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대부분 남친을 차고 하는 말. " 무섭다 " 남친이 갑작스레 헤어짐을 통보받고 멘탈 나가고 영혼가출 당한 후 일단 당황해서 여친한테 카톡 보내고, 전화하면 읽씹당하고 무응답을 당하지. 그후 답답해서 집 앞에 찾아가 보기도 하고 선물이랑 편지를 보내기도 하고. 그때 돌아오는 말. 네가 이러는거 집착이다. 나 이제 네가 [무.섭.다.] 근데 또 아무렇지도 않게 이별을 받아들이면 여자들은 아..이남자는 날 사랑하지 않았구나. 나만 지지고 볶은 거였구나..한다면서? ... 일단 무섭다는 말. 그게 사랑했던 사람, 그리고 아직도 널 사랑하는 사람한테 할 소리냐? 좋을 땐 사랑한다면서 온갖 거짓 약속 남발하고 침대 위에서 빨고 들락달락하고 생쑈를 하면서 좋다고 지랄하고 안 만나주면 삐지고 했으면서.. 누구나 헤어짐에는 이유가 있는거다. 좋은데 헤어지는 사람이 어디있냐? 사랑한다면 맞춰갈줄도 알아야지. 최소한 상대방과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라도 해볼 기회를 가지면서 풀어볼 노력도 해보고. 좋을때만 좋고 나쁠땐 혼자 감정정리하고 돌아서는게 사랑이냐? 극단적인거 아니라면 헤어짐에도 예의가 있는거구. 비록 헤어졌다지만 아직도 못잊고 괴로워하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집착이다? 무섭다?? 너희야말로 진정한 소시오패스다. 2
무섭다..
여자들이 대부분 남친을 차고 하는 말.
" 무섭다 "
남친이 갑작스레 헤어짐을 통보받고 멘탈 나가고 영혼가출 당한 후
일단 당황해서 여친한테 카톡 보내고, 전화하면 읽씹당하고 무응답을 당하지.
그후 답답해서 집 앞에 찾아가 보기도 하고 선물이랑 편지를 보내기도 하고.
그때 돌아오는 말.
네가 이러는거 집착이다. 나 이제 네가 [무.섭.다.]
근데 또 아무렇지도 않게 이별을 받아들이면 여자들은 아..이남자는 날 사랑하지 않았구나. 나만 지지고 볶은 거였구나..한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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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섭다는 말.
그게 사랑했던 사람, 그리고 아직도 널 사랑하는 사람한테 할 소리냐?
좋을 땐 사랑한다면서 온갖 거짓 약속 남발하고 침대 위에서 빨고 들락달락하고 생쑈를 하면서 좋다고 지랄하고
안 만나주면 삐지고 했으면서..
누구나 헤어짐에는 이유가 있는거다.
좋은데 헤어지는 사람이 어디있냐?
사랑한다면 맞춰갈줄도 알아야지.
최소한 상대방과 문제에 대해 진지하게 얘기라도 해볼 기회를 가지면서 풀어볼 노력도 해보고.
좋을때만 좋고 나쁠땐 혼자 감정정리하고 돌아서는게 사랑이냐?
극단적인거 아니라면 헤어짐에도 예의가 있는거구.
비록 헤어졌다지만 아직도 못잊고 괴로워하고 그리워하는 사람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서 집착이다? 무섭다??
너희야말로 진정한 소시오패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