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고시동굴 앞에 말이 표지판에 묶여서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날씨 너무너무 더운데.. 그늘도 아니고 뙤약볕에 앉지도 못하게 묶여있는데 너무너무 불쌍해요 ㅠ 어떻게 안 될까요?! 불쌍한 말을 타지 말아주세요. 이런 문화가 없어지길 바랍니다.8
불쌍한 말을 타지 말아주세요!
단양 고시동굴 앞에 말이 표지판에 묶여서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날씨 너무너무 더운데..
그늘도 아니고 뙤약볕에 앉지도 못하게
묶여있는데 너무너무 불쌍해요 ㅠ
어떻게 안 될까요?!
불쌍한 말을 타지 말아주세요.
이런 문화가 없어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