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 딥빡류 1. 분리수거를 할줄 모른다. 편의점 알바하면서 든 생각인데 손님의 반은 분리수거가 무엇인지 조차 모르는것 같다. 쓰레기통을 비울때면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것 같다 2.물건을 찾아 보지도 않고 물어본다. 들어오면서 부터 어디있냐고 물어본다. 정작 한번 둘러보지도 않았다. 그리고 반이상은 알려줘도 못찾는다. 가서 찾아주면 어 여기있네 가 대부분 3. 카드 손가락 사이에 껴서주기 이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거다. 나는 뭔가 빡친다. 사람 무시하는것 같고 밑에 사람으로 보는것 같다. 어르신들이 하면 그러려니 할수있는데 가끔 초중고딩이 하면 개 빡친다. 4.턱에 빵꾸가 뚫렸다. 어른이고 아이고 할거 없이 턱에 구멍난 사람들이 넘쳐 흐른다. 탁자 닦을때면 그냥 화가 절로난다. 5.꼭 뭐할려하면 손님이 온다. 담배를 필라고 나가서 한입 빨면 들어오고, 뭐 먹을라고 사서 조리하면 온다. 이건 설명 불가능한 법칙이다. 6.담배 담배 이름을 제데로 말하지 않는다 에쎄 하고 프라임 주면 다른걸 달란다. 그래서 주면 두갑이란다. 또주면 그림 바꿔달란다. 담배 이름을 모른다. 심부름 와서 이름을 모른다. 7.뒤적충 사지도 않을 물건들 다 뒤적거린다. 그러고선 20분 고르고 2000원 어치 사고 그런다 일단 생각 나는건 이정도다. 그땐 개빡쳤는데 쓸라니까 많이 생각이 안난다. 제발 편의점 올때 적당히좀 해주라 ㅠㅠ3
편의점 알바 딥빡류
편의점 알바 딥빡류
1. 분리수거를 할줄 모른다.
편의점 알바하면서 든 생각인데 손님의 반은 분리수거가 무엇인지 조차 모르는것 같다.
쓰레기통을 비울때면 판도라의 상자를 여는것 같다
2.물건을 찾아 보지도 않고 물어본다.
들어오면서 부터 어디있냐고 물어본다. 정작 한번 둘러보지도 않았다. 그리고 반이상은 알려줘도 못찾는다. 가서 찾아주면 어 여기있네 가 대부분
3. 카드 손가락 사이에 껴서주기
이건 사람마다 조금씩 다를거다. 나는 뭔가 빡친다.
사람 무시하는것 같고 밑에 사람으로 보는것 같다.
어르신들이 하면 그러려니 할수있는데 가끔 초중고딩이 하면 개 빡친다.
4.턱에 빵꾸가 뚫렸다.
어른이고 아이고 할거 없이 턱에 구멍난 사람들이 넘쳐 흐른다. 탁자 닦을때면 그냥 화가 절로난다.
5.꼭 뭐할려하면 손님이 온다.
담배를 필라고 나가서 한입 빨면 들어오고, 뭐 먹을라고 사서 조리하면 온다. 이건 설명 불가능한 법칙이다.
6.담배
담배 이름을 제데로 말하지 않는다 에쎄 하고 프라임 주면 다른걸 달란다. 그래서 주면 두갑이란다. 또주면 그림 바꿔달란다.
담배 이름을 모른다. 심부름 와서 이름을 모른다.
7.뒤적충
사지도 않을 물건들 다 뒤적거린다. 그러고선 20분 고르고 2000원 어치 사고 그런다
일단 생각 나는건 이정도다. 그땐 개빡쳤는데 쓸라니까 많이 생각이 안난다. 제발 편의점 올때 적당히좀 해주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