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얘긴데 너무 빡쳐서 올려봄;; 조별과제에서 하라는대로 했더니 갑자기 학과애들 다 보는 앞에서 '너는 하는게 뭔데?', '나는 너가 용서가 안된다'라고 꼽줬다는데 ㄹㅇ 에바아님??
<상황설명>
1. 의학용어 사용해서 상황극 대본짜는 과제였는데 친구가 대본짜서 단톡방에 올림
2. 그 꼰대 선배가 의학용어 너무 많이 쓰인다고 피드백해줌
3. 친구가 다시 수정해서 올림
4. 자료정리하는 다른 선배가 친구 자료뺌(단톡방에 너무 말이 많아서 못봤는지 아님 필요없다고 판단해서 그랬는지 모름)
5. 친구가 팀에 아무런 도움도 안되니까 갑자기 수업시작 전 저렇게 망신줌
6. 친구는 시키는대로 했는데 영문도 모르고 혼남 해명했는데 선배가 말을 안듣고 '아니그거 말고 네가 조에서 한게 뭐냐고??'계속 이렇게만 말함
7. 친구는 일단 사과하고 나머지 영상편집 다 친구가함 >친구는 자료조사에 영상편집까지 한셈;
친구가 나름 고등학교 내내 열심히 살았고 학종으로 간호학과 입학한애인데 살면서 그런 모욕적인 순간 처음겪어봐서 펑펑울었대 조별과제하면 조금이라도 수동적인 자세 보이면 안되는거야?? 조원 5명중에 22살, 25살 심지어 28살까지 있다는거 보고 할말을 잃음 간호조무사 하다 간호사되려고 와서 한다는게 겨우 20살짜리애 꼽주는거라니..충격적이다ㅋㅋㅋ..이게 맞는거야? 설령 친구가 진짜로 한게 없더라도 그런건 갠톡이나 단톡으로 말하던가 조원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말하는게 맞지않아?? 간호사들 현장에서 인격없는사람 취급당한다는거 실감좀난다;
오ㅏ간호학과 꼰대같은 선배한명쯤은 있네
<상황설명>
1. 의학용어 사용해서 상황극 대본짜는 과제였는데 친구가 대본짜서 단톡방에 올림
2. 그 꼰대 선배가 의학용어 너무 많이 쓰인다고 피드백해줌
3. 친구가 다시 수정해서 올림
4. 자료정리하는 다른 선배가 친구 자료뺌(단톡방에 너무 말이 많아서 못봤는지 아님 필요없다고 판단해서 그랬는지 모름)
5. 친구가 팀에 아무런 도움도 안되니까 갑자기 수업시작 전 저렇게 망신줌
6. 친구는 시키는대로 했는데 영문도 모르고 혼남 해명했는데 선배가 말을 안듣고 '아니그거 말고 네가 조에서 한게 뭐냐고??'계속 이렇게만 말함
7. 친구는 일단 사과하고 나머지 영상편집 다 친구가함 >친구는 자료조사에 영상편집까지 한셈;
친구가 나름 고등학교 내내 열심히 살았고 학종으로 간호학과 입학한애인데 살면서 그런 모욕적인 순간 처음겪어봐서 펑펑울었대 조별과제하면 조금이라도 수동적인 자세 보이면 안되는거야?? 조원 5명중에 22살, 25살 심지어 28살까지 있다는거 보고 할말을 잃음 간호조무사 하다 간호사되려고 와서 한다는게 겨우 20살짜리애 꼽주는거라니..충격적이다ㅋㅋㅋ..이게 맞는거야? 설령 친구가 진짜로 한게 없더라도 그런건 갠톡이나 단톡으로 말하던가 조원들이랑 다같이 모여서 말하는게 맞지않아?? 간호사들 현장에서 인격없는사람 취급당한다는거 실감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