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왜그러냐 그랬더니 이제 제가 여자로 안보인다면서 어머님께서 결혼해야지 않겠냐고 물으셨을때 많은 생각을 했었다고 하더라고요..그사람 생각은 결혼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해야지
그게 저는 아닌것같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헤어지자는 소리냐 물었을때 아니라고 했었고
그래서 전 한달이란 시간을 주었고 톡으로 저는 애틋한줄알았는데 나만 그랬던것같다
혹시 여자가 생긴거면 말해달라고 나중에 알면 정말 상처 받을것같다고 했을때
그사람은 저에게 너는 나에게 정말 잘해주는데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여자 생긴거는 절대 아니라고 했어요 그래서 알겠다고 꼭 돌아오라는 말을 하고 연락이 끊겼어요
그리고 새벽 3시반쯤 그사람에게 전화왔길래 받았더니
자기가 여자친구인데 이제 연락하지말라고 하더라고요
알고봤더니 저랑 생각할시간 갖자고 해놓고서는 그 여자랑 사귄거죠
그래서 만나자고 만나서 이야기하자고하고 싫다는사람 억지로 울며불며 애원해서 만났는데
이제 제가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보증금 남아있던거 못준다고 했더니 알겠다고 했어요
그러고 다음날 문자를 보냈어요 그동안 오빠랑 3년동안 만나면서 행복했다고
3년동안 헤어지지않고 계속 붙어있었는데 다른여자가 보일수도 있다고 호기심이면 정리하고 돌아오라고 했더니 정말 미안하다고 호기심이였다고 오늘이라도 이여자랑 끝낼생각이라고 하길래
그럼 돌아와달라고 너무 힘들다면서 붙잡았어요 그랬더니 다시온다고 정리하겠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였고 전 알겠다고 했죠 근데 그날저녁 전화를 했어요 혹시 만날수있냐고
그랬더니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어요 몇분뒤 다시 그사람에게 전화가 왔고 그 전화를 받았어요 그랬더니 그여자더라고요 그래서 문자한 내용을 읽어주면서 그쪽이랑 끝내겠다고해서 만나자고한거다 이랬더니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그사람이 그여자랑 손을 잡고 나오더라고요.. 알고봤더니 저에게 그문자는 거짓말이였고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희 둘이 잘못한건데 왜 내가 힘들어야하냐 나 혼자 못죽는다면서 여기 일 그만 두고 너희 회사 찾아가서 매일 피말릴거라고 매일 연락할거라고 괴롭힐거라고 했었죠
구질구질하게 왜그러냐고 이거 추태란 소리 들으면서 미친년처럼 혼자 지랄하다가 집에 왔어요 혼자 펑펑울다가 그여자에게 문자를 했죠
아까 그렇게 말한건 미안하다고 내성격상 못찾아가고 연락 못한다고 미안하다고 잘만났음 좋겠다고 그여자도 미안하다면서 찾아온다고한거 진짜 안오는거냐고 몇번이고 되묻길래 안찾아 간다고 하지않았냐 왜 계속 묻냐고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렇죠 그남자보단 아니지만 그쪽도 저한테 죄송해야죠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하는데 왜 말투가 그러냐고 싸우자는거냐고 전화로하자고 그래서 전화로 또 싸우게되었죠 바람핀건 둘인데 왜 내가 이러고있어야하는지란 생각이 들어서 전화르 끊고 차단하겠다고 문자를 보냈죠
그랬더니 마지막 문자는 ㅋㅋㅋㅋㅋ넹 알아서 잘꼬셔봐요 그쪽이 좋으면 그쪽한테 가겠죠ㅎㅎ
이렇게 왔더라고요 바로 둘다 차단을 해놨던 상태였어요
그리고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죠 어머님 그동안 잘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헤어지게되었다고 죄송하다고 그사람 다른여자 생겼다고..죄송하다고 하고 끊었어요..
몇일후 그남자랑 같이 일하던 오빠한테 톡이왔어요 그오빠를 A라고 할게요.
그사람이 보증금 달라고한다. 안받겠다고 했던거 자기도 들었는데 우선 달라고해서 연락한거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사람한테 직접 연락해달라고 하라고 아님 그 여자랑 헤어지고 다시오면주겠다고 전해달라고했고 그사람은 A한테 화를내며 꼭 받을거라고했다네요
A오빠가 이제 좀 진정된애한테 니가 연락하면 또 힘들어하지않겠냐고 그만하라고 받지말라고 말을했고 알겠다고하고 끝난줄알았어요. 그러고 그 다음날 그여자에게 차단메세지로 문자가 왓더라고요 전화할수있겠냐고 그래서 전 전화를 했죠 바보처럼...
전화했더니 그여자가 그러더라고요 미안한데 보증금 그사람이 받아야겠다고하는데 줄수있겠냐고
그래서 전 안된다고 했고 어떻게 만났냐고 물어봣어요
그여자도 그사람도 서로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여자가 그사람 번호를 물어봤고 서로 이야기하다가 잘통하는것같아서 이렇게 되었다고 그여자도 그남자랑 사귀려고 남자친구 버린거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남에 눈에서 눈물흘리게 하면서 사귀고싶었냐 이건 아니지않냐고 이야기했더니 자기만 좋으면된다고 자기가 좋으면 뭐든지 가질수있다고 생각하는사람이라면서 이제 지난일이니 신경안썼으면 좋겠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내눈에서 눈물난만큼 그쪽은 피눈물날거라고 그랬더니 둘다 그 고통 달게 받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저랑 3년만나면서 다른 여자랑 연락한건 그쪽이 4번째라고 만난건 처음이지만 그쪽도 조심하라고 했더니 자긴 그런거에 촉이 좋아서 그사람이 그럴것같다 촉이오면 그사람한테 먼저 갚아주면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사람이 자기 엄마한테 전화했냐면서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왜그랬냐고 그래서 자기가 더 삔또가 상해서 꼭 보증금 받아야겠다고 하면서 막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받을수 있으면 받아봐라 난 절때 안줄거라고하고 그여자에게 왜 보증금 받으려고 하는지 아냐고 물어봤더니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제가 이야기하고싶은데 내입으로 이야기하면 날 가만히 놔둘것같냐 난 못말한다고 그사람한테 들으라고 했었고 그여자는 알겠다고 하고 끊었어요.
그 일은 그남자가 저랑 사귈때 금목걸이를 했고 저한테는 돈모아서 했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350만원 대출받아서 한거고 대출금 갚으려고 저에게 보증금을 달라고했던거더라고요..
그여자랑 이야기해보니 저랑 헤어지게 된것도 따로살게된것도 다 저랑 안맞아서 그런거라고 했던거고 그냥 거의다 거짓말이였던거죠.
그리고 몇일뒤 A오빠를 만나게되었어요.
회사에서 엄청 서럽게 우는 소리가 났었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남자가 A오빠에게 저도 저렇게 울었냐고 물어봤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A오빠는 그렇다고 저것보다 더 서럽게 울었었다고 쓰러지는줄알았다고
밥도 못먹고 잠도못자고 울기만해서 지금 일주일반만에 7키로 빠졌다고
이정도면 말 다한거아니냐고 했다고해요..
그랬더니 그남자가 자기가 만약 이여자랑 헤어져도 저한텐 못돌아간다고 너무 모질게 대해서 안된다고 자기가 만약 돌아오게 된다면 자긴 쓰레기라면서 이야기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전 아직도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고 다시 돌아왔음 좋겠다고 항상 생각해요
그사람은 여자다운사람을 좋아하는데 그사람 다신 안만나겠다고 다짐하고 살도 많이 찌고 그래서 다이어트도 하고 아무남자나 막 만날것같아서 머리도 투블럭으로 밀어논 상태입니다.
어차피 못만날꺼라 생각하고 있고요 근데도...계속 보고싶고 잡고싶고 다시 돌아왔음 좋겠어요...
헤어진지 17일째
안녕하세요.헤어진지 17일째 되었어요..
16년 2월에 사귀기 시작해 3년 조금 넘게 사귀기 시작했어요
사귀기 시작한지 한달만에 경기도로 올라와 같이 일하면서 동거를 시작했어요
글고 3년정도를 같이 살면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정말 서로에게 힘이되면서 살았다가..
저희 부모님께서는 동거하시는걸 모르셔서 이번해 3월부터 따로 살기 시작했는데
따로 살면서 전 되게 애틋하게 생각하고있었어요
수요일,목요일, 주말 이렇게만 봐도 마냥 행복했고 매일매일 연락했고
전보다 더 잘해주는 이사람이 너무 좋았고
잘 챙겨주지 않던 사소한 기념일도 챙겨주고 화이트 데이때도 편지 잘안써주던사람이
편지까지 써주면서 우리 이렇게만 하면 결혼도 할수있다고 서로 힘이 되어주자던 사람이
5월10일날 다음날 데이트할생각에 들떠있는 저에게 생각할시간 좀 갖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왜그러냐 그랬더니 이제 제가 여자로 안보인다면서 어머님께서 결혼해야지 않겠냐고 물으셨을때 많은 생각을 했었다고 하더라고요..그사람 생각은 결혼은 좋아하는 사람이랑 해야지
그게 저는 아닌것같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헤어지자는 소리냐 물었을때 아니라고 했었고
그래서 전 한달이란 시간을 주었고 톡으로 저는 애틋한줄알았는데 나만 그랬던것같다
혹시 여자가 생긴거면 말해달라고 나중에 알면 정말 상처 받을것같다고 했을때
그사람은 저에게 너는 나에게 정말 잘해주는데 그걸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여자 생긴거는 절대 아니라고 했어요 그래서 알겠다고 꼭 돌아오라는 말을 하고 연락이 끊겼어요
그리고 새벽 3시반쯤 그사람에게 전화왔길래 받았더니
자기가 여자친구인데 이제 연락하지말라고 하더라고요
알고봤더니 저랑 생각할시간 갖자고 해놓고서는 그 여자랑 사귄거죠
그래서 만나자고 만나서 이야기하자고하고 싫다는사람 억지로 울며불며 애원해서 만났는데
이제 제가 싫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보증금 남아있던거 못준다고 했더니 알겠다고 했어요
그러고 다음날 문자를 보냈어요 그동안 오빠랑 3년동안 만나면서 행복했다고
3년동안 헤어지지않고 계속 붙어있었는데 다른여자가 보일수도 있다고 호기심이면 정리하고 돌아오라고 했더니 정말 미안하다고 호기심이였다고 오늘이라도 이여자랑 끝낼생각이라고 하길래
그럼 돌아와달라고 너무 힘들다면서 붙잡았어요 그랬더니 다시온다고 정리하겠다고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하였고 전 알겠다고 했죠 근데 그날저녁 전화를 했어요 혹시 만날수있냐고
그랬더니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어요 몇분뒤 다시 그사람에게 전화가 왔고 그 전화를 받았어요 그랬더니 그여자더라고요 그래서 문자한 내용을 읽어주면서 그쪽이랑 끝내겠다고해서 만나자고한거다 이랬더니 만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그사람이 그여자랑 손을 잡고 나오더라고요.. 알고봤더니 저에게 그문자는 거짓말이였고 저에게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희 둘이 잘못한건데 왜 내가 힘들어야하냐 나 혼자 못죽는다면서 여기 일 그만 두고 너희 회사 찾아가서 매일 피말릴거라고 매일 연락할거라고 괴롭힐거라고 했었죠
구질구질하게 왜그러냐고 이거 추태란 소리 들으면서 미친년처럼 혼자 지랄하다가 집에 왔어요 혼자 펑펑울다가 그여자에게 문자를 했죠
아까 그렇게 말한건 미안하다고 내성격상 못찾아가고 연락 못한다고 미안하다고 잘만났음 좋겠다고 그여자도 미안하다면서 찾아온다고한거 진짜 안오는거냐고 몇번이고 되묻길래 안찾아 간다고 하지않았냐 왜 계속 묻냐고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그렇죠 그남자보단 아니지만 그쪽도 저한테 죄송해야죠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하는데 왜 말투가 그러냐고 싸우자는거냐고 전화로하자고 그래서 전화로 또 싸우게되었죠 바람핀건 둘인데 왜 내가 이러고있어야하는지란 생각이 들어서 전화르 끊고 차단하겠다고 문자를 보냈죠
그랬더니 마지막 문자는 ㅋㅋㅋㅋㅋ넹 알아서 잘꼬셔봐요 그쪽이 좋으면 그쪽한테 가겠죠ㅎㅎ
이렇게 왔더라고요 바로 둘다 차단을 해놨던 상태였어요
그리고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죠 어머님 그동안 잘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헤어지게되었다고 죄송하다고 그사람 다른여자 생겼다고..죄송하다고 하고 끊었어요..
몇일후 그남자랑 같이 일하던 오빠한테 톡이왔어요 그오빠를 A라고 할게요.
그사람이 보증금 달라고한다. 안받겠다고 했던거 자기도 들었는데 우선 달라고해서 연락한거라고하더라고요 그래서 그사람한테 직접 연락해달라고 하라고 아님 그 여자랑 헤어지고 다시오면주겠다고 전해달라고했고 그사람은 A한테 화를내며 꼭 받을거라고했다네요
A오빠가 이제 좀 진정된애한테 니가 연락하면 또 힘들어하지않겠냐고 그만하라고 받지말라고 말을했고 알겠다고하고 끝난줄알았어요. 그러고 그 다음날 그여자에게 차단메세지로 문자가 왓더라고요 전화할수있겠냐고 그래서 전 전화를 했죠 바보처럼...
전화했더니 그여자가 그러더라고요 미안한데 보증금 그사람이 받아야겠다고하는데 줄수있겠냐고
그래서 전 안된다고 했고 어떻게 만났냐고 물어봣어요
그여자도 그사람도 서로 여자친구 남자친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여자가 그사람 번호를 물어봤고 서로 이야기하다가 잘통하는것같아서 이렇게 되었다고 그여자도 그남자랑 사귀려고 남자친구 버린거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남에 눈에서 눈물흘리게 하면서 사귀고싶었냐 이건 아니지않냐고 이야기했더니 자기만 좋으면된다고 자기가 좋으면 뭐든지 가질수있다고 생각하는사람이라면서 이제 지난일이니 신경안썼으면 좋겠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내눈에서 눈물난만큼 그쪽은 피눈물날거라고 그랬더니 둘다 그 고통 달게 받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저랑 3년만나면서 다른 여자랑 연락한건 그쪽이 4번째라고 만난건 처음이지만 그쪽도 조심하라고 했더니 자긴 그런거에 촉이 좋아서 그사람이 그럴것같다 촉이오면 그사람한테 먼저 갚아주면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그사람이 자기 엄마한테 전화했냐면서 결혼한 사이도 아닌데 왜그랬냐고 그래서 자기가 더 삔또가 상해서 꼭 보증금 받아야겠다고 하면서 막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받을수 있으면 받아봐라 난 절때 안줄거라고하고 그여자에게 왜 보증금 받으려고 하는지 아냐고 물어봤더니 모른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제가 이야기하고싶은데 내입으로 이야기하면 날 가만히 놔둘것같냐 난 못말한다고 그사람한테 들으라고 했었고 그여자는 알겠다고 하고 끊었어요.
그 일은 그남자가 저랑 사귈때 금목걸이를 했고 저한테는 돈모아서 했다고 했는데 알고보니 350만원 대출받아서 한거고 대출금 갚으려고 저에게 보증금을 달라고했던거더라고요..
그여자랑 이야기해보니 저랑 헤어지게 된것도 따로살게된것도 다 저랑 안맞아서 그런거라고 했던거고 그냥 거의다 거짓말이였던거죠.
그리고 몇일뒤 A오빠를 만나게되었어요.
회사에서 엄청 서럽게 우는 소리가 났었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남자가 A오빠에게 저도 저렇게 울었냐고 물어봤다고하더라고요
그래서 A오빠는 그렇다고 저것보다 더 서럽게 울었었다고 쓰러지는줄알았다고
밥도 못먹고 잠도못자고 울기만해서 지금 일주일반만에 7키로 빠졌다고
이정도면 말 다한거아니냐고 했다고해요..
그랬더니 그남자가 자기가 만약 이여자랑 헤어져도 저한텐 못돌아간다고 너무 모질게 대해서 안된다고 자기가 만약 돌아오게 된다면 자긴 쓰레기라면서 이야기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전 아직도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고 다시 돌아왔음 좋겠다고 항상 생각해요
그사람은 여자다운사람을 좋아하는데 그사람 다신 안만나겠다고 다짐하고 살도 많이 찌고 그래서 다이어트도 하고 아무남자나 막 만날것같아서 머리도 투블럭으로 밀어논 상태입니다.
어차피 못만날꺼라 생각하고 있고요 근데도...계속 보고싶고 잡고싶고 다시 돌아왔음 좋겠어요...
제가 다시 머리도 길고 그전처럼 다이어트해서 이뻐지면 그사람이 돌아올까요?
아님..진짜 힘들겠지만 제 마음 정리를 해야할까요..?
아직도 너무 정신이없어서 두서없이 쓴것같네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