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남의돈은 쉽게 생각하면서 자기돈은 절대 쓰지 않습니다
술자리가 있을때 상사가 술을 더 마시고 싶으면 항상 말도 안되는 이유로 같이 있는 사람에게 술을 사라고 합니다 예를들어 '내가 이렇게 좋은 얘기를 해주는데 술을 안사냐' 아니면 1년전에 진급한 사람한태 진급턱 내라 하던가 진급턱 낸 사람한태 저번에 그게 무슨 진듭턱이냐 이러면서 진급턱을 사라고 합니다 근데 그러면서 자기는 돈을 절대 안씁니다 진짜 절대
2.항상 남의 욕을 합니다 항상 그냥 항상 맨날
남 욕을 하는데 없었던 일을 그 사람이 했다고 하던가 정말 사소한 일을 크게 부풀려 말합니다
3.술주정이 심합니다
술에 취하면 난폭해지고 욕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 돈을 쓰지도 않으면서 술을 더 시키거나 자기 마음대로 2차 3차 갑니다 그러나 돈은 절대 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너무 취하면 성추행도 하고 모텔에서 난동을 부립니다 그래서 못가는 모텔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술을 더 먹고 싶으면 방앞에서 찾아와 방을 두드리거나 모텔에서 난동을 피워 팀원들이 나오게 합니다
4.항상 거짓말을 합니다
팀원을 위해주는척 하지만 다 위선입니다 너 생각해서 내가 쉬게 해준다 그런데 대체휴무로 제가 필요한날 쉰다고 하면 욕합니다 놀 생각만 한다고. 일 배우라고 주말에도 나와서 일하라 하는데 정작 직접하는 일은 없어 법인카드로 전직장 상사 밥사주고 남욕하는거 듣는게 일입니다
너무 많은데 정리가 안되서 글을 잘 못쓰겠습니다
한번은 제가 장염에 걸렸는데 술값을 법카로 내야 한다고 장염 걸린 저를 횟집에 끌고 갔습니다 인상쓰고 있으니까 회먹으면 난다고 말도 안되는 말을 했었습니다 결국 너무 힘들어서 제가 일어나서 중간계산 하고 가니까 먼저 갔다고 욕을 했답니다
사랑니 뽑아서 술 못먹는다고 하니까 욕하더니 자기 사랑니 뽑으니까 위험하다고 철저히 지킵니다
출장갈 일이 없는데 출장에 끌고가 오후 2시부터 새벽 2시까지 술먹고 다음날 아침 6시부터 전화해서 해장국 먹으로 가자고 합니다 이게 3년동안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이게 제가 전회사를 그만둔 이유구요
여튼 지금 제가 이직한 회사는 제조업체 전회사는 그 장비를 파는 오퍼상입니다
전 회사 상사는 3년간 저한태 열심히 해서 지금회사로 이직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열심히 했고 이직을 하게 됬습니다
제가 그만두기전 그만두기 2달전에 아니면 지원서를 넣으면 자기한태 미리 말해주라고 했었습니다 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분명 제가 이직할걸 방해할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이직 과정에서 그 상사는 저의 이직을 방해하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사와 회장에게 보고해서 저희 회사에 전화해서 저를 뽑지 말라고 말하였고 그게 실패하니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고 방해하고 있습니다
현 직장 분들은 다들 좋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저를 엄청 걱정하고 있습니다 전직장 상사랑 원만하게 풀어야 앞으로 일하기 싶다고...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다 근데 저는 전직장에서 일할때 그 상사때문에 억울하고 분해서 잠도 못잤었고 지병도 악화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정말 너무 싫습니다.
제가 지원 했을때 말했다면 저는 이직을 하지 못했을 겁니다 그리고 전회사도 다니지 못했을 거구요 근데 그게 제 잘못이라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이게 제 잘못인가요?? 제가 감정 때문에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항상 거짓말과 남욕만 하는 전직장 상사
저는 최근에 이직한 사람입니다
상황을 설명하기전에 저의 전 직장상사를 설명하겠습니다
1.남의돈은 쉽게 생각하면서 자기돈은 절대 쓰지 않습니다
술자리가 있을때 상사가 술을 더 마시고 싶으면 항상 말도 안되는 이유로 같이 있는 사람에게 술을 사라고 합니다 예를들어 '내가 이렇게 좋은 얘기를 해주는데 술을 안사냐' 아니면 1년전에 진급한 사람한태 진급턱 내라 하던가 진급턱 낸 사람한태 저번에 그게 무슨 진듭턱이냐 이러면서 진급턱을 사라고 합니다 근데 그러면서 자기는 돈을 절대 안씁니다 진짜 절대
2.항상 남의 욕을 합니다 항상 그냥 항상 맨날
남 욕을 하는데 없었던 일을 그 사람이 했다고 하던가 정말 사소한 일을 크게 부풀려 말합니다
3.술주정이 심합니다
술에 취하면 난폭해지고 욕을 합니다 그리고 자기 돈을 쓰지도 않으면서 술을 더 시키거나 자기 마음대로 2차 3차 갑니다 그러나 돈은 절대 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너무 취하면 성추행도 하고 모텔에서 난동을 부립니다 그래서 못가는 모텔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술을 더 먹고 싶으면 방앞에서 찾아와 방을 두드리거나 모텔에서 난동을 피워 팀원들이 나오게 합니다
4.항상 거짓말을 합니다
팀원을 위해주는척 하지만 다 위선입니다 너 생각해서 내가 쉬게 해준다 그런데 대체휴무로 제가 필요한날 쉰다고 하면 욕합니다 놀 생각만 한다고. 일 배우라고 주말에도 나와서 일하라 하는데 정작 직접하는 일은 없어 법인카드로 전직장 상사 밥사주고 남욕하는거 듣는게 일입니다
너무 많은데 정리가 안되서 글을 잘 못쓰겠습니다
한번은 제가 장염에 걸렸는데 술값을 법카로 내야 한다고 장염 걸린 저를 횟집에 끌고 갔습니다 인상쓰고 있으니까 회먹으면 난다고 말도 안되는 말을 했었습니다 결국 너무 힘들어서 제가 일어나서 중간계산 하고 가니까 먼저 갔다고 욕을 했답니다
사랑니 뽑아서 술 못먹는다고 하니까 욕하더니 자기 사랑니 뽑으니까 위험하다고 철저히 지킵니다
출장갈 일이 없는데 출장에 끌고가 오후 2시부터 새벽 2시까지 술먹고 다음날 아침 6시부터 전화해서 해장국 먹으로 가자고 합니다 이게 3년동안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이게 제가 전회사를 그만둔 이유구요
여튼 지금 제가 이직한 회사는 제조업체 전회사는 그 장비를 파는 오퍼상입니다
전 회사 상사는 3년간 저한태 열심히 해서 지금회사로 이직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열심히 했고 이직을 하게 됬습니다
제가 그만두기전 그만두기 2달전에 아니면 지원서를 넣으면 자기한태 미리 말해주라고 했었습니다 저는 말하지 않았습니다 분명 제가 이직할걸 방해할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이직 과정에서 그 상사는 저의 이직을 방해하려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사와 회장에게 보고해서 저희 회사에 전화해서 저를 뽑지 말라고 말하였고 그게 실패하니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려고 방해하고 있습니다
현 직장 분들은 다들 좋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저를 엄청 걱정하고 있습니다 전직장 상사랑 원만하게 풀어야 앞으로 일하기 싶다고...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다 근데 저는 전직장에서 일할때 그 상사때문에 억울하고 분해서 잠도 못잤었고 지병도 악화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정말 너무 싫습니다.
제가 지원 했을때 말했다면 저는 이직을 하지 못했을 겁니다 그리고 전회사도 다니지 못했을 거구요 근데 그게 제 잘못이라고 사람들이 말합니다 이게 제 잘못인가요?? 제가 감정 때문에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