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즘 잔나비에 대해 말이 너무 많기에 저도 그냥 제 생각 적고 싶어서 이렇게 남겨요.
작년부터 친구나 지인들 카톡 프로필 옆, 음악 설정에 잔나비 노래를 위시나 전설 등을 해놨길래 어쩌다 할일 없을 때 카톡 스크롤하다가 잔나비 노래 들어보니 잔잔하게 들려서 요즘 이런 노래도 있네..하면서 그냥 지나갔어요.
그러다가 나혼자 산다에 나오는 거 보면서 최정훈 씨가 2g폰 쓰고, 잔디밭에서 가사 쓰는 거보면서 야, 내가 꿈꾸던 레트로 감성을 유지하면서 산다는 게 신기하고 독특해서 콘서트 영상도 찾아보고, 또 잔나비 노래 가사를 몇개 찾아보게 됐어요.
제가 사무실에서 행정업무할 때 빼곤 글을 안써서, 글을 정말 두서없이 쓰니 보는 분이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 낼 출근하는데 그냥 문득 쓰고싶어서 쓰니,, 정말 두서없을 거에요:)
1. 2g폰 논란관련에 대한 저의 생각
전 November rain, 뜨거운 밤은..나의 기쁨.. 이 노래들을 좋아하는데 가사들을 정말 영특하게 썼드라고요.
요즘 노래가사나 우리가 보통 보는 글들을 읽어보면 직설적이고, 단순하고, 짧은 호흡을 가진 글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잔나비 가사는 노래마다 직유법보다는 은유법을 통해 보다 동화적이고, 섬세하게 마음을 글로 표현해 놓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가사가 좀 창의적(?)이고 옛날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레트로풍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입니다. 뜬금없지만, 잔나비 노래 가사들을 하나하나 곱씹어보면서 나혼자 산다에 최정훈씨가 2g폰쓰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해되었는데요.
한 때 제가 대학원 마지막학기에 논문을 쓰는데 교수님이 제 글 한 문단안에 문장문장들이 맥락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파편화된 느낌이 든다고 좀 집중하라고 하신 적이 있어서 6개월간 독하게 카톡도 삭제하고, 페북 비활성화시키고 최대한 삶을 단순화시키면서 논문을 완성한 적이 있어요.
최정훈씨보니까 그생각이 나더라구요. 스마트폰 쓰면 검색은 실컷 하는데, 글을 쓰면 사색? 생각을 더하게 되는 게 있드라고요. 연필이나 샤프로 글을 꾹꾹 눌러쓰면 생각도 그냥 타이핑 치는 것보다 선명해지고, 그 글들을 여러번 보면 표현도 더 정교해지고.. 그래요. 최정훈씨도 저렇게 창의적이고, 섬세한 가사를 쓰기 위해, 자신의 음악세계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2g폰으로 자기 삶을 단순한 패턴으로 바꾸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했네요.
저도 나름 레트로 감성인간이라 스마트폰 보니까 시각적 감각만 집중하게 되서 2g폰 바꾸고 싶고... 진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도 보고 음악도 듣고,,다 좋은데 하루종일 사무실에도 컴터 스크린 보고, 집에서도 스마트 폰이라는 작은 스크린을 자꾸보고 있는 저를 보니 제가 정말 제가 스크린 노예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기회되면 바꾸고 싶네요. 지금 제가 회사 번외로 하고자하는 공부해야겠다 싶지만, 업무관계로 필요하기 때문에 쓰고는 있네요 .대신 주말에는 약속이 없으면 폰을 꺼놔요. 잠시라도 정신적인 자유로움을 누리고, 산책을 하면서 바람도 느끼고, 흙도 밟고 저만의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서요..정훈씨가 서민 코스프레 한다는데, 진짜 서민인 제가 바꾸면..그것도 코스프레인지..
2. 샴푸관련
르네 휘테르..저도 프랑스에 이직하기 전에 잠시 갔을 때 라탱지구에 있는 몽쥬약국에서 3개사서 2개 지인 주고, 저 한개 써봤어요. 누가 하도 좋다..그래서 써봤는데 그렇게 좋진 않았고, 저거 10,000원해서 그냥 선물 주기 무난해서 샀었어요. 이거 누가 8만원이니..이거 가지고 코스프레 한다고 별 억지스런 말을 쓰던데, 너무한다 싶드라고요. 저 가난한데도 요즘 작은 사치누리겠다고 올리브영가서 이브로쉐(프랑스 화장품회사) 무실리콘 샴푸 사서 쓰고, 눅스 오일도 써요.. 샴푸가지고 뭐라고 하는 건 아니에요.
3. 작업실 생활 관련
최정훈씨가 80평에 살든 30평에 살든 20평에 살든, 그거야 그의 가족 또는 개인의 사생활 영역에 속하는 것이고, 작업실 사는 것 코스프레라는 것 좀 너무해요. 이미 여러가지 영상을 통해 밝혀졌잖아요. 나혼자 산다에서 머리감으며 물온도 떄문에 고생하는 것 보고, 좀 짠하면서도 저도 솔직히 아이고,,참 좀 짰네..이런 생각했는데, 솔직히 픽션도 가미되어 있겠죠. 어차피 나혼자 산다도 대본 있잖아요. 방송인데..그런데 최정훈 씨 작업실 사는 것은 따로 독립된 공간에서 살면서 작업에 좀더 집중하기 위한 자기 선택같은데요. 부자가 서민체험한다고 누가 얘기하는데..
제 주변에 나름 부자친구는 대학 때 코란도, 그랜저 몰고 다니고, 대학원 때는 아버지께서 벤츠도 사주셔서 몰고다녀도 삶은 지극히 제주관적으로 봤을 때 소탈하게 먹고 입고 다니더라고요. 최정훈씨는 잘 모르겠지만..그냥 자기가 욕심내서 하고 싶은게 음악이라서 그냥 단지 그 분야에 집중하고 싶어서 그 삶(작업실에서의 좀 곤궁해보이는 삶(?) )을 스스로 선택한게 아닌지..그 생각 들던데요. 최정훈씨 아버지가 사업가로써 어떤 삶을 사시는지 모르지만(개인 사생활이라서 알필요도 없고요), 콘서트 공연을 보면 그의 눈은 음악의 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술가의 혼이 느껴져요..
4. 최정훈 씨 인상착의
최정훈 씨 생긴 거보고, 승리랑 눈빛이 닮았다니, 게슴츠레 하다니..그래서 첨부터 좀 그랬다니 이러신분들..좀 너무해요.
그냥 제 생각인데 승리는 나혼자 산다에 나올 때 그 행동과 말투, 눈빛 속에서 어떻게 보면 자신감을 넘어선 거만함이 많이 느껴졌고요.
최정훈 씨는 눈빛이 조금 흐려보였지만ㅎㅎ안녕하세요, 나혼자산다에 나올 때는 눈빛에 어리버리함과 아이같음이..
그리고 공연때는 눈빛에 초롱초롱함과 기쁨, 노래를 향한 진심이 담겨있던데요. 지금히 주관적인 제 생각이에요.
승리랑 눈매, 눈빛 겉모양이 닮았을 수는 있는데, 적어도 제 눈에는 거만함이 읽혀지지는 않았어요.
5. 마지막으로
김학의=지극히 죄질이 나쁜, 뻔뻔한 사람, 이게 한국에서 김학의라는 인물의 현주소이기에 이사람과 엮이면 정말 동급 인간으로 취급을 받아야하지요..근데 최정훈 씨 아버지가 인연이 있지 이사람과 상관있나요? 아버지 잘못하셨으면 벌받으셔야 되고, 또 최정훈 씨나 형님도 명의 빌려준 거 관련해서 죄 있으시면 벌 받으셔야 되요. 또 피아노 치시는 분..정말 평생 누군가에게 지워지지 않을 트라우마 남기셨으니 속죄하셔야죠..아무튼 죄로 드러나는 부분들 죄값은 치루셔야 되요.
하지만, 경찰 조사를 통해 사실이 다 명명백백하게 밝혀져 결론이 나지 않는 상태에서, 언론에서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편파적인 의견만 듣고 보도하면 정말 잘못된 거같네요.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진다고 하지요. 죄는 수면 위로 드러나서 그 죄에 대해, 또 거짓말이 있다면 그 거짓말에 대해 마땅히 처벌과 지탄은 받아야 하되, 아직 드러나지 않는 사실들에 대해 많은 루머들, 그리고 추측들 때문에 그의 음악을 모두 나쁜 쪽으로 매도하는 것이 안타까워 남겨봐요. 훗날 경찰수사를 통해 팩트가 드러나고, 그리고 최정훈씨가 앞으로 살아갈 삶이 그를 말해주겠지요. 잠잠히 지켜봅시다..조금만 천천히 지켜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을 거에요.
위에 쓴 저의 긴 의견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글이 불편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 "판"이라는 공간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의견을 적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기에 한번 남겨봅니다. 참고로 전 글을 좋아해서 작사를 직접하는 가수들을 좋아하기에 지나가다가 여기 글 남겨봅니다.
최정훈 나혼자 산다 방송에 대한 말들과 나의 생각
글을 하도 안써봐서 어떻게 글을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요즘 잔나비에 대해 말이 너무 많기에 저도 그냥 제 생각 적고 싶어서 이렇게 남겨요.
작년부터 친구나 지인들 카톡 프로필 옆, 음악 설정에 잔나비 노래를 위시나 전설 등을 해놨길래 어쩌다 할일 없을 때 카톡 스크롤하다가 잔나비 노래 들어보니 잔잔하게 들려서 요즘 이런 노래도 있네..하면서 그냥 지나갔어요.
그러다가 나혼자 산다에 나오는 거 보면서 최정훈 씨가 2g폰 쓰고, 잔디밭에서 가사 쓰는 거보면서 야, 내가 꿈꾸던 레트로 감성을 유지하면서 산다는 게 신기하고 독특해서 콘서트 영상도 찾아보고, 또 잔나비 노래 가사를 몇개 찾아보게 됐어요.
제가 사무실에서 행정업무할 때 빼곤 글을 안써서, 글을 정말 두서없이 쓰니 보는 분이 이해해 주시길 바래요. 낼 출근하는데 그냥 문득 쓰고싶어서 쓰니,, 정말 두서없을 거에요:)
1. 2g폰 논란관련에 대한 저의 생각
전 November rain, 뜨거운 밤은..나의 기쁨.. 이 노래들을 좋아하는데 가사들을 정말 영특하게 썼드라고요.
요즘 노래가사나 우리가 보통 보는 글들을 읽어보면 직설적이고, 단순하고, 짧은 호흡을 가진 글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잔나비 가사는 노래마다 직유법보다는 은유법을 통해 보다 동화적이고, 섬세하게 마음을 글로 표현해 놓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가사가 좀 창의적(?)이고 옛날 아날로그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레트로풍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제 생각입니다. 뜬금없지만, 잔나비 노래 가사들을 하나하나 곱씹어보면서 나혼자 산다에 최정훈씨가 2g폰쓰는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해되었는데요.
한 때 제가 대학원 마지막학기에 논문을 쓰는데 교수님이 제 글 한 문단안에 문장문장들이 맥락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파편화된 느낌이 든다고 좀 집중하라고 하신 적이 있어서 6개월간 독하게 카톡도 삭제하고, 페북 비활성화시키고 최대한 삶을 단순화시키면서 논문을 완성한 적이 있어요.
최정훈씨보니까 그생각이 나더라구요. 스마트폰 쓰면 검색은 실컷 하는데, 글을 쓰면 사색? 생각을 더하게 되는 게 있드라고요. 연필이나 샤프로 글을 꾹꾹 눌러쓰면 생각도 그냥 타이핑 치는 것보다 선명해지고, 그 글들을 여러번 보면 표현도 더 정교해지고.. 그래요. 최정훈씨도 저렇게 창의적이고, 섬세한 가사를 쓰기 위해, 자신의 음악세계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2g폰으로 자기 삶을 단순한 패턴으로 바꾸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했네요.
저도 나름 레트로 감성인간이라 스마트폰 보니까 시각적 감각만 집중하게 되서 2g폰 바꾸고 싶고... 진짜 스마트폰으로 동영상도 보고 음악도 듣고,,다 좋은데 하루종일 사무실에도 컴터 스크린 보고, 집에서도 스마트 폰이라는 작은 스크린을 자꾸보고 있는 저를 보니 제가 정말 제가 스크린 노예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기회되면 바꾸고 싶네요. 지금 제가 회사 번외로 하고자하는 공부해야겠다 싶지만, 업무관계로 필요하기 때문에 쓰고는 있네요 .대신 주말에는 약속이 없으면 폰을 꺼놔요. 잠시라도 정신적인 자유로움을 누리고, 산책을 하면서 바람도 느끼고, 흙도 밟고 저만의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서요..정훈씨가 서민 코스프레 한다는데, 진짜 서민인 제가 바꾸면..그것도 코스프레인지..
2. 샴푸관련
르네 휘테르..저도 프랑스에 이직하기 전에 잠시 갔을 때 라탱지구에 있는 몽쥬약국에서 3개사서 2개 지인 주고, 저 한개 써봤어요. 누가 하도 좋다..그래서 써봤는데 그렇게 좋진 않았고, 저거 10,000원해서 그냥 선물 주기 무난해서 샀었어요. 이거 누가 8만원이니..이거 가지고 코스프레 한다고 별 억지스런 말을 쓰던데, 너무한다 싶드라고요. 저 가난한데도 요즘 작은 사치누리겠다고 올리브영가서 이브로쉐(프랑스 화장품회사) 무실리콘 샴푸 사서 쓰고, 눅스 오일도 써요.. 샴푸가지고 뭐라고 하는 건 아니에요.
3. 작업실 생활 관련
최정훈씨가 80평에 살든 30평에 살든 20평에 살든, 그거야 그의 가족 또는 개인의 사생활 영역에 속하는 것이고, 작업실 사는 것 코스프레라는 것 좀 너무해요. 이미 여러가지 영상을 통해 밝혀졌잖아요. 나혼자 산다에서 머리감으며 물온도 떄문에 고생하는 것 보고, 좀 짠하면서도 저도 솔직히 아이고,,참 좀 짰네..이런 생각했는데, 솔직히 픽션도 가미되어 있겠죠. 어차피 나혼자 산다도 대본 있잖아요. 방송인데..그런데 최정훈 씨 작업실 사는 것은 따로 독립된 공간에서 살면서 작업에 좀더 집중하기 위한 자기 선택같은데요. 부자가 서민체험한다고 누가 얘기하는데..
제 주변에 나름 부자친구는 대학 때 코란도, 그랜저 몰고 다니고, 대학원 때는 아버지께서 벤츠도 사주셔서 몰고다녀도 삶은 지극히 제주관적으로 봤을 때 소탈하게 먹고 입고 다니더라고요. 최정훈씨는 잘 모르겠지만..그냥 자기가 욕심내서 하고 싶은게 음악이라서 그냥 단지 그 분야에 집중하고 싶어서 그 삶(작업실에서의 좀 곤궁해보이는 삶(?) )을 스스로 선택한게 아닌지..그 생각 들던데요. 최정훈씨 아버지가 사업가로써 어떤 삶을 사시는지 모르지만(개인 사생활이라서 알필요도 없고요), 콘서트 공연을 보면 그의 눈은 음악의 할 때 가장 행복하다는 마음이 가득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예술가의 혼이 느껴져요..
4. 최정훈 씨 인상착의
최정훈 씨 생긴 거보고, 승리랑 눈빛이 닮았다니, 게슴츠레 하다니..그래서 첨부터 좀 그랬다니 이러신분들..좀 너무해요.
그냥 제 생각인데 승리는 나혼자 산다에 나올 때 그 행동과 말투, 눈빛 속에서 어떻게 보면 자신감을 넘어선 거만함이 많이 느껴졌고요.
최정훈 씨는 눈빛이 조금 흐려보였지만ㅎㅎ안녕하세요, 나혼자산다에 나올 때는 눈빛에 어리버리함과 아이같음이..
그리고 공연때는 눈빛에 초롱초롱함과 기쁨, 노래를 향한 진심이 담겨있던데요. 지금히 주관적인 제 생각이에요.
승리랑 눈매, 눈빛 겉모양이 닮았을 수는 있는데, 적어도 제 눈에는 거만함이 읽혀지지는 않았어요.
5. 마지막으로
김학의=지극히 죄질이 나쁜, 뻔뻔한 사람, 이게 한국에서 김학의라는 인물의 현주소이기에 이사람과 엮이면 정말 동급 인간으로 취급을 받아야하지요..근데 최정훈 씨 아버지가 인연이 있지 이사람과 상관있나요? 아버지 잘못하셨으면 벌받으셔야 되고, 또 최정훈 씨나 형님도 명의 빌려준 거 관련해서 죄 있으시면 벌 받으셔야 되요. 또 피아노 치시는 분..정말 평생 누군가에게 지워지지 않을 트라우마 남기셨으니 속죄하셔야죠..아무튼 죄로 드러나는 부분들 죄값은 치루셔야 되요.
하지만, 경찰 조사를 통해 사실이 다 명명백백하게 밝혀져 결론이 나지 않는 상태에서, 언론에서 부정적인 프레임으로, 편파적인 의견만 듣고 보도하면 정말 잘못된 거같네요.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진다고 하지요. 죄는 수면 위로 드러나서 그 죄에 대해, 또 거짓말이 있다면 그 거짓말에 대해 마땅히 처벌과 지탄은 받아야 하되, 아직 드러나지 않는 사실들에 대해 많은 루머들, 그리고 추측들 때문에 그의 음악을 모두 나쁜 쪽으로 매도하는 것이 안타까워 남겨봐요. 훗날 경찰수사를 통해 팩트가 드러나고, 그리고 최정훈씨가 앞으로 살아갈 삶이 그를 말해주겠지요. 잠잠히 지켜봅시다..조금만 천천히 지켜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을 거에요.
위에 쓴 저의 긴 의견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글이 불편하게 느껴지실 수도 있겠지만, "판"이라는 공간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의견을 적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기에 한번 남겨봅니다. 참고로 전 글을 좋아해서 작사를 직접하는 가수들을 좋아하기에 지나가다가 여기 글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