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이 어렸을 때부터 아들 딸 상관없이 꾸준히 청소 설거지 빨래 등 집안일을 하도록 가르쳐서 남편도 집안일 하는게 당연하다고 교육하신 분이거나 자식은 자식, 나는 나 하고 어느 정도 본인과 자식 사이에 선을 긋고 자기 삶도 즐기려 하는 분들이더라고요. 결혼하면 니 가정은 니가 알아서 하라며 노터치하고 싶어하시니까 간섭도 안 하세요 뭐든 사람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제 주변 한정으로 이런 경향은 있었어요1092
제 주변 한정으로 며느리 안 괴롭히는 시어머니들은
자식은 자식, 나는 나 하고 어느 정도 본인과 자식 사이에 선을 긋고 자기 삶도 즐기려 하는 분들이더라고요. 결혼하면 니 가정은 니가 알아서 하라며 노터치하고 싶어하시니까 간섭도 안 하세요
뭐든 사람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제 주변 한정으로 이런 경향은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