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학원 건물인데요.
처음 들어올 때 건물이 생긴 지 얼마 안된 거라 선택했는데요.
그뒤로 건물주가 청소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1층에 미용실이 있는데 미용실도 건물을 따로 청소하는 건 아니라 머리카락이 뭉쳐 있는 채로 굴러 다니고요.
우편함도 없어서 우편물이 계단에 쌓이는데 저 빼곤 아무도 안 가져가네요.
거기까진 참겠는데 얼마 전엔 원래 있던 슈퍼랑 밑에 가게도 나가면서 원상복구 하고 공사 하는가 싶더니 건물을 공사장으로 만들었어요.
완전 먼지 쌓인 귀신의 집같이 만들어 놓고, 쓰레기 더미에 천장은 물 새는 거 때문인지 다 벗겨져 있고
영업을 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 놨어요.
원생들은 먼지 먹었다고 하고 새로 상담 오신 분들은 건물이 왜 이러냐고 너무 비위생적이라 하고 암튼 정말 심각한 상태인데요.
건물주한테는 빨리 다 치워달라고 거의 20번 정도 말한 상태고 그때마다 이번 주에 치우겠다 하고 공사가 끝났는데도 절대 치우질 않네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재계약 안하고 나가겠다고 말은 했는데 답도 없고 하는 짓 봐서는 보증금도 제때 돌려줄 지 모르겠어요.
건물주가 건물 관리 안해서 영업에 지장이 있을 경우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있을까요?
한 달 전에 도배랑 블라인드도 새로 했는데
다들 이전하는 거 밖에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 임차인은 그냥 손해만 볼 수밖에 없을까요?
다른 업장도 아니고 아이들 다니는 데라 제가 학부모 입장이라도 건물이 이렇게 지저분한 곳에 아이를 보내고 싶지 않을 거 같네요. ㅠ
거지같은 건물주가 많은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청소를 안하는 건물주가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어떤 인간이면 이렇게 주구장창 말해도 해주겠다 말만 하고 버틸 수 있는 건지..
공사장같은 더러운 학원건물
작은 학원 건물인데요.
처음 들어올 때 건물이 생긴 지 얼마 안된 거라 선택했는데요.
그뒤로 건물주가 청소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어요.
1층에 미용실이 있는데 미용실도 건물을 따로 청소하는 건 아니라 머리카락이 뭉쳐 있는 채로 굴러 다니고요.
우편함도 없어서 우편물이 계단에 쌓이는데 저 빼곤 아무도 안 가져가네요.
거기까진 참겠는데 얼마 전엔 원래 있던 슈퍼랑 밑에 가게도 나가면서 원상복구 하고 공사 하는가 싶더니 건물을 공사장으로 만들었어요.
완전 먼지 쌓인 귀신의 집같이 만들어 놓고, 쓰레기 더미에 천장은 물 새는 거 때문인지 다 벗겨져 있고
영업을 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 놨어요.
원생들은 먼지 먹었다고 하고 새로 상담 오신 분들은 건물이 왜 이러냐고 너무 비위생적이라 하고 암튼 정말 심각한 상태인데요.
건물주한테는 빨리 다 치워달라고 거의 20번 정도 말한 상태고 그때마다 이번 주에 치우겠다 하고 공사가 끝났는데도 절대 치우질 않네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재계약 안하고 나가겠다고 말은 했는데 답도 없고 하는 짓 봐서는 보증금도 제때 돌려줄 지 모르겠어요.
건물주가 건물 관리 안해서 영업에 지장이 있을 경우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있을까요?
한 달 전에 도배랑 블라인드도 새로 했는데
다들 이전하는 거 밖에 방법이 없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 임차인은 그냥 손해만 볼 수밖에 없을까요?
다른 업장도 아니고 아이들 다니는 데라 제가 학부모 입장이라도 건물이 이렇게 지저분한 곳에 아이를 보내고 싶지 않을 거 같네요. ㅠ
거지같은 건물주가 많은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청소를 안하는 건물주가 있을 거라곤 생각도 못했어요. 어떤 인간이면 이렇게 주구장창 말해도 해주겠다 말만 하고 버틸 수 있는 건지..
혹시 이런 상황에 조언해 주실 분 계실까 해서 올려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