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욕,,,조언부탁드립니다.

ㅇㅇㅇ2019.05.28
조회603

부부싸움 도중 아내가 "너네엄마, 아니 미친년,,"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도저히 머리속에 맴돌아 용납이 잘 안되네요,...

 

참고로 저희집이 처가에 비해 지원이 없구요,,

거리상 이유등으로 지원, 관심이 상대적으로 많이 적어요,,그런게 평소 불만이어서

가끔 저한테 말하는데,,,

근데 상식밖에 요구를 하거나 와서 모해라 저래라 하지않고 다만 지원, 도움이 없는편이예요..

개인적인 불만이야 여러가지 쌓인게 있겠지만,,,,저정도 욕을 그자식에게 할 수가 있나요?

잠도안오고 너무 혼란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