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저는 대학생입니다.
남자친구에 어머님은 남자친구의 성적에 매우 집착적이시고 항상 감시를 하십니다. 남자친구는 이미 과탑은 물론 학교에서 유명합니다. 저 또한 남자친구정도는 아니지만 상위권이고 나름 바쁘게 살지만 남자친구를 보면 왜 사람이 저렇게까지 살아야되나 싶을정도에요. 어머님이 수업이 끝날때마다 전화가 오시고 데리러 오시고 도서관에서 감시까지 하십니다. 저희는 어머님의 감시와 남자친구 공부때문에 남들이 말하는 흔한 데이트? 한번도 못했고 정말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로 서로 챙겨주고 더 사랑했어요. 근데 요즘 제가 이런 연애가 너무 지치고 단 몇시간이라도 맘 편하게 데이트 했으면 좋겠는데, 남친의 어머님을 설득도 못하겠고 한마디로 미칠거 같아요. 남친과 사랑한다는 이유로 이렇게 그냥 학교생활이 데이트의 전부로 계속 연애하는게 맞을까요? 남자친구가 아무리 뭐라해도 어머님께 통하지 않아서 중간에서 전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에요
연애를 계속 해야할까요
남자친구에 어머님은 남자친구의 성적에 매우 집착적이시고 항상 감시를 하십니다. 남자친구는 이미 과탑은 물론 학교에서 유명합니다. 저 또한 남자친구정도는 아니지만 상위권이고 나름 바쁘게 살지만 남자친구를 보면 왜 사람이 저렇게까지 살아야되나 싶을정도에요. 어머님이 수업이 끝날때마다 전화가 오시고 데리러 오시고 도서관에서 감시까지 하십니다. 저희는 어머님의 감시와 남자친구 공부때문에 남들이 말하는 흔한 데이트? 한번도 못했고 정말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로 서로 챙겨주고 더 사랑했어요. 근데 요즘 제가 이런 연애가 너무 지치고 단 몇시간이라도 맘 편하게 데이트 했으면 좋겠는데, 남친의 어머님을 설득도 못하겠고 한마디로 미칠거 같아요. 남친과 사랑한다는 이유로 이렇게 그냥 학교생활이 데이트의 전부로 계속 연애하는게 맞을까요? 남자친구가 아무리 뭐라해도 어머님께 통하지 않아서 중간에서 전 아무것도 못하는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