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오빠는 어리석은 사람

운석전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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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결혼해 부모님생신.어버이날 한번도 안챙기고
아버자돌아가지기전 15년동안그것도마지막 아프다고하니까5번정도 시골에왔지.그럼본처하고 잘살지 이혼하고
나중엔 안사실이지만 오빠라는사람이 바람으로이혼을하게되었고 남편이 가정에잘해야 시댁에 잘하고싶죠 안그래요 저도같은여자입니다.오죽하면 성인이된 조카들이 오빠성을 엄마성으로 바꾸겠습니까.
남자는 여자에 미치면그런지 어찌 만나도 호프집에서하는여자가 딸셋에 장사하면서 이혼남에 공직생활하면서 로또잡은거죠 .둘째딸은 애를 전남편주고 총각하고재혼해서 시집보내면서 예단값도 잘도 주면서 저는재혼해서 아무것도안해오고 시어머니 생신상 9년동안 음식을 차려드린적없네요. 신탄진에 아파트전세주고 지금 세종에 42평 살면서 그것도 작다고하니 엄마한번 아파트오시라고 안하고 여자가 꽃뱀인지 알수가없네요.
등산은 하루도 빠짐없이 다니면서 거짓말은 언젠가는
들통나게되니까요.하기야 같이산 오빠가 콩깎지가 형제들전화는 차단시키고 뭐가 무서운지요.
두리엄마아니 수아엄마도되지 그렇게살지말아요.
막내가 두리칼국수집 했는데 아니 이제 두리도 이혼했다죠.
딸은 엄마닮는다고해요. 막내가 아들만 셋을낳고 손주를키우는지 ,사람이 최소한 할도리하고 큰소리치는겁니다. 참 충북 영동에서 구미가 가까운가요
아니면 전주에서 구미 가가까운가요.
네이트 판에 물어보고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