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십대 초중반에 남자랑 친해지는 걸 무서워해서 오는 남자들 다 철벽치다가 ㅋㅋ 중 후반 되어서야 연애에 눈을 떴는데요. 그러다 보니 연애 경험이 별로 없고 쉽게 잘 설레이고 상처받아요. 이십대 초반에 겪을만한 설레임을 중후반 되어서야 겪는거죠. 호의일 거야 명심하다가 놓치기도 하고 호감일 거야 하다가 상처받고 약간 이런쪽에 눈치가 없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전 이성적 호감이 아니면 적정수준의 호의만 배푸는데 상대가 그 호의를 넘으면 호감이라 생각들고 혼자 설레이는 거죠. 제가 적극적으로 나가도 마찬가지 인게 제가 분명 호감을 표했으니까 돌아오는 답이 호감에 맞장구라고 생각이 들면 아 내가 싫지는 않구나 싶은데 알고보면 어장이나 예의 인 경우도 있고요.. 답이 딱딱하면 아닌가 싶어서 포기하고 나중에 되서 그게 아닌 걸 알아서 후회하구.. 저같은 사람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해야 할까요..373
연애 경험이 없으니까
남자랑 친해지는 걸 무서워해서
오는 남자들 다 철벽치다가 ㅋㅋ
중 후반 되어서야 연애에 눈을 떴는데요.
그러다 보니 연애 경험이 별로 없고
쉽게 잘 설레이고 상처받아요.
이십대 초반에 겪을만한 설레임을
중후반 되어서야 겪는거죠.
호의일 거야 명심하다가 놓치기도 하고
호감일 거야 하다가 상처받고
약간 이런쪽에 눈치가 없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전 이성적 호감이 아니면
적정수준의 호의만 배푸는데
상대가 그 호의를 넘으면 호감이라 생각들고
혼자 설레이는 거죠.
제가 적극적으로 나가도 마찬가지 인게
제가 분명 호감을 표했으니까
돌아오는 답이 호감에 맞장구라고 생각이 들면
아 내가 싫지는 않구나 싶은데
알고보면 어장이나 예의 인 경우도 있고요..
답이 딱딱하면 아닌가 싶어서 포기하고
나중에 되서 그게 아닌 걸 알아서 후회하구..
저같은 사람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판단을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