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귀신 믿게된 일 있어 ..
예전에 엄마아빠 동창회 따라가서 늦은시간까지 밥먹고 놀다 어떤 산속에있는 펜션에 가자해서 펜션에 가고있었다 겨울이였고 한 11시 30분쯤 이였을거야 산속으로 막 들어가는데 오싹하더라 차안에서 누워있다 이제 막 펜션앞 입구쪽이래 그래서 창문을 봤더니 펜션이름 적혀있는 큰 돌이 있었는데 그 돌뒤에 어떤 아저씨 ..? 아저씨로 보이는 사람이 얼굴만 빼꼼 내밀고 있는거야 진짜 깜짝놀라가지고 다시 그 돌을 보니까 그 자리에 아무것도 없더라 아직도 소름돋고 그 얼굴이 기억난다 아무래도 귀신이 아닐까 싶어 .. 혹시 귀신 믿게된일이나 그런거 있다면 말해줘
귀신을 믿게된 이유 있어 ?
난 귀신 믿게된 일 있어 ..
예전에 엄마아빠 동창회 따라가서 늦은시간까지 밥먹고 놀다 어떤 산속에있는 펜션에 가자해서 펜션에 가고있었다 겨울이였고 한 11시 30분쯤 이였을거야 산속으로 막 들어가는데 오싹하더라 차안에서 누워있다 이제 막 펜션앞 입구쪽이래 그래서 창문을 봤더니 펜션이름 적혀있는 큰 돌이 있었는데 그 돌뒤에 어떤 아저씨 ..? 아저씨로 보이는 사람이 얼굴만 빼꼼 내밀고 있는거야 진짜 깜짝놀라가지고 다시 그 돌을 보니까 그 자리에 아무것도 없더라 아직도 소름돋고 그 얼굴이 기억난다 아무래도 귀신이 아닐까 싶어 .. 혹시 귀신 믿게된일이나 그런거 있다면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