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남친하고 혼인신고해서 남친이 남편이됐고 둘다 성인되면 결혼식올리고 살림합치는걸로 우리집이랑 시댁에서얘기다됐고... 학교는 작년 2학기까지 마치고 자퇴했고 내년쯤에 검고보려고...울딸램태어나면 한번더글쓸게 누가봐줄지는모르겠지만ㅋㅋ.. 혹시라도 우리학교애들은 내가 누군지 알수도있겠다 그래도 괜히 저격?같은거하지말고 모른척해줘 일부러 외면했지만 진짜 온갖말들이많았다고하는데 만약 그런얘기들을 내가 직접들었으면 진심 많이 힘들었을것같아ㅜ 잘자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