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후반 여자입니다.살면서 3번의 사랑을했고 이번에저좋다고 따라다니는남자를만나 3년을사랑하고 이별했습니다.매번 헤어질때마다 제가차이네요 3번다 열정적인 사랑을했고헤어졌습니다.그런데 이번에 헤어졌을때도 헤어짐을 통보받았네요저가 우유부단한건가요 늘 사랑을할때 헤어짐을 통보받는쪽이 더 편했습니다.마음은 늘 아프더라도 상대방한테 차마 헤어지잔 말이 나오지않았어요그래서인지 이번에도 헤어짐을 통보받았네요그러고나니까 이런생각이들어요제가문제인가 제가 늘 헤어짐을 통보받으니까 나는 못난사람에 매력이없는 여자인가이런생각이 문득들면서 자존감이 바닥을치게되네요...멀까요 이제 다신사랑같은거 하기싫어져요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
자존감이바닥을치네요
이십대 후반 여자입니다.
살면서 3번의 사랑을했고 이번에저좋다고 따라다니는남자를만나 3년을사랑하고 이별했습니다.
매번 헤어질때마다 제가차이네요 3번다 열정적인 사랑을했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헤어졌을때도 헤어짐을 통보받았네요
저가 우유부단한건가요 늘 사랑을할때 헤어짐을 통보받는쪽이 더 편했습니다.
마음은 늘 아프더라도 상대방한테 차마 헤어지잔 말이 나오지않았어요
그래서인지 이번에도 헤어짐을 통보받았네요
그러고나니까 이런생각이들어요
제가문제인가 제가 늘 헤어짐을 통보받으니까 나는 못난사람에 매력이없는 여자인가
이런생각이 문득들면서 자존감이 바닥을치게되네요...
멀까요 이제 다신사랑같은거 하기싫어져요 ㅠㅠ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