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헉 오늘의 판에 제 글이 올라올줄은 몰랐네요..!
오늘도 생리통이 심해서 아침에 약 한알 먹고 왔는데도 수업시간 내내 배가 아프고
심지어 아침에 먹은 죽+계란+ 요구르트도 소화
시키지 못했는지 방금전까지 설사도 짧게나마 했었네요.그리고
저처럼 같은 상황인 분들도 많으셨군요..ㅠㅠ
면 생리대, 피임약, 골반운동, 산부인과 그중에서도 자궁전문병원,등등 전부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댓글
도 하나하나 전부 읽고있어요.곧 기말고사 시즌이라
겹쳐져서인지 스트레스도 쌓이고 몸도 피곤하고 여러모로 복잡한 것도 있어서 푸념+서러움 등으로 거의 울면서 한탄하듯 올렸는데 감사합니다..!이후에도 댓글 조언 꾸준히 받겠습니다.더불어 나중에 생리통이 개선되면 후기글 올리겠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여기다 글을 올리면 많은 어른분들의 지혜로운 조언을 들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제가 생리통이 심한 편인데요.( 저희
어머니도 생리통이 심한 편이셨는데 물려받은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첫 생리를 시작했
는데-, 이후 20대인 지금까지 매달 일주일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언제부턴가 약을
먹어도 생리통이 전혀 나아지지 않는다는 점인데,
초반에는 약을 먹으면 내성이 생긴다더라- 하는
말에 안 먹고 버텼만 결국 시간이 지나고 나서부터
이틀 정도를 약을 먹으며 근근히 버텼습니다.그러다가 어제, 하교길 도중에 생리가 터졌고, 오늘이 이틀째인데
너무 아파서 새벽 4시에 깼다가 지금까지 생리통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나오기 전 평소처럼
약을 먹었는데 전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
습니다.여태까지 플라스틱 제품 쓰면 생리통이 더 심해진다고 해서 유리 제품으로만 써봤고, 최대한 따뜻한 곳에서 누워서 쉬려고 해도 장거리 통학( 왕복 3시간) 인
상황이니만큼 쉽지많은 않습니다..설상가상으로 현재
심한 빈혈이라서 두달전부터 생리만 시작하면 몸이 유난-히 힘들고 어지러워서 강의 듣는 것도 몸을 가누는 것도 고문입니다.그리고 화장실에서 한 시간 이상 ,배를
붙잡고 끙끙거리며 앓는것도 거의 일상이 되어버렸으며
표현하자면 따뜻한 생굴을 낳는 느낌에 온 몸의
장기를 누군가 스크류바처럼 베베 꼬는 것 같고
더 이상 나 자신이 아닌 것 같으며 식은땀을
흘리고 구토 비슷한 것까지 했습니다.
그 와중에 식욕은 늘어났는데 조금만 먹어도 체하게 되서...어떻게 하면 생리통이 덜해질까요..-? (생리대는 주로 화x트, 귀× 랑을쓰는 편입니다)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고민입니다.
(+ 헉 오늘의 판에 제 글이 올라올줄은 몰랐네요..!
오늘도 생리통이 심해서 아침에 약 한알 먹고 왔는데도 수업시간 내내 배가 아프고
심지어 아침에 먹은 죽+계란+ 요구르트도 소화
시키지 못했는지 방금전까지 설사도 짧게나마 했었네요.그리고
저처럼 같은 상황인 분들도 많으셨군요..ㅠㅠ
면 생리대, 피임약, 골반운동, 산부인과 그중에서도 자궁전문병원,등등 전부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댓글
도 하나하나 전부 읽고있어요.곧 기말고사 시즌이라
겹쳐져서인지 스트레스도 쌓이고 몸도 피곤하고 여러모로 복잡한 것도 있어서 푸념+서러움 등으로 거의 울면서 한탄하듯 올렸는데 감사합니다..!이후에도 댓글 조언 꾸준히 받겠습니다.더불어 나중에 생리통이 개선되면 후기글 올리겠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여기다 글을 올리면 많은 어른분들의 지혜로운 조언을 들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목 그대로 제가 생리통이 심한 편인데요.( 저희
어머니도 생리통이 심한 편이셨는데 물려받은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첫 생리를 시작했
는데-, 이후 20대인 지금까지 매달 일주일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언제부턴가 약을
먹어도 생리통이 전혀 나아지지 않는다는 점인데,
초반에는 약을 먹으면 내성이 생긴다더라- 하는
말에 안 먹고 버텼만 결국 시간이 지나고 나서부터
이틀 정도를 약을 먹으며 근근히 버텼습니다.그러다가 어제, 하교길 도중에 생리가 터졌고, 오늘이 이틀째인데
너무 아파서 새벽 4시에 깼다가 지금까지 생리통
때문에 고생하고 있습니다.나오기 전 평소처럼
약을 먹었는데 전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
습니다.여태까지 플라스틱 제품 쓰면 생리통이 더 심해진다고 해서 유리 제품으로만 써봤고, 최대한 따뜻한 곳에서 누워서 쉬려고 해도 장거리 통학( 왕복 3시간) 인
상황이니만큼 쉽지많은 않습니다..설상가상으로 현재
심한 빈혈이라서 두달전부터 생리만 시작하면 몸이 유난-히 힘들고 어지러워서 강의 듣는 것도 몸을 가누는 것도 고문입니다.그리고 화장실에서 한 시간 이상 ,배를
붙잡고 끙끙거리며 앓는것도 거의 일상이 되어버렸으며
표현하자면 따뜻한 생굴을 낳는 느낌에 온 몸의
장기를 누군가 스크류바처럼 베베 꼬는 것 같고
더 이상 나 자신이 아닌 것 같으며 식은땀을
흘리고 구토 비슷한 것까지 했습니다.
그 와중에 식욕은 늘어났는데 조금만 먹어도 체하게 되서...어떻게 하면 생리통이 덜해질까요..-? (생리대는 주로 화x트, 귀× 랑을쓰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