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만난 지 곧 6년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며칠 전에 남자친구의 형이 결혼을 했는데
결론적으로 저는 초대를 받지 못했습니다.
결혼식 날 기준으로 2달 전쯤 남자친구가 저에게
형수님 될 분의 부모님께서 양쪽 집안 형제나 자매의 이성친구는 데려오지 말라고 했다며 초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군요
간다고 말도 꺼낸 적 없는 저에게 갑자기 그렇게 말하니 서운함+기분이 안 좋았어요.
사실 그 당시 엄청 기분이 안 좋아서 눈물도 나고..
이해가 안 될 수도 있겠지만 상처도 심하게 받은 것 같아요... 그 형네 커플이랑 몇 번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놀았었는데.. 또한 남자친구랑 미래 계획도 나름 있었고 만난 지 6년이나 되어가는데 결론은 이럴려고 6년이란 시간을 만나왔나 라고까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전에 저희 언니 결혼식 때는 남자친구를 초대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더 이해가 안 되네요..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저에겐 서운함과 상처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고 한번씩 올라와요
아직 20대 후반이지만 생각해보면 단 한 번도 남자친구의 지인 결혼식에를 가본 적이 없네요
그게 만남에 있어서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거 아는데 요즘은 괜스레 주말에 쫙 빼입고 손 붙잡고 결혼식장 가는 커플 보면 부럽다고요..ㅋㅋㅋㅋ
제가 철이 없는 건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다보니 이어지는 감이 부족할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6년차 연애의 결과 꼭조언!
저에게는 만난 지 곧 6년 되어가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며칠 전에 남자친구의 형이 결혼을 했는데
결론적으로 저는 초대를 받지 못했습니다.
결혼식 날 기준으로 2달 전쯤 남자친구가 저에게
형수님 될 분의 부모님께서 양쪽 집안 형제나 자매의 이성친구는 데려오지 말라고 했다며 초대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하더군요
간다고 말도 꺼낸 적 없는 저에게 갑자기 그렇게 말하니 서운함+기분이 안 좋았어요.
사실 그 당시 엄청 기분이 안 좋아서 눈물도 나고..
이해가 안 될 수도 있겠지만 상처도 심하게 받은 것 같아요... 그 형네 커플이랑 몇 번 만나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놀았었는데.. 또한 남자친구랑 미래 계획도 나름 있었고 만난 지 6년이나 되어가는데 결론은 이럴려고 6년이란 시간을 만나왔나 라고까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전에 저희 언니 결혼식 때는 남자친구를 초대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더 이해가 안 되네요..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저에겐 서운함과 상처는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고 한번씩 올라와요
아직 20대 후반이지만 생각해보면 단 한 번도 남자친구의 지인 결혼식에를 가본 적이 없네요
그게 만남에 있어서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는 거 아는데 요즘은 괜스레 주말에 쫙 빼입고 손 붙잡고 결혼식장 가는 커플 보면 부럽다고요..ㅋㅋㅋㅋ
제가 철이 없는 건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생각나는 대로 글을 쓰다보니 이어지는 감이 부족할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