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 성관계 꼭 지켜야 하는 이유

ㅇㅇ2019.05.29
조회3,648

안녕하세요. 평범한 20대 후반 여자 입니다. 그리고 극단적이지 않은 올바르고자 노력하는 나름대로의 페미니스트이기도 합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요즘 트랜드라고 하는 혼전 성관계에 대해서 얘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혼전 순결에 대해 정말 지켜야 하는지 아니면 남들처럼 단순히 즐기면 되는 것인지 긴가민가 하는 분들을 위해서 쓰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성전문가도 아니고 그렇다고 연애 경험이 많다거나 제가 어떤 일을 겪고 여러분도 그러지 말라며 조언하려고 하는 야기가 아닙니다.
그저 저도 그렇고 저의 가족들, 여동생, 사랑하는 친구들을 만나면서 알게 된 것들, 상처 받고 아파하는 모습을 통해서 이 글을 보는 여자로 사는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행복했으면 해서 쓰는 글입니다. 부족할 수 있지만 여자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이 글을 보는 여러분이 여자라면제발 혼전 순결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우선 우리 몸은 너무나도 소중합니다.
뻔한 얘기이지만 이 뻔한 얘기를 많은 사람들이 간과합니다.
요즘 트랜드가 사실 성에 대해서 개방적이고 자주 보는 유튜브나 드라마에서는 혼전 성관계에 대해서 아무렇지도 않게 얘기를 하는데 사실 이건 진짜 정상적인게 아닙니다. ‘성을 즐겨라’라는 조언까지 하기도 하죠.
이런 걸 보면 너무나도 답답합니다.
젊은 나이에 아껴서 뭐하냐구요?
요즘 낙태에 대해서 그렇게 말이 많은 시대에 그런 소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즐길 건 즐겨야하고 즐기는 건 중요하면서 임신에 대한 위험, 더 나아가 임신으로 인해 내 인생 책임지는 것도 어려운데 한 생명이 생기고 내 인생이 희생될 수도 있는 경우는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성은 단순히 즐기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뒤에는 꼭 책임이 따르는 행위입니다.
이래서 혹시라도 임신하게 되면 낙태를 해야할 권리가 생긴다는 말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이기적인 생각 버리시길 바랍니다. 성폭행, 신체적인 문제 등 정말 합당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단순히 즐긴 결과로 생긴 생명은 함부로 죽이면 안됩니다. 차라리 힘들더라도 낳으시길 바랍니다. 차별 없이 인권 존중해달라고 외치는 시대에 스스로 선택할 수 없는 존재라는 이유로 더군다나 동물도 아닌 사람을, 그것도 강아지도 좋은것 입히고 먹이며 아끼는 시대에, 자기 자식이 될 생명을 죽이는 것은 윤리적, 법적, 천륜을 어기는 행위입니다. 나도 태어났다고 생일 축하 받으면서 내가 판단 못하고 저질러버린 일에 대해서 무책임하게 살인을 하는 일은 절대 하지 말길 바랍니다.
성은 즐겨야 하는 것은 맞지만 충분한 책임을 질 수 있는, 결혼하지 않은 비합법적인 상황에서 함부로 할 수 없는 행위라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 혼전 성관계는 여자한테 좋을 것 하나 없는 짓입니다. __에 미친 남자한테나 좋은 수단이 될 뿐이죠.
솔직히 얘기해서 젊은 남자들 중에 반 정도는 유흥업소 갑니다.
제가 대학교 때 알던 남자 애들만 해도 많이 갔다고 해요. 그런데 여자들은 유흥업소 가는 남자는 정말 싫어합니다.
이런 남자들은 유흥업소 가는 남자로는 낙인찍히고 싶지 않고 욕구는 풀고 싶은데 마땅한 수단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온갖 감언이설을 하면서 성관계를 하도록 유인합니다.
더욱이 요즘 유튜브, 드라마 이런 매체에서도 혼전 성관계에 대해서 뭐 어때 하는 식으로 나오고 있죠. 이런 상황이면 남자는 완전 땡큐입니다.
그러다가 거기에 넘어가는 불쌍한 여자는 이 사람이 정말 나를 사랑하는구나 하는 착각에 넘어가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몸을 허락해 줍니다.
혹여나 남자친구를 믿고 성관계를 했는데 임신한다면? 그 이후에 남자친구가 떠나기라도 한다면?
사람 일은 알 수 없는 겁니다. 제 주변에서 일어난 일들 입니다.
사랑해서 그러는 거다, 착각하지 마시고 함부로 내어주지 마세요. 남자친구라고 해서 100%믿지도 마시구요. 사람이지 신입니까?
이러다가 사람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겁니다.
즐기는 용도로만 쓰지 마시고 책임질 수 있다는 객기 부리지 마시고 배운 사람이고 자기가 정말 현명한 여자라면 올바른 선택 하길 바랍니다.
피임을 잘하면 된다? 지금 쓰고 있는 콘돔, 피임약 이런것도 90%이지 100%는 아닙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사람 일이 어떻게 될 지 모릅니다. 혼전 임신 덜컥 되는게 다른 사람 이야기가 아니라 내 가족, 친구가 될 수 있는거고 내가 될 수 있는 겁니다.

세번째, 간혹 이런 여자들이 있습니다. 남자보다 더 나아가 내가 먼저 성관계를 요구한다, 내가 남자친구를 여우 같이 휘어잡는다, 내가 더 요구한다 등 주도적인 척 이따위 말 하는 여자들...하...

자기가 이러면 멋있는 줄 알고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코웃음 밖에 안나네요.
생각이 있는 여자면 남자가 먼저 하자고 해도 위험성에 대해 감수할 수 있을 지 걱정해야 하는 마당에 뭐가 잘났다고 이런 얘기까지 하는지 정말 알 수가 없네요.
무슨 업소 여자인가요? 어떻게 보면 그분들보다 더 멍청합니다.
그 사람들은 그렇게 해서 돈이라도 벌지 어떻게서든 하고싶어하는 남자들 공짜로 욕구 채워주는 일 밖에 더 됩니까? 내 몸 망가져, 나중에 헤어지기라도 해서 다른 남자 사귀면 과거에 대해서 떳떳하지도 못해, 쉬운여자로 낙인찍히고...
요즘 누가 혼전순결 지키냐면서 떳떳하지 못할 게 뭐 있냐고요?
과연 그럴까요? 그냥 일반적으로 성관계 했는지 안했는지 친구들끼리 얘기하는 자리에서도 그렇게 부끄러워하면서 얘기하는 주제에?
혼전 성관계했다고 다 쉬운 여자냐고요? 네 쉬운 여자 맞습니다. 요즘 그렇게 구시대적으로 보는 사람이 어딨냐고? 천만에. 안그럴 거 같죠? 속으로 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옛날 사람들만 생각하는 구시대적인 생각?
솔직히 옛날이라서 혼전 성관계가 나쁜거고 요즘이라서 혼전 성관계가 괜찮은거고 인식이 그렇게 막 바뀌는 건 줄 아니보죠?
사람은 생각할 수 있는 동물이라서 본능적으로 뭐가 옳고 그른지를 분별할 수 있습니다.
옛날이라서 나쁜거고 지금이라서 괜찮은거고 그런 거 전혀 없어요. 그러면 법은 왜 있나요? 시대에 따라서 옳고 그름이 바뀌는건데? 정말 말이 안되죠. 아닌건 정말 아닌 것이라는 걸 알기 바랍니다.

정말 멋있는 여자들은 철저하게 알아서 다 판단합니다. 자기가 정말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지 똑똑한 여자들은 그렇게 함부로 몸 허락 안합니다. 오히려 지키려고 하지. 몸이 무슨 문화재냐고요? 지키긴 뭘 지키냐고요?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우리 몸은 문화재보다 더 지켜야하는 겁니다. 그렇게 중요한 문화재도 지켜야하는데 하물며 우리 몸은?나 아니면 누가 지키죠? 문화재도 국가에서 지켜주고 있는데?
여성 인권 존중해달라고 외치고 내 인생 내 몸 내 것이다 이렇게 외치고 다니면서 정작 내 몸 내 거라면서 아무데나 막 굴리는 한심한 인간들...정말 답 없습니다. 이러니까 여자들이 멍청하다는 소리를 듣는 거 아닙니까? 같은 여자로서 너무 창피합니다. 진짜.

이런 저에게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귀면서 한 번도 1박 넘어가는 여행 간 적 없고 기념일이라고 이상한 합리화하면서 다른 여자들처럼 방 잡고 몸 내어주고 놀러간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여지를 준 적이 없어요.
솔직히 남자들이 여자보다 성욕이 세다고 하죠. 사람이라 이성적이면서도 본능 앞에서는 여자보다 약해지는 게 남자예요. 이건 팩트이고 남자친구를 위해서 위험요소들을 절대 제공하지 않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때로는 많은 유혹에 넘어갈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합니다. 결혼 전까지는 내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올바른 선택을 하려고요. 그리고 정말 사랑해서 결혼하면 그 때 남편을 위해서 허락하려고 합니다.
남자친구에게도 떳떳하게 말했습니다. 진짜 사랑한다면 정말 지켜줍니다. 우리 남친은 안그래 하면서 몸 내어주고 진짜 사랑이다 착각하지 마시고 내 소신과 신념을 지켜주는 진짜 멋있는 사람을 만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절대 동거하지마세요. 세상에서 제일 멍청한 짓입니다. 유럽 같은 선진국에서도 허용하는데 뭐가 어떠냐고요?
이런 생각 하는 분들은 다시 한 번 세계 동향이나 경제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대표적으로 프랑스에서 새로운 가족 형태로 혼전 동거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깊이 들여다 보면 망조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제정도 계속 구멍이 나는 추세죠. 이런 국가 과연 선진국 반열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유럽이라고 해서 다 멋있고 돈 많고 그런 거 아닙니다. 유럽에서 그런다고 다 멋있는 줄 알죠? 깨달으세요. 좋은 건 본을 받되 선진국이 한다고 해서 무조건 다 따라한다고 좋은 게 아닙니다. 올바르지 않은 길을 걷는 한 결국 망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됩니다.
성관계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상황은 결혼했을 때 입니다. 어리석은 선택 하지 마세요. 특히 어리다면 더!

*마지막으로 남자들에게 말합니다.
여자친구에게 성관계 하자고 조르는 새끼들, 안하면 헤어진다 등으로 협박하는 새끼들아.
잘들어. 너희 누나, 여동생, 혹은 미래의 딸이 함부로 성관계 강요 받으면 어떨 거 같냐. 여자친구한테 강요하지 말고 왠만하면 권유도 하지 마라. 너의 소유로 절대 생각하지마라. 정말 사랑한다면 지켜줘라. 그리고 제발 즐길 거 다 즐겨놓고 나중에 가서 책임 못진다고 개소리하지 마라!
너가 못지킬 거 같으면 차라리 헤어지고 여자친구의 몸과 생각을 존중하고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도록 빌어줘라.
이 개섀끼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을 단순한 개인마다 지키고 안지키고 선택권 있는 취향 정도, 즐길 거리로 생각하지 마시고 당당하고 지조 있게 자신을 지키는 멋있는 여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6

오래 전

이런분들 특징 : 결혼후 정작 본인 성욕 겁나땡겨지는 시기 되었는데 남자랑 속궁합 안맞아서 ㄹㅇ 후회하거나 바람핌 ㅋㅋㅋ 자기생각이 다 옳은 줄 알고 자기가 제일 똑똑한줄 앎. 본인생각은 본인생각인건데 그걸 남한테 강요하고 있다는게 너무 어리석다. 차라리 피임을 더 확실하게 했으면 좋겠다고 cd 착용하면 성병예방에도 좋고 거의 99 퍼센트로 피임가능하다고 올렸으면 ‘ 아! 이분은 진심으로 생명과 여성의 인권을 소중히 여기시는구나! ‘ 라고 느끼기라도 하지. 글 후반부는 무슨 남자를 성욕에 미친 짐승으로 취급을 하는데 평소에 얼마나 남자를 무시하고 그러면 여기 판에다가 글 싸지르겠음ㅋㅋㅋㅋ 여자들도 성욕많은 사람도 있고 적은 사람도 있는건데 자기 인생은 자기가 알아서 하는겁니다. 남 인생 관여하는것보단 그 잘난 본인 인생이나 챙기시고 진정한 페미니스트 역사는 어떠하고 어느나라에서 시초되었고 뭐 이런것부터 공부하시고 페미라고 하셨으면 좋겠음

min오래 전

그리고 또하나 어디까지나 제 생각인데요. 본능을 무시한 이성은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이 너무 많아요. 예를 들면, 인간은 부지런해야 발전한다. 편한것만 찾는것은 멍청이짓이다 뭐 이런 말이 있다고 봅시다. 그냥 들으면 옳은 말이죠. 그런데 기술개발을 모든 면에서 편한것으로 발전하는겁니다. 이건 어떻게 설명하죠? 인간이 편안함을 추구하는것 당연한 거에요. 성관계도 마찬가지에요. 생물이 애초에 가지고 태어나는 4가지 본능 중에 하나 일 정도로 높은거에요. 결혼하는 순간부터는 관계해도 된다고요? 결혼이 뭔데요. 결국 서류하나 도장찍고, 동거하는거 아니에요? 진지하게 바라보면 뭐 100년약속 이라는 말도 안되는 말 진짜 많은데 그건 인간이 그 행동에 그렇게 의미부여를 한거에요. 성관계도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 하는 행동 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겁니다.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죠. 뭘 엄청난 기준을 가진 것 처럼 말씀하시는지.. 사람의 모든 복잡한 행동을 고민할때는 본능에서 시작되는거에요. 만물의영장 영장 하니까 진짜 엄청난 뭐 그런거 있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가장 엄청난건 본능이라는걸 인간은 본능이다 라고 판단하는게 진짜 말도 안되게 대단한겁니다. 본능을 순응하든 거부하든 그걸 판단하고 결정짓는게 대단한거지 본능을 무시하고 무조건 야만적이다 강압적이다 라고 생각하는게 대단한게 아니라구요

min오래 전

초반 부에는 굉장히 극단적이지 않은 페미를 강조하셨는데 한 문단 내려 가자마자 극단적이네요. 업소를 대부분 다닌다. 네 솔직히 아니라고 부정하지는 않지만, 그 업소를 즐기러 돈내면서 다니는 사람 저도 못봤습니다. 업무상 거래처 접대를 목적으로 가서 술을 사고 한 경우는 자주 봤습니다 솔직히. 헌데, 여자랑 잠자리를 위해서 간다? 못본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단정 지을 정도로 많다고 생각은 안됩니다. 물론 통계를 내본것은 아니고 어디까지 제 주위의 사람들입니다. 통계가 있다면 감사하구요. 그리고 상대방과 잠자리를 하는것은 어디까지 그 사람 개인의 사생활적인거지 우리가 옳다 그르다 할 문제는 아닌것같습니다. 혼전순결인 사람도 충분히 존중합니다. 그걸 가지고 잘못되었다 라고 말하는것은 문제가 있죠. 단지, 나랑은 생각이 다르다 라고 판단하고 내여자친구가 그렇다고 하더라고 그걸 견디는 사람도, 그 이유로 헤어지는 사람도 잘했다 잘못했다 라고 말 할수 없는겁니다. 연애랑 사랑은 개인의 감정이고, 개인 감정에 의해 하는 행동이 법적인 선을 넘지 않는다면 그것은 개인의 범위 입니다. 모든 사람이 똑같은 감정과 똑같은 생각으로 연애하면 오히려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성관계를 강요받는다고 느끼시면 그냥 헤어지세요. 자기랑 맞지 않는데 왜 계속 힘듬을 연속합니까? 계속 그걸 하고 계신다면 본인 스스로에게 문제가 있거나, 본인 스스로 합리화 하시는건 아니세요? 왜 상대방만 탓합니까? 연애 혼자하는게 아닌데. 잠자리요구가 불합리 함에도 계속 이어간다면 나역시 그사람에게서 받는 뭔가 있으니 이어가겠죠. 쌍방이라는 말입니다. 남자가, 여자가 의 문제가 아니라. 너와 나의 대한 이야기라는거에요. 한쪽 성으로 이렇게 몰아가보세요. 그럼 스스로 딜레마에 빠질겁니다. 남자탓인데 왜 안헤어집니까? 못헤어지는겁니까? 그렇게 헤어지자고도 못하는 사람이면 본인 스스로가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계속 이걸 반복하겠죠. 발전도 없이. 오히려 그래 난 너의 잠자리요구가 힘들어, 그런데 다른 부분에서 너 말고 다른 남자가 더 잘해줄거라는 생각이 안들어. 그러니까 너가 그런요구하는것도 감수하고 널 만날래 이렇게 말하세요. 오히려 이게 더 진짜 멋진 여자같으니까요. 어휴 남자들이란.. 이런소리 하는 꼴XX치고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알긴하는데.. 생각을 너 잘못이야 로 몰지 말고 우리의 잘못은 무엇이 있었는가. 상대는 무엇을 잘못했는가. 우리의 잘못의 관계는 어찌 이루어졌는가 하는 좀 그 고등생물의 생각을 하세요.

S오래 전

본인의 신념과 가치관을 드러내면서 본인과 다른 타인의 인생을 지나치게 깍아내리고 우월감을 느끼시는 건지. 이기적인 분인지 아님 교만으로 가득한 분인지.ㅎ 글에 뭔가 있겠구나 싶었는데 좀 실망입니다^^

ㄹㄹ오래 전

이래놓고 결혼하고선 남자한테 잠자리 문제 있으면 연애때 그걸 왜 몰랐나 후회들 하고 앉아있고...

박수오래 전

훌륭한 생각들과 말들!!! 용기있게 잘 썼음.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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