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난다면 다른거 안바라고 그냥 얼굴보고 어떻게 지냈는지 이야기나누고 따뜻한 눈길로 서로를 보기만 해도 좋을 것 같은데.. 이것 마저도 제 욕심이겠죠? 내 욕심보다 당신의 행복을 위해 내 마음 힘들지만 접고있어요.. 나 잘하고 있는거죠?..138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