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23 살 남자입니다. 연애는 두번째인데
군대 제대 전이 2년간 사귀전 여성분이랑 헤어지고 제대 후에 타지에 살게되면서 만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첫연애때 상대에게 못해준것들 후회한것들을 이번 상대에게 최대한 노력해서 좋아해주었는데 어이없는 이유로 차였습니다..
상대는 29살 여성입니다.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어머니랑 살고 있고 직업을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많이 못버는지 비용도 전부 제가 지불했습니다.
후에 같이 여행을 갈 일이 있었는데 일부러 멋지고 비싼 온천을 예약하고 최대한 상대의 스케줄에 맞춰주어 여행 계획을 짰는데.. 저도 일단 제대하고 아르바이트생인지라 돈이 그렇게 없습니다, 그래서 식비는 조금 저렴한 곳을 가자고 했는데 랍스터 단품이 5 만원인 레스토랑을 가고싶답니다.
그래서 그건 안될것같다고 조금만 싼 곳을 가자고했는데 그 날 하루종일 삐져있어서 겨우 풀어줬습니다..
그래서 여행 당일이 되었는데 가기 3시간전에 갑자기 못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 혼자 여행가서 예약했던 레스토랑 혼자 먹고 왔구여.. 사과라도 할줄알았는데 본인이 잘못한거냐고 되묻습니다..싸운것도 아니고 정말 아무 이유없이 3시간 전에 취소..
그리고 상대가 말을 잘 못합니다 약간 대인기피?가 있어서.. 전부 이해해주고 뭐 데이트할때 화장 안하는것 옷 대충입는것 전부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어이없는 이유로 차였네요 맥주 2잔 마시고 취한 척 웃었을뿐인데 역시 술 먹는 사람은 싫다고 바로 차단 당했습니다.. 술 취하면 난폭해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웃음이 많아지고 장난기가 많아지는것 뿐인데..
저한테 무언가라도 잘해주었으면 화가 안날텐데.. 타지에 살아서 외로운 마음을 이용한 걸까요 너무 착했던 전 여자친구가 그립네요 ..
제가 못나서 일까요
군대 제대 전이 2년간 사귀전 여성분이랑 헤어지고 제대 후에 타지에 살게되면서 만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첫연애때 상대에게 못해준것들 후회한것들을 이번 상대에게 최대한 노력해서 좋아해주었는데 어이없는 이유로 차였습니다..
상대는 29살 여성입니다.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어머니랑 살고 있고 직업을 전단지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많이 못버는지 비용도 전부 제가 지불했습니다.
후에 같이 여행을 갈 일이 있었는데 일부러 멋지고 비싼 온천을 예약하고 최대한 상대의 스케줄에 맞춰주어 여행 계획을 짰는데.. 저도 일단 제대하고 아르바이트생인지라 돈이 그렇게 없습니다, 그래서 식비는 조금 저렴한 곳을 가자고 했는데 랍스터 단품이 5 만원인 레스토랑을 가고싶답니다.
그래서 그건 안될것같다고 조금만 싼 곳을 가자고했는데 그 날 하루종일 삐져있어서 겨우 풀어줬습니다..
그래서 여행 당일이 되었는데 가기 3시간전에 갑자기 못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 혼자 여행가서 예약했던 레스토랑 혼자 먹고 왔구여.. 사과라도 할줄알았는데 본인이 잘못한거냐고 되묻습니다..싸운것도 아니고 정말 아무 이유없이 3시간 전에 취소..
그리고 상대가 말을 잘 못합니다 약간 대인기피?가 있어서.. 전부 이해해주고 뭐 데이트할때 화장 안하는것 옷 대충입는것 전부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어이없는 이유로 차였네요 맥주 2잔 마시고 취한 척 웃었을뿐인데 역시 술 먹는 사람은 싫다고 바로 차단 당했습니다.. 술 취하면 난폭해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웃음이 많아지고 장난기가 많아지는것 뿐인데..
저한테 무언가라도 잘해주었으면 화가 안날텐데.. 타지에 살아서 외로운 마음을 이용한 걸까요 너무 착했던 전 여자친구가 그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