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 계열의 학원 운영중임
바로 2틀 뒤 새로운 사람이 와야 하는지라
예전에 면접 봤던 사람한테 출근하겠냐고 연락함
73년생..
얼굴도 많이 늙었고 .. 많이 늙었음..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면 안돼지만..
망설이다 어쨋든 연락한거임
출근한 날부터
독특하다 싶었지만 과함...
손바닥 만한 리본을 머리에 하고 다님..
키티 크로스백을 매고 다니고..
아이들이 귀여운 모자를 쓰면 뺏어서 꼭 씀
싶지어 아이들이 싫어하고 짜증내는데도..
일주일전엔.. 안경을 벗고 렌즈를 꼇는데...
집으로 그냥 가는 아이들도 발생했음
한 아이는
"야 선생님 안경 벗은거 봤냐...?
완전.. 완전..
외계인이야"
외모로 깔려는게 아님..
문제는 지금부터임..
이 선생님 노처녀임..
근데 자꾸 비혼주의라고 함
여지껏 결혼 못하고 있다고 비혼주의라는 말이
떠도니.. 가져다가 붙여서 쓰는 것 같음..
그게 왜이리 가소롭고 꼴깝인지..
"저는 결혼해서 억매이는 것도 싫고
자유롭게 여행 다니고 그러고 싶어요
결혼제도에 안맞아요"
그래서 진짜 우수워서 네네네
좀 틱틱 거리면서 대꾸했어여
자기는 애낳는 것도 몸이 망가지는 거고
애한테 들어갈 돈이면 본인을 더 꾸미고 맛난걸
먹는다나 어쩐다나?
꼴깝 하이라이트져?
울신랑 친구들이 한 30여명쯤 되는데
30대초반 넘어가니
괜찮고 멋진 인간들은 여자들이 다 낚아채 가고
부실하고 흐물거리는 인간들만 계란판에
여전히 남아 있더라
그 사람들은 비혼주의가 아니고 못간거다 ㅎㅎ
애 안낳는다라고 안하고 선택의 기회도 없는거였다
선생님 톡 까놓고 연애도 못해보신 분 같은데
그정도 발언은 정싄승리 아니에요?
못해본것 하기싫은것은 엄연히 다릅니다?
그랬더니 말이 심하네 어쩌네 게이지 올리고
열냄..
본인에게 투자하네 어쩌네 그런 발언은
피부관리도 하시고 그래놓고 해야 하는 말 아님요?
쌤 말대로라면 애 안낳은 나보다 더 잘 꾸며야죠
아이들이 할머니라고 하잖아요..
보톡스도 좀 맞으시고.... 머리삔도.. 가방도
아주 많이 과하시잖아요
나이값 하라는 이야기가 나이드신 할매할배
한테만 하는 말이 아니라
쌤한테도 필요한 순간입니다
그랬더니 모욕적인 언사에 기분이 상하고
못있겠다고 가버리네요
ㅎㅎㅎㅎ
제가 시댁이야기 때문에 판을 즐겨 보는데
(고구마 스토리 좋아함)
비혼주의네 애 안낳네.. 차라리 동물을 키우자
라는 소리듣고 갸우뚱 함
전 동호회 회장이었고 인맥이 넓고
다양한 사람을 많이 알고있음
주위 결혼 못한 남자들 보면
팩트.. 뭐가 부족함
직업?외모?성격?재력? 여기서 두가지는 해당됨
여자들은 더 가관임
지는 능력도 없는게 남자능력 ㅇㄹ 따짐
30대 중반쯤 남자 소개시켜주면
첫 소개팅 자리에서 결혼준비 다 한거냐고 물어봄
한 4년정도 그렇게 몸부림 치더니
결혼 포기함
심지어 성격도 안좋고 술만 먹음 쳐 울고
남자 돈만 따짐
올해 40 되서 남자 만나더니 드디어 결혼한다고 함
근데 20대부터 지금까지 피임도구 미레나??
삽입하고 나서 생리가 거의 없다고 함
남자한테는 애 안낳는다고 요새 다 딩크라고
그돈으로 놀러 다니자고 했다고 함
정말 허억 소리가 나왔음
내 주위에 40대넘거나 근접한 쏠로 여성들은
성격이 ㅈㄹ이어서 남자한테 컨택을 못받고 노처녀
직업이 없어서 정상적인 남자를 만나지 못해서
노처녀..
이런 경우임..
딱 하나 예외있음 대기업 다니는 40대후반님..
그님은 일과 결혼하신 미모의 여성분임
내가 아는 수백명중 유일한 단 한명!!!
근데 비혼주의 떠드는 님들은 그런 직업인가요?
ㅎㅎㅎ
현실에선 멀쩡한 인간들 저런 소리 안함..
비혼주의니 딩크니 뭐니 인터넷 세계에선 마구
떠들어도 돼고 애키우니 개키운다
열심히 말하셔도 됌..
현실에선 님들 사정 다 아니.. 굳이 그런말 해서
모욕듣지 마세요 ㅎㅎ
정신승리도 정도껏..
웃기고 있네 비혼주의?
예체능 계열의 학원 운영중임
바로 2틀 뒤 새로운 사람이 와야 하는지라
예전에 면접 봤던 사람한테 출근하겠냐고 연락함
73년생..
얼굴도 많이 늙었고 .. 많이 늙었음..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면 안돼지만..
망설이다 어쨋든 연락한거임
출근한 날부터
독특하다 싶었지만 과함...
손바닥 만한 리본을 머리에 하고 다님..
키티 크로스백을 매고 다니고..
아이들이 귀여운 모자를 쓰면 뺏어서 꼭 씀
싶지어 아이들이 싫어하고 짜증내는데도..
일주일전엔.. 안경을 벗고 렌즈를 꼇는데...
집으로 그냥 가는 아이들도 발생했음
한 아이는
"야 선생님 안경 벗은거 봤냐...?
완전.. 완전..
외계인이야"
외모로 깔려는게 아님..
문제는 지금부터임..
이 선생님 노처녀임..
근데 자꾸 비혼주의라고 함
여지껏 결혼 못하고 있다고 비혼주의라는 말이
떠도니.. 가져다가 붙여서 쓰는 것 같음..
그게 왜이리 가소롭고 꼴깝인지..
"저는 결혼해서 억매이는 것도 싫고
자유롭게 여행 다니고 그러고 싶어요
결혼제도에 안맞아요"
그래서 진짜 우수워서 네네네
좀 틱틱 거리면서 대꾸했어여
자기는 애낳는 것도 몸이 망가지는 거고
애한테 들어갈 돈이면 본인을 더 꾸미고 맛난걸
먹는다나 어쩐다나?
꼴깝 하이라이트져?
울신랑 친구들이 한 30여명쯤 되는데
30대초반 넘어가니
괜찮고 멋진 인간들은 여자들이 다 낚아채 가고
부실하고 흐물거리는 인간들만 계란판에
여전히 남아 있더라
그 사람들은 비혼주의가 아니고 못간거다 ㅎㅎ
애 안낳는다라고 안하고 선택의 기회도 없는거였다
선생님 톡 까놓고 연애도 못해보신 분 같은데
그정도 발언은 정싄승리 아니에요?
못해본것 하기싫은것은 엄연히 다릅니다?
그랬더니 말이 심하네 어쩌네 게이지 올리고
열냄..
본인에게 투자하네 어쩌네 그런 발언은
피부관리도 하시고 그래놓고 해야 하는 말 아님요?
쌤 말대로라면 애 안낳은 나보다 더 잘 꾸며야죠
아이들이 할머니라고 하잖아요..
보톡스도 좀 맞으시고.... 머리삔도.. 가방도
아주 많이 과하시잖아요
나이값 하라는 이야기가 나이드신 할매할배
한테만 하는 말이 아니라
쌤한테도 필요한 순간입니다
그랬더니 모욕적인 언사에 기분이 상하고
못있겠다고 가버리네요
ㅎㅎㅎㅎ
제가 시댁이야기 때문에 판을 즐겨 보는데
(고구마 스토리 좋아함)
비혼주의네 애 안낳네.. 차라리 동물을 키우자
라는 소리듣고 갸우뚱 함
전 동호회 회장이었고 인맥이 넓고
다양한 사람을 많이 알고있음
주위 결혼 못한 남자들 보면
팩트.. 뭐가 부족함
직업?외모?성격?재력? 여기서 두가지는 해당됨
여자들은 더 가관임
지는 능력도 없는게 남자능력 ㅇㄹ 따짐
30대 중반쯤 남자 소개시켜주면
첫 소개팅 자리에서 결혼준비 다 한거냐고 물어봄
한 4년정도 그렇게 몸부림 치더니
결혼 포기함
심지어 성격도 안좋고 술만 먹음 쳐 울고
남자 돈만 따짐
올해 40 되서 남자 만나더니 드디어 결혼한다고 함
근데 20대부터 지금까지 피임도구 미레나??
삽입하고 나서 생리가 거의 없다고 함
남자한테는 애 안낳는다고 요새 다 딩크라고
그돈으로 놀러 다니자고 했다고 함
정말 허억 소리가 나왔음
내 주위에 40대넘거나 근접한 쏠로 여성들은
성격이 ㅈㄹ이어서 남자한테 컨택을 못받고 노처녀
직업이 없어서 정상적인 남자를 만나지 못해서
노처녀..
이런 경우임..
딱 하나 예외있음 대기업 다니는 40대후반님..
그님은 일과 결혼하신 미모의 여성분임
내가 아는 수백명중 유일한 단 한명!!!
근데 비혼주의 떠드는 님들은 그런 직업인가요?
ㅎㅎㅎ
현실에선 멀쩡한 인간들 저런 소리 안함..
비혼주의니 딩크니 뭐니 인터넷 세계에선 마구
떠들어도 돼고 애키우니 개키운다
열심히 말하셔도 됌..
현실에선 님들 사정 다 아니.. 굳이 그런말 해서
모욕듣지 마세요 ㅎㅎ
정신승리도 정도껏..
그 선생님 볼때마다 불쾌했는데.. 이제 맑은
정신으로 아이들 가르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