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프로필 사진 제출 썰

ㅇㅇ2019.05.28
조회62,973

댓글 16

ㅇㅇ오래 전

Best강릉 시내 평균 외모 수준

ㅇㅇ오래 전

Best원빈이 아버지한테 탈렌트 되려고 한다 했더니 아버지가 "니 얼굴로 무슨 탈렌트냐" 하셨다는;;;;

동동오래 전

Best원빈 얼굴이면 발로 찍어도 합격임

까니오래 전

내가 졌소.

댕댕오래 전

주작 금지. 원빈 CG인거 아직도 모르는 사람 있남?

ㅇㅇ오래 전

빨간 벽돌 담장이라며, 저건 사진관 배경인데?

ㅇㅇ오래 전

원빈 입대할때 찍힌사진 보니까 형도 진짜 인물 훤칠하더라 원빈이랑 또다른 느낌으로 대존잘;;

ㅇㅇ오래 전

원빈 얼굴이면 호불호는 갈릴지언정 잘생긴건지 아닌지 논란은 없는 얼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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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원빈이 떨어지면 어떤 사람이 붙냐... 개인적 취향이고 남자기도 하지만 아직 원빈보다 잘생긴 사람 못봄... 해외 연예인 포함해서

00오래 전

원빈의 부모님은 국내 최정상인 톱스타 아들 원빈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해 화제가 됐다. 고등학교 시절 원빈이 부모님에게 “연예인을 하겠다”고 말하자 원빈의 어머니가 “강릉 시내만 나가도 너보다 잘생긴 애가 널렸다”며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 줄 아니. 헛소리 말고 공부나 해라”고 말한 일화가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원빈의 아버지는 “사실 그녀석이 잘생겨봐야 얼마나 잘생겼겠어요”라며 “사람이야 다 똑같잖아요”라고 말했다. 원빈의 어머니는 원빈에게 ‘니까짓게’라고 말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원빈이 명절 때 고향에 내려가 편한 차림으로 마당에서 고추를 널고 있었고 그를 알아본 팬이 같이 사진을 찍자고 부탁했다. 편한 차림이었던 원빈은 “제가 지금 상태가 안 좋아서 죄송합니다”라며 거절했고 이를 본 원빈의 어머니가 원빈의 등을 때리며 “니까짓게 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운거라고 안해줘”라고 혼쭐을 냈다. 원빈은 결국 그 팬과 함께 사진도 찍고 사인도 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원빈의 누나들도 원빈에게 ‘너 되게 잘난 척 한다’며 구박을 했다. 동대문에 함께 옷사러 가자는 것을 누나들이 불편할까봐 거절했더니 “너 너무 의식하는 거 아니니?”라며 “아모두 너 몰라 봐”라고 핀잔을 했다고 한다. 한편, 원빈은 삼청동 거리에서 CF 촬영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원빈은 여전한 조각 외모를 뽐냈다. 2016년 기사

ㅇㅇ오래 전

강릉 시내 평균 외모 수준

ㅇㅇ오래 전

사진은 평면인데 왜 이렇게 입체적이시죠?크~~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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