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진짜 여초사이트맞네요
다들 글 제대로 읽으십니까? 제가분명 그랬죠 이 여자가했던 말 들으면서 결혼해서안되겠다하는 부분이 있었지만!!! 제가 사랑하니까 이해하고 포용하기로 했다고요 만나자고 말할때부터 각자 나이도있고 알아왔던 긴시간도 있으니 당연히 결혼생각하고 만나자고 한거고 본인도 오케이한거면 결혼하겠다는거잖아요 그러니 제가 제돈 제시간써가면서 만난거잖습니까? 내사람이라고 생각했기에 자잘한 단점도 그냥 저사람자체의 모습이려니하고 이해했다는겁니다 불만있어도 여자처럼 다다다다 지적해대지않고 이해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왜 둘이같이 시작한 연애인데 한쪽이 그만하자고하면 그러자하고 받아들어야하는겁니까? 연애도 상대방 동의가있어야 가능하듯이 이별도 상대방이 동의해야가능한겁니다 그러기싫으면 평생짝사랑만하고 살아야하는거죠 혼자 헤어지고싶다고 맘대로 헤어지자할거면 뭐하러연애합니까? 그리고 저라는 사람을 겪어보지도 못한 사람들한테 내장점은 뭐뭡니다하고 줄줄이 얘기해봐야 제자랑밖에 안되고 제 장점중에 하나가 겸손한겁니다 님들은 본인자랑 본인더러하라 그러면 막힘없이 줄줄줄 얘기하나요? 상대방 단점 지적하긴쉽고 자기허물은 못보는게 당연한겁니다 또 자기객관화가 잘되어있는사람은 자기단점인정하는것도 잘합니다 돈없는거? 아니 둘다없는데 그게 왜 저만 단점입니까? 그리고 살아온환경이 다른데 생활습관도 다른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제가 어릴때처럼 잘사는집 아들이었대도 지금처럼 제 생활습관으로 지적하실겁니까? 웃긴게 연애하기전에는 제가배려심깊어서 호감이었다면서 왜 연애하니 제 배려심이 독이된다는건지 그건받아들이는사람 마음가짐 문제아닌가요? 자기마음 삐뚤어진건 못보고 남의일이라고 헤어져라마라 손쉽게 툭툭내뱉는것도 웃기네요
https://m.pann.nate.com/talk/346578475
자기 유리한대로 글만 적어놓고 봐라 이게 보편적인 너에 대한 의견이다라고 하면 그래.하고 저를 모르는 사람들이하는 말에대해서 그냥 수용해야하는겁니까?
평소 이기적인건 알았지만 끝까지 이기적 끝판왕이네
자기 편할대로 글써놨길래 저도 저 편할대로 글 적습니다 이래도 제가 절대 결혼하면 안될만한 놈입니까?
그러는 본인은 결혼할 자격 충분한 여자인척 오지네요
30대라고 뭉뚱그려놨는데 저 33 여자 36살입니다
저는 솔직히 연애시작하면서 여자가 나이가 있으니 당연히 결혼을 전제로한다고 생각하고 결혼하고싶은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렇지않으면 뭐하러 이나이에 굳이 저보다 나이많은 여자만나나요?
결혼생각했으니 저에대한 얘기들 가감없이 얘기해줬고 여자쪽도 제게 그랬습니다
저도 여자얘기들으면서 아 얘랑 결혼하면 안되겠다하는 부분 많았지만 사랑으로 다 덮고갈수 있겠다는 결심이 섰기때문에 결혼얘기꺼낸겁니다
본인이 돈 얘기꺼냈으니 저도 하겠습니다
저는 어릴적 부유하게 살았고 돈걱정 가스비걱정같은거 해보고 산적없습니다 지금도 그리 많은급여는 아니지만 안정적인 직장에 재직중이고 젊은나이에 굳이 돈때문에 전전긍긍하고싶지않습니다 부모님 두분 각자 월세사시는게 아니라 아버지쪽은 재혼하시고 잘살고계시지만 거의 연락하지않고 어머니는 월세라곤하지만 본인앞으로 작은가게하나 내시느라 많은돈 넣으셔서 월세인거지 장사잘되면 금방 다시 전세집으로 옮길수있습니다
여자쪽도 월세살다 겨우 돈모으고 대출받아서 전세사는거면서 지금 월세산다고 무시하는게 어이없네요
그리고 생활습관의 차이?
본인이 궁상스러운거 아네요 겨울엔 당연히 극세사 두꺼운 잠옷입고 덜덜떨면서 지내는게 돈아끼는겁니까? 그러다 나중에 병원비가 더 들어요 웃긴게 본인은 그러고살면서 한번씩 부모님이랑 통화하면 아끼지말고 보일러틀라고합니다 어차피 자기가 낸다고 그럼 또 그 부모님은 어째그러냐고 안틀고 지낸다는데 그거 옆에서보고있음 한심합니다 지금지내는 원룸 그 코딱지만한방에 보일러 튼다고 뭐 얼마나 나온다고 저러나싶어 제가 내준다고 좀 틀라고하면 돈이 썩어나냐고 타박주고 그런거 몸 상해가면서 아껴놓고는 먹는데는 아주그냥 수억씁니다 것도 웃긴게 저랑 밥먹을땐 그놈의 가성비 그렇게 따지고 각종쿠폰이니 행사니 달달달 외워가면서 먹으면서 걸핏하면 부모님댁에 대게니 한우니 전복이니 그렇게 바리바리 싸보냅니다 그러고도 모자라서 두세달에 한번씩 내려가서는 온갖 비싼거 다 사주고와서 본인은 집에서 라면끓여먹고 그 궁상을 떨고 본인은 회식이다 데이트다 뭐다해서 밖에서 잘먹고다니는데 부모님은 못그러시니 계실동안 무리해서라도 좋은것만 드시게 하고싶다고 허세를 부리면서
제가 핸드폰 2년넘어서 바꾸려고하니 잔소리잔소리 본인이 핸드폰 5년째쓰고있다고 저도그래야하는건지 자기는 막귀라서 음질차이모른다면서 저는 음악들으면서 쉬는게 취미라서 헤드폰 좀 비싼거샀다고 눈치를 어찌나주는지 그러면서 항상 싼거 최저가찾으면서 상품평같은거 코박고 읽고있는거보면 답답합니다
솔직히 가격=품질이잖습니까?
그리고 뭘먹든 어딜가든 본인의견 물어보고 결정하는건데 그걸 트집잡으면 뭘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럼 제가 물어보지도않고 마음대로 결정하면 또 시큰둥해있을거면서 그리고 제가 자꾸 본인결정에 토단것처럼 얘기하는데 내가사든 본인이사든 그놈의 가성비따져대는통에 자꾸 한마디씩 하게되는겁니다 본인은 김밥천국가서 밥먹어도 맛있게먹음 된다는데 저는 쪽팔리게 그런데서 밥먹긴 싫습니다
그리고 뭘 자꾸 삐졌다하고 화낸다하는건지 같이있는공간에서 담배피는거 싫어하니 담배피러 나간거고 담배피면서 통화하거나 게임좀 하느라 정신팔려서 몇십분나가있던걸 뭘 버리고나갔니 어쩌니 본인 유리한게 글써놓은보니
이 여자가 얼마나 이기적인지는 저밖에 모를겁니다 밖에나가서 그리고 자기 부모님한테는 세상 친절하고 착한딸인척하느라 본인도 지치면서 저한테도 강요합니다 더 늦기전에 제부모님이랑도 시간보내라고 뭐 여자분들 대리효도라는 말쓰는데 이건 강요효도입니다 거의
제가 가끔 엄마랑 통화하는거 옆에서듣고있다가 한마디씩하는데 그때마다 저를 뭐 거의 패륜아취급입니다 왜그리 짜증을 내냐는데 아니 짜증나는 말하는데 부모라고 그냥 삭히고 넘겨야 효도하는겁니까? 본인이 그런다고 남한테도 그렇게하라는게 얼마나 사람 숨막하기게 하는지 안당해본 사람은 절대 모릅니다 뭐하나 잘못했다치면 조목조목 따져대는통에 아주그냥 기가질리고 거기다 기억력은 어찌나좋은지 무슨초딩도 아니고 언제언제 내가 이렇게 말했고 저렇게행동했고 하면서 다 지난일들 모아서 한번씩 따지고들때마다 기가 다 빨리는 기분인데 매번그럽니다 그냥 혼자삼키고넘기려고했는데 내가 또 같은실수를해서 지적하는거라는데 아니 그때바로 말해야알아듣지 나중에그러면 그게 사람 질리게하는거 아닙니까?
저라고 불만없는거 아니고 지적할거 많은데 굳이 내사람될 여자한테 굳이 이래봐야 뭐하겠나싶어서 이해하고 넘긴부분을 본인이 꽁하게 담아두고있다가 사람 몰아세우면서 하는말이 저보고 사과하라는건 아니고 나중에 딴사람한텐 그러지않길 바래서 하는말이랍니다 그렇게 매번 끝을 정해놓고 만나려고하는것도 웃기잖아요? 그럼 그때 그냥 헤어지자고하면 되는거지 내가싫은게 아니라 나랑 계속 이런 싸움하는게 지친다는데 그럼 서로 싸울일을 안만들면 되는건데 그러지는않고 계속 요리조리 피하기만하고 제가볼땐 분명 남자가생겼거나 그런거같은데 계속 제가 문제라는 핑계만대더니 이런데 자기편한대로 글써놓고는 봐라 니가문제맞잖아하는것도 제 의심에 확신이 들게하네요
어이없음추가!반박글! 결혼하자는 남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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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끔 엄마랑 통화하는거 옆에서듣고있다가 한마디씩하는데 그때마다 저를 뭐 거의 패륜아취급입니다 왜그리 짜증을 내냐는데 아니 짜증나는 말하는데 부모라고 그냥 삭히고 넘겨야 효도하는겁니까? 본인이 그런다고 남한테도 그렇게하라는게 얼마나 사람 숨막하기게 하는지 안당해본 사람은 절대 모릅니다 뭐하나 잘못했다치면 조목조목 따져대는통에 아주그냥 기가질리고 거기다 기억력은 어찌나좋은지 무슨초딩도 아니고 언제언제 내가 이렇게 말했고 저렇게행동했고 하면서 다 지난일들 모아서 한번씩 따지고들때마다 기가 다 빨리는 기분인데 매번그럽니다 그냥 혼자삼키고넘기려고했는데 내가 또 같은실수를해서 지적하는거라는데 아니 그때바로 말해야알아듣지 나중에그러면 그게 사람 질리게하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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