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말을 타지 말아주세요!

ㅇㅇ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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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 고시동굴 앞에 말이 표지판에 묶여서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날씨 너무너무 더운데..
그늘도 아니고 뙤약볕에 앉지도 못하게
묶여있는데 너무너무 불쌍해요 ㅠ

어떻게 안 될까요?!
불쌍한 말을 타지 말아주세요.
이런 문화가 없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