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인기남였던 아재냥이;;(아~옛날이여)

ㅇㅇ2019.05.29
조회556
안녕하세요~3살된 냥이를 키우고있는 사랑꾼 집사 입니다^----^우선 저의 집 냥이부터 소개할께요~두구두구"__"

 

무려 일년전 사진이네요!! 이렇게 상남자포스 뿜뿜- 풍기던 냥이가...


 

갑자기 몸만 쭈-우-욱 길어지더니 글쎄..


 

일년만에 요론 아재냥이가 돼버린거였더랬죠..잉? 이게 바로 역변이라는 건가요?? (그래도 얼굴은 아직 살아있다 아이가~!!)


 

이봐요!! 쭈니군 그렇게 목을 꺽고 주무시면 이튿날 담걸린다고요!! 어제 과음을 하셨나~


 

어이!!집사양반~너 방금 뭐라했나??(특유의 카리스마 등장해주시고요..)


 

(급 연약한척)집사야~저기 뭐가 있는거 같구나!!내 눈엔 뭐가 자꾸...

뜨헉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