오늘 여자친구랑 유튜브 무속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됫습니다
그 프로그램에서는 여자친구가 손님으로 나오는 게스트였고 담당 pd님하고 저만 여자친구가 신의세계를 걷고있다는걸 알고만있고 그선생님은 모르셨습니다 유튜버를 하셔서 같이 먹방을하고 본격적으로 점사를 볼려고하는데 제가 들어올때 부터 머리가 아프고 계속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사실저도 어릴때부터 신가물이다 이런소리를 많이듣고 촉도 좋고 예지몽도 많이꾸고 신의세계를 가야된단말도 자주들었습니다 그리고 같이있는 사람이 있으면 내몸도 똑같은곳이 아팠습니다 (본인은 잘믿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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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안 집안에서 무속인이신분이 있고 그런부분이 있지만 본인은 잘믿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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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확인시켜주고 싶었는지 여자친구랑 본격적으로 점사를 보는데 여자친구가 무속인이라는걸 걸리고 선생님께서 제가 여자친구가 무당이란걸 많이 무시하고 신을 조롱한다는걸 화를 내시며 욕을 하셨습니다 저도 신가물이다 그래서 지금에 여자친구를 만난거다 라고 하시며 너 지금 머리아프고 가슴 답답하지? 라고 말씀하시며 너 그거 신을 조롱하고 무시해서 벌전받는거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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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가물 그런 소리도 많이 듣는편이고 혼자살아온 세월이 많아서 불만이 많은편이고 화가 많은편 입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말마다 신령님들이 조상님들이 그런말을 할때면 신이 있으면 왜 내인생은 이따구인데 하면서 싸웠습니다 죽는다 자살한다 이런말도 자주하고 죽고싶다를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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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런 문제때문에 많이 여자친구랑 싸우고 헤어질려고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점사를 보다보니 가슴이 아프게 괜찮아지고 지금부터 빌고 기도하고 안믿을거면 만나지 말라고 하시고 점사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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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선생님께서 오늘 손님분들 많은데 점사한번씩 보고 가볼래? 라고하셔서 제가 여자친구 점사 잘보고 애는 점사를 못보면 복채를 돌려준다는 생각으로 점사보는데 한번도 그런일은 없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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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최초 방송으로 같은 손님이 다른 손님을 점사를 봐주는데 여자친구가 제 눈치를 많이 보더라구요 많이 미안했습니다
손님분들도 점사잘본다고 했고 유튜브가 생방송이라서 채팅창에 여자친구가 이쁘다 점사잘본다고 하고 pd님이 광고까지 해주시고 선생님도 잘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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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가 평택을 거주해서 출연을 위해 청량리까지 가서 촬영이 끝나고 보니 12시라서 여자친구랑 같이 찜질방을와서 잘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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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을 와서도 싸웠습니다..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고 저도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서로 얘기하고 풀어갔습니다
잘려고 누웠고 꿈을 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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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저승사자 2명이 나와서 그러시더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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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받아드리고 살래?
아니면 갈래?...
저승사자 옆에 2분더 있으셨는데 한분은 여자친구 신령님 분이신거 같았고 한분은 할머니 같으시더라구요 신령님이 고얀놈이라고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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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분은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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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도 제가 당황했는지..
제가 네 받아드릴게요 하니깐 검은 길가 같은게 살아지고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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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 부터 약 1~2전에 꿈이 구요.. 반응좋으면 2편에서 더 썰풀어볼게요..
내 여친은 무속인
신앙적인 부분이있어 썰을 풀려고하는데 불편하신분들은 뒤로가주세요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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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쓰다보니 맞춤법 오타가 있습니다 이해부탁 드립니다
오늘 여자친구랑 유튜브 무속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됫습니다
그 프로그램에서는 여자친구가 손님으로 나오는 게스트였고 담당 pd님하고 저만 여자친구가 신의세계를 걷고있다는걸 알고만있고 그선생님은 모르셨습니다 유튜버를 하셔서 같이 먹방을하고 본격적으로 점사를 볼려고하는데 제가 들어올때 부터 머리가 아프고 계속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사실저도 어릴때부터 신가물이다 이런소리를 많이듣고 촉도 좋고 예지몽도 많이꾸고 신의세계를 가야된단말도 자주들었습니다 그리고 같이있는 사람이 있으면 내몸도 똑같은곳이 아팠습니다 (본인은 잘믿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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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안 집안에서 무속인이신분이 있고 그런부분이 있지만 본인은 잘믿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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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확인시켜주고 싶었는지 여자친구랑 본격적으로 점사를 보는데 여자친구가 무속인이라는걸 걸리고 선생님께서 제가 여자친구가 무당이란걸 많이 무시하고 신을 조롱한다는걸 화를 내시며 욕을 하셨습니다 저도 신가물이다 그래서 지금에 여자친구를 만난거다 라고 하시며 너 지금 머리아프고 가슴 답답하지? 라고 말씀하시며 너 그거 신을 조롱하고 무시해서 벌전받는거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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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가물 그런 소리도 많이 듣는편이고 혼자살아온 세월이 많아서 불만이 많은편이고 화가 많은편 입니다 그래서 여자친구가 말마다 신령님들이 조상님들이 그런말을 할때면 신이 있으면 왜 내인생은 이따구인데 하면서 싸웠습니다 죽는다 자살한다 이런말도 자주하고 죽고싶다를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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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이런 문제때문에 많이 여자친구랑 싸우고 헤어질려고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점사를 보다보니 가슴이 아프게 괜찮아지고 지금부터 빌고 기도하고 안믿을거면 만나지 말라고 하시고 점사가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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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선생님께서 오늘 손님분들 많은데 점사한번씩 보고 가볼래? 라고하셔서 제가 여자친구 점사 잘보고 애는 점사를 못보면 복채를 돌려준다는 생각으로 점사보는데 한번도 그런일은 없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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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최초 방송으로 같은 손님이 다른 손님을 점사를 봐주는데 여자친구가 제 눈치를 많이 보더라구요 많이 미안했습니다
손님분들도 점사잘본다고 했고 유튜브가 생방송이라서 채팅창에 여자친구가 이쁘다 점사잘본다고 하고 pd님이 광고까지 해주시고 선생님도 잘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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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가 평택을 거주해서 출연을 위해 청량리까지 가서 촬영이 끝나고 보니 12시라서 여자친구랑 같이 찜질방을와서 잘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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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을 와서도 싸웠습니다..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했고 저도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다가 서로서로 얘기하고 풀어갔습니다
잘려고 누웠고 꿈을 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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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저승사자 2명이 나와서 그러시더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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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받아드리고 살래?
아니면 갈래?...
저승사자 옆에 2분더 있으셨는데 한분은 여자친구 신령님 분이신거 같았고 한분은 할머니 같으시더라구요 신령님이 고얀놈이라고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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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분은 가만히 쳐다보고 있으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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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도 제가 당황했는지..
제가 네 받아드릴게요 하니깐 검은 길가 같은게 살아지고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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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 부터 약 1~2전에 꿈이 구요.. 반응좋으면 2편에서 더 썰풀어볼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맞춤법 이해부탁 드립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여자친구랑 안싸우고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