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2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회사 다닌지도 올해로 일년이 되었지만
2월 말일에 발령받아서 새로운 업무를 배워 나간지 이제 3개월 차가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회사만 그런건지.. 욕을 서스럼없이하고 팀원들 기죽이는 이사, 그리고 내가 한 일이 아닌데 억울하게 혼내는 회사체계..제대로 없는 인수인계,업무분장.. 점점 지쳐갑니다...
이사의 그날그날 바뀌는 규정으로 인해 기안서가 몇번이나 바꼈는지도 모르겠어요.
아직 사원이라 배울것도 많은데 퇴사자 업무 떠앉게 돼서 부담감이 엄청납니다.. 문제는 인수인계가 전혀 없어서 제가 새로 해야한다는 거예요.. 매일매일 불안하고 자기전 내일은 또 어떤일이 생길까.. 가슴이 답답해지고 불안해져서 잡생각이 많아지니 잠을 자기도 힘든 지경이네요.. 자기전엔 눈물만 나고.. 지하철이나 역사 내에서는 갑자기 숨이 안쉬어지고 가빠질때도 있어요... 내가 못버틸거같은 느낌이랄까요..! 맘같아선 확 퇴사를 하고싶지만 휴직을 내고싶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 현명한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회사 다니기 너무 지쳐요..
회사 다닌지도 올해로 일년이 되었지만
2월 말일에 발령받아서 새로운 업무를 배워 나간지 이제 3개월 차가 되었습니다.
중소기업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희회사만 그런건지.. 욕을 서스럼없이하고 팀원들 기죽이는 이사, 그리고 내가 한 일이 아닌데 억울하게 혼내는 회사체계..제대로 없는 인수인계,업무분장.. 점점 지쳐갑니다...
이사의 그날그날 바뀌는 규정으로 인해 기안서가 몇번이나 바꼈는지도 모르겠어요.
아직 사원이라 배울것도 많은데 퇴사자 업무 떠앉게 돼서 부담감이 엄청납니다.. 문제는 인수인계가 전혀 없어서 제가 새로 해야한다는 거예요.. 매일매일 불안하고 자기전 내일은 또 어떤일이 생길까.. 가슴이 답답해지고 불안해져서 잡생각이 많아지니 잠을 자기도 힘든 지경이네요.. 자기전엔 눈물만 나고.. 지하철이나 역사 내에서는 갑자기 숨이 안쉬어지고 가빠질때도 있어요... 내가 못버틸거같은 느낌이랄까요..! 맘같아선 확 퇴사를 하고싶지만 휴직을 내고싶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 현명한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