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회사를 근무한지 3년정도 된 대리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이번에 막내사원이 한명 들어오게 됬는데요
이친구가 입사한지 이제 한달이 막 지난 친구인데
저희부서로 온지 하루만에 자기 컴퓨터가 젤 안좋은것 같다면서 프로그램이 안돌아간다고
컴퓨터 바꿔달라고 따지고..
항상 일을 무언가 시켜보면 인상을 팍 찡그리고
이거 또 수정해야해요? 왜요? 이런말투는 기본
팀 헤더분이 간단한 워드 혹은 잡일을 지시하면(헤더가 나이가 많다보니 워드나 출력을 잘못해요)
이거 저가 해놨잖아요! 소장님이 못찾으신거면서 ㅡㅡ 하고 윽박지르듯 얘기하고
한번은 잠깐 쉬어가는 타임에 잡담을 잠깐 하면 본인 대학이 전문대학이고 경력하나 없으면서
항상 대기업을 가고싶다.
대기업은 페이가 훨씬 쎄다.
여기 들어온사람들 왜 이러고 사는지 이해를 할수없다.
이런말을 하며 이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을 깎아내리더라구요
한번은 가장 막내가 해야할 기본적인 일을 안해놨길래
정말 좋게 이런거 빼먹으면 나중에 이사님이나 상무님이 보시고 화내셔요 라고 말을 해줘도
그걸 자기가 왜하냐면서 바로 위에 있는 친구를 핑계대며 그친구가 하는거 아니냐며 따지고
업무시간에 짬나면 카톡하는건 상관 안하는데 거리가 좀 있는 제자리 까지 들릴정도로
키보드를 연주하듯이 카톡을 하고..
정말 크게 한방 먹여줘야 하나 싶은데
혹시 여러분들이 보시기에 저가 과민반응 하는걸까요
저가 과민반응한게 아니라면 한방 크게 먹여줄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