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때문에너무힘드네요

Helpme2019.05.27
조회98
어머니가 삼년전 암투병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아니 왜 어머니가 암에 걸렸는지 알것같습니다
이유는 무능력한 아빠때문입니다 사업에 사자도모르고
일도 평생해본적없는 사람이 어머니가 장사를 해서
번돈을 평생 다 까먹고 마지막 크게 돈을 투자해서
현재 빚방석에 나앉았습니다 어머니는 항상 참고
사시다 병에 든것 같습니다 그간 삼년간 아빠는 경제활동을
전혀안합니다 집에 십원한장갖다주지않고 오히려 제가
일을 나가면 방을 뒤져서 금부치같은것도 훔쳐가더라고요
기가찹니다

본론으로 엄마 돌아가시고 어렸던터라 상속포기를 안하여
그대로 자동상속이 됐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아빠 사업에 다 투자하고 지금 아파트 담보대
출 3.5억 중 2.2억 남았구요 현재 차 아파트 다 근저당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아버지지인 대출금 상환하는데 너무 벅차는데
아파트 경매로 돌려서 집처분하는게 나을까요
현재 아파트에 지인에게 1.82억 잡아놧고 차에도 1.2억 잡아논상태입니다 근저당풀고 집정리하자니까 차도 뺏길까봐 그러는건지
저만 보면 도망만 다닙니다 진짜 미치겠습니다
경제활동이라도하면 같이풀어나가겠는데 무슨 염전 노예마냥
급여 전부 꼬라박고잇네요 제 삶이 없습니다
어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