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랑 같이 자취중인 20대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 룸메라는 사람이
틈만 나면 집에 남친을 데려오네요ㅋㅋ
몰래 데려오든 대놓고 데려오든
절대 저한테 미안하거나 뭐 그런 감정없이
항상 뻔뻔하고 오히려 ‘남친데려오려고 자취하지
아니면 뭐하러 자취함?’이런식으로 나와요.
그 남친이라는 작자도 저랑 아는 사이인데
미안하다는 말 한적이 한번도 없고,
하긴 애초에 미안하고 눈치라는게 있으면
집을 안오고 안데려오겠죠?
그냥 둘 다 공감지능이 딸리는 건지
뭐하는 새끼들인지 모르겠어요.
저의 다른 친구도 이번에 친구랑 자취
시작하고 , 그 룸메도 요즘 틈만나면
남친 데려온다는데 그 룸메는 사과라도 한다네요ㅋ.ㅋ
여러분! 남친데려오고 집에 친구있는데도
둘이 사랑을 나누고 할거면 그냥 자취하세요.
왜 둘 다 힘들게 굳이굳이 룸메랑 살려고합니까!
아 걔네들은 안 힘들겠지?
대체 이 년놈들을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ㅠ
만약 본인이 이 글처럼 룸메와 같이 사는데
몰래든 당당하게든 친구든 애인이든
룸메 허락 안 받고, 뻔뻔하게 데려온다면
당장 그 몰상식한 행동 그만하세요!
저 진짜 자취 시작하고 나서부터
탈모 및 불면증을 지속적으로 겪고 있고,
몇개월동안 매일을 살인충동에 찌들어삽니다.
전국의 룸메들아 제발~~
친구랑 같이 자취중인 20대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 룸메라는 사람이
틈만 나면 집에 남친을 데려오네요ㅋㅋ
몰래 데려오든 대놓고 데려오든
절대 저한테 미안하거나 뭐 그런 감정없이
항상 뻔뻔하고 오히려 ‘남친데려오려고 자취하지
아니면 뭐하러 자취함?’이런식으로 나와요.
그 남친이라는 작자도 저랑 아는 사이인데
미안하다는 말 한적이 한번도 없고,
하긴 애초에 미안하고 눈치라는게 있으면
집을 안오고 안데려오겠죠?
그냥 둘 다 공감지능이 딸리는 건지
뭐하는 새끼들인지 모르겠어요.
저의 다른 친구도 이번에 친구랑 자취
시작하고 , 그 룸메도 요즘 틈만나면
남친 데려온다는데 그 룸메는 사과라도 한다네요ㅋ.ㅋ
여러분! 남친데려오고 집에 친구있는데도
둘이 사랑을 나누고 할거면 그냥 자취하세요.
왜 둘 다 힘들게 굳이굳이 룸메랑 살려고합니까!
아 걔네들은 안 힘들겠지?
대체 이 년놈들을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ㅠ
만약 본인이 이 글처럼 룸메와 같이 사는데
몰래든 당당하게든 친구든 애인이든
룸메 허락 안 받고, 뻔뻔하게 데려온다면
당장 그 몰상식한 행동 그만하세요!
저 진짜 자취 시작하고 나서부터
탈모 및 불면증을 지속적으로 겪고 있고,
몇개월동안 매일을 살인충동에 찌들어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