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도 한남충 많다 느낌..

ㅇㅇ2019.05.27
조회2,507
어렸을때부터 집안이랑 외모랑 학벌이랑다 나쁘지 않게 받쳐주던 편이여서..
주변에 여자가 많고인기가 많고 화가나있던 여자도 나랑 얘기 한마디나한번 웃어주면 화도 되게 쉽게 풀어지고해서
주변에 비즈니스 관계 엮인 사람이나대학때까지 진솔한 얘기 나누던 남자말고는연락처 친분은 70%여자인데
일단 몰카는 너무 당연해서 제쳐두고진짜 어렸을때부터 맞짱도 드럽게 많이떴고늘 견제로부터 오냐오냐도 해주고저걸로 안멈추겠다 싶으면 기눌러주고를
정말 많이하고 살았음부모님께서 내가 공부는 잘하는데 하도 싸우고돌아다니니까 운동이란 운동은 진짜 다배워본듯함;;

여자애들 셋이나 나 혼자껴서 다니던가엄청 예쁜애랑 돌아다니지 않는한,혼자 돌아다닐때 남자새키들 진짜 피곤하게함.
그러다 진짜 쎄게 나오면 그냥 감..남자끼리도 운동하거나 몸에 힘좀 있어보이는애는체격과 상관없이 다들 눈치 어느정도 체거나 몸으로 느낌.
항상 남자한테 오는 연락도 여소관련이고맨날 뭐하나 틈잡아서 무시할려고 하고 ㅈㄴ 피곤함물론 좋고 착한애들도 많음.
다만 나이들수록 능력도 없으면서 남 어떻게든깔고 상처만 줄려하는애들이 슬슬 보임
간혹 여자애들중에서도 남자한테 배운건지천성이 그런건지 이런 여자애들 종종 봄
좀 망상이나 피해의식 심한 여자애들?내가 이런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어느순간부터여친도 예쁜사람만 만나게 됨;
남자 세계에서 양아치새키들이 간볼려고 하면확실히 기선제압 해줘야함.
운동 배웠을때 나온기로그래도 안되면 남자답게 깽값안물어주기하고 붙으면됨.
그래도 만약 뒷통수 칠꺼 같으면경찰 부르면 되고 절때 쎈척하면서 여자한테만 빌빌 실실거리고 남자한테 가오 잡으면서 욕하거나 은근히 무시하는애들만나지 마셈; 같이 지낼수록 꼭 누군가한테 미안하거나누구랑 싸움일어날까봐 그 걱정하고 살아야함;
아직까지 잘생긴애들 중에서는 못봄여자한테 어떻게 하고 돌아다닐지 모르겠지만..못생겼는데 자기가 잘생겼다는 착각을 하는 남자애들이가장 열등감이 심함..나 남자답게 생겼어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