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원은 대리같이, 대리는 과장같이, 과차장은 팀장(부장)같이, 팀장은 임원같이 일을 하면 된다.
맞는 말입니다. 자기보다 한단계 위에 직책이나 직급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책임감을 갖고 좀 더 크게 보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듭니다.
2.정리를 잘 해야 된다.
회사 생활은 정리입니다. 엑셀로 정리하고, PPT로 정리해서 보고하고, 메일로 정리해서 공유하고, 회의가 끝나면 회의록을 작성해서 보고/공유하고, 깔끔하게 정리 잘하는 사람이 인정을 받습니다. 업무든 보고든 정리가 안되는 사람들은 항상 좀 그렇습니다. 같이 일하기 싫어지고, 또 위에서는 일을 잘 안시키려고 하죠. 대신 정리를 잘하면 일이 많습니다. 많이 시키니깐요.
3.시킨 걸 잘해야 된다.
당연한 말이죠. 사원시절에는 시키는 거 잘하면 됩니다. 물론 임원이 되어서도 사장등 자기보다 높은 사람의 지시를 받습니다. 회사생활 할 때는 항상 시키는거 잘 해야됩니다. 제가 볼땐 3가지로 분류 되는 것 같습니다. 1)시켰는 거 잘 못하는 사람 2)시켰는 거 잘하는 사람 3)시킨거 잘하면서 시킨거 이외에도 한 두개 더 들고오는 사람, 해내는 사람.. 우선 지시받은 걸 잘하고, 윗사람이 생각하지 못했거나 빠진부분을 채워 넣어서 회신/보고를 하게 되면 핵심 인재로 거듭나게 될 확율이 높습니다.
4.협상력
과장등 관리자에 위치에 가게 되면 꼭 필요한 항목인것 같습니다. 회사생활을 하게 되면 항상 협상을 합니다. 같은 팀 내부에서, 유관부서와, 업체와, 고객과, 윗분들과도 협상을 하게 됩니다. 협상을 잘해야 일이 편해지고 일이 잘 풀리고 일이 작아집니다. 그리고 밑에 부사수등 후배들이 일이 편해지게 됩니다.
5.결재를 잘 받아야 된다.
결재 빠꾸 당하면 기분 나쁘고, 또 일이 생기고, 일만 많아 집니다. 한방에 ok 받아야 되는데, 본인이 결재 올리거나, 담당자로서 팀장이 임원한테 결재 받아 올때, 한방에 잘 받아오는 팀장이 아주 멋진 팀장입니다. 결재 잘 해주고, 결재를 잘 받아아 오는 팀장이 최고이 팀장이 아닌가 생각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능력이겠죠.
6.어렵고 힘들고 큰 Issue를 해결해야합니다.
대리든 과장이든 차장이든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나 미션을 받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부담스럽고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 나의 능력을 벗어나는 것 같은데 등등 어려운 미션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거기서 판가름 난다고 봅니다. 완벽히 해내는건 TV에서나 있는 것 같고, 거의 해 내느냐 아님 못해서 다음부터 절대로 안시키느냐. 쟤 일좀 한다 그리고 윗분들도 쟤를 좀 안다등 자기를 알리는 시점이 어렵고 힘든 큰 Issue나 프로젝트를 거의 성공시키면 이름을 좀 날리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부담과 스트레스를 받아야 되는 일입니다.
7.의사결정
항상 의사결정의 연속입니다. 어떨 땐 빠르게, 어떨 땐 빠꾸, 어떨 땐 지적질등 의사 결정이 빨라야 합니다. 관리자 급에 있으면서 의사결정 잘 못하는 사람 밑에 정말로 일하기 싫습니다. 뭐 하라해서 갔다 주면 이거 확인해봤니? 저거 확인 해봤니? 이거 또 해봐 저거 또해봐 이런 분들 밑에 있으면 정말 힘들죠.. 이것 만 해 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하고, 이것만 확실히 확인하고 검증해라고 말하는 분 밑에 있으면 일 할맛이 나죠..
8.꼼꼼함
필수입니다. 전 빨리 빨리 대충하는 성격이 좀 있었는데, 회사생활 시작하면서 부터 꼼꼼해져야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항상 꼼꼼해 지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놓치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완벽한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꼼꼼해져야지 실수가 없고 좀 더 완벽에 가까이 갈수 있는 것 가는 것 같습니다.
9.보고
군대든 회사든 보고 입니다. 팀장급 이상 윗분들은 엄청난 메일과 미팅과 의사결정을 하는 분들입니다. 그런사람들한테 메일보고든 PPT보고든 브리핑 할때 초반 몇초 안에 내가 뭘 말하고 싶은 건지 왜 이걸 하는지등 결론과 주제를 먼저 말하고 윗분은 Catch를 해야 합니다. 뭔 말을 하고 싶은건지 메일을 읽어도, 들어도 이해가 안되고 한참을 봐야 어렴풋이 나마 알아차릴수 있게 메일을 쓰거나 PPT 보고를 하게 되면 윗분들은 짜증부터 나기 시작하겠죠?
10.자신만의 무기
사람은 다 다르죠. 장단점이 있고, 강점과 약점이 있습니다. 자기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을 최상급으로 만드는 게 참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에게는 넉살이였던 것 같습니다. 회사생활 할때는 몰랐는데 10년간 돌이켜 보면 자신만의 무기가 넉살이였던 것 같습니다. 강점이라고 해야할까요 약점이라고 해야할까요? 딸랑 딸랑은 하기 싫었고 잘 하지도 않았으며 못했습니다. 그런데 넉살로 이런것들은 다 커버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나를 생각하시나요....?
별빛 흩어지는 이밤,
창밖에는 가느다란 실바람이,
봄꽃 향기를 실어오고,
어제, 낮 봄볕에 피어난 봄꽃들은
이밤,
애틋한 봄꿈을 꾸고 있어요....,
외로워 마세요....,
저, 밖에 피던 모든 꽃들이
그대를 위해 피고, 지는데
행복해 하세요, 그리고....,
우리, 예쁜 사랑을 해요,
봄꽃처럼 화사하고
아주, 아주 예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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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잘하는 10가지법칙
1.사원은 대리같이, 대리는 과장같이, 과차장은 팀장(부장)같이, 팀장은 임원같이 일을 하면 된다.
맞는 말입니다. 자기보다 한단계 위에 직책이나 직급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책임감을 갖고 좀 더 크게 보려고 노력하는 자세가 참 중요하다고 생각듭니다.
2.정리를 잘 해야 된다.
회사 생활은 정리입니다. 엑셀로 정리하고, PPT로 정리해서 보고하고, 메일로 정리해서 공유하고, 회의가 끝나면 회의록을 작성해서 보고/공유하고, 깔끔하게 정리 잘하는 사람이 인정을 받습니다. 업무든 보고든 정리가 안되는 사람들은 항상 좀 그렇습니다. 같이 일하기 싫어지고, 또 위에서는 일을 잘 안시키려고 하죠. 대신 정리를 잘하면 일이 많습니다. 많이 시키니깐요.
3.시킨 걸 잘해야 된다.
당연한 말이죠. 사원시절에는 시키는 거 잘하면 됩니다. 물론 임원이 되어서도 사장등 자기보다 높은 사람의 지시를 받습니다. 회사생활 할 때는 항상 시키는거 잘 해야됩니다. 제가 볼땐 3가지로 분류 되는 것 같습니다. 1)시켰는 거 잘 못하는 사람 2)시켰는 거 잘하는 사람 3)시킨거 잘하면서 시킨거 이외에도 한 두개 더 들고오는 사람, 해내는 사람.. 우선 지시받은 걸 잘하고, 윗사람이 생각하지 못했거나 빠진부분을 채워 넣어서 회신/보고를 하게 되면 핵심 인재로 거듭나게 될 확율이 높습니다.
4.협상력
과장등 관리자에 위치에 가게 되면 꼭 필요한 항목인것 같습니다. 회사생활을 하게 되면 항상 협상을 합니다. 같은 팀 내부에서, 유관부서와, 업체와, 고객과, 윗분들과도 협상을 하게 됩니다. 협상을 잘해야 일이 편해지고 일이 잘 풀리고 일이 작아집니다. 그리고 밑에 부사수등 후배들이 일이 편해지게 됩니다.
5.결재를 잘 받아야 된다.
결재 빠꾸 당하면 기분 나쁘고, 또 일이 생기고, 일만 많아 집니다. 한방에 ok 받아야 되는데, 본인이 결재 올리거나, 담당자로서 팀장이 임원한테 결재 받아 올때, 한방에 잘 받아오는 팀장이 아주 멋진 팀장입니다. 결재 잘 해주고, 결재를 잘 받아아 오는 팀장이 최고이 팀장이 아닌가 생각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능력이겠죠.
6.어렵고 힘들고 큰 Issue를 해결해야합니다.
대리든 과장이든 차장이든 아주 중요한 프로젝트나 미션을 받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부담스럽고 이걸 내가 할 수 있을까? 나의 능력을 벗어나는 것 같은데 등등 어려운 미션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거기서 판가름 난다고 봅니다. 완벽히 해내는건 TV에서나 있는 것 같고, 거의 해 내느냐 아님 못해서 다음부터 절대로 안시키느냐. 쟤 일좀 한다 그리고 윗분들도 쟤를 좀 안다등 자기를 알리는 시점이 어렵고 힘든 큰 Issue나 프로젝트를 거의 성공시키면 이름을 좀 날리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많은 부담과 스트레스를 받아야 되는 일입니다.
7.의사결정
항상 의사결정의 연속입니다. 어떨 땐 빠르게, 어떨 땐 빠꾸, 어떨 땐 지적질등 의사 결정이 빨라야 합니다. 관리자 급에 있으면서 의사결정 잘 못하는 사람 밑에 정말로 일하기 싫습니다. 뭐 하라해서 갔다 주면 이거 확인해봤니? 저거 확인 해봤니? 이거 또 해봐 저거 또해봐 이런 분들 밑에 있으면 정말 힘들죠.. 이것 만 해 라고 자신있게 이야기 하고, 이것만 확실히 확인하고 검증해라고 말하는 분 밑에 있으면 일 할맛이 나죠..
8.꼼꼼함
필수입니다. 전 빨리 빨리 대충하는 성격이 좀 있었는데, 회사생활 시작하면서 부터 꼼꼼해져야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항상 꼼꼼해 지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놓치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완벽한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꼼꼼해져야지 실수가 없고 좀 더 완벽에 가까이 갈수 있는 것 가는 것 같습니다.
9.보고
군대든 회사든 보고 입니다. 팀장급 이상 윗분들은 엄청난 메일과 미팅과 의사결정을 하는 분들입니다. 그런사람들한테 메일보고든 PPT보고든 브리핑 할때 초반 몇초 안에 내가 뭘 말하고 싶은 건지 왜 이걸 하는지등 결론과 주제를 먼저 말하고 윗분은 Catch를 해야 합니다. 뭔 말을 하고 싶은건지 메일을 읽어도, 들어도 이해가 안되고 한참을 봐야 어렴풋이 나마 알아차릴수 있게 메일을 쓰거나 PPT 보고를 하게 되면 윗분들은 짜증부터 나기 시작하겠죠?
10.자신만의 무기
사람은 다 다르죠. 장단점이 있고, 강점과 약점이 있습니다. 자기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을 최상급으로 만드는 게 참 중요하다고 봅니다. 저에게는 넉살이였던 것 같습니다. 회사생활 할때는 몰랐는데 10년간 돌이켜 보면 자신만의 무기가 넉살이였던 것 같습니다. 강점이라고 해야할까요 약점이라고 해야할까요? 딸랑 딸랑은 하기 싫었고 잘 하지도 않았으며 못했습니다. 그런데 넉살로 이런것들은 다 커버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나를 생각하시나요....? 별빛 흩어지는 이밤, 창밖에는 가느다란 실바람이, 봄꽃 향기를 실어오고, 어제, 낮 봄볕에 피어난 봄꽃들은 이밤, 애틋한 봄꿈을 꾸고 있어요...., 외로워 마세요...., 저, 밖에 피던 모든 꽃들이 그대를 위해 피고, 지는데 행복해 하세요, 그리고...., 우리, 예쁜 사랑을 해요, 봄꽃처럼 화사하고 아주, 아주 예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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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금 포르투나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인지도가 높은 아파트 브랜드를 선호한다. 동부산 오시리아 스타테라스그러므로 인지도가 높은 브랜드를 가진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동부산 스타테라스넷째, 미래의 집값 상승을 고려한다면 편리한 교통보다 교육열이 높은 학군이 유리하다. 일광 스타타워과거에는 지하철역과 버스정거장에서 몇 분 거리인지가 아파트 가격 형성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였다. 개금 포르투나 하지만 최근에는 좋은 학군이 아파트 가격 형성에 더욱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동부산 스타테라스과거엔 중,고등학교 학군으로 국한됐다면, 최근에는 초등학교 학군까지도 그 영역이 확대되었다. 개금동 포르투나밀집된 학원가 역시 두말할 필요가 없다. 부산 충무대로 봄여름가을겨울 다섯째, 로열층을 공략하라. 저층 아파트보다는 상층 아파트가 가격형성에 유리하다는 사실은 알고 있으리라 짐작된다. 개금동 포르투나 분양 초기에는 층별로 가격 차이가 크지 않지만, 나중에는 분양 당시보다 크게 날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하자. 또한 매매 거래도 로열층이 저층보다 더욱 활발하게 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