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후반 여자이고
결혼에 대해 계획세워 교제할 정도로 서로 푹빠져
사랑했었습니다.
나이는 곧30을 향해갔지만 이렇게 서로 사랑한건
그남자도 저도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특별했나봐요.
남자 잘못때문에 헤어졌습니다. 술주사가 안좋은걸 사귀는동안 2번봤고 금주를 하기로해서 믿어주고 교제를 했습니다.
어느날 성격차이로 헤어졌는데
저랑헤어지고 멍청한 남친은 또 술을 먹었고
또 술주사가 일어났었다고 재회후,고백을 했고
저는 더듣지도 묻지도않고 그자리에서 헤어지게 된것입니다.
재회하기까지 정말 힘들었고 아직 서로 너무 많이
사랑해서 재회한건데
헤어져있는동안 술주사 일어난걸로
헤어져야했던 그상황이, 그남자행동이
이해가지않아 2달내내 가슴이쥐어짜지듯이
아파하며 영혼없이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결국 도저히 잊을수가 없었고 가끔 저절로 눈물도 나고 무엇보다 가슴이 너무아팠습니다. 이런통증이 처음이였습니다. 이대론안되겠다싶어서 2달 됐을때 전화를 걸기위해 문자를보냈습니다.
여자생겼냐,내가싫은거냐 라고 물었는데
"여자사귈생각도없고, 난지금이좋아.
너랑 만날때 자주싸우고 너무 스트레스받아왔어.
생각도 났지만 2달동안 한번도 돌아가고싶다고
생각한적 없어. 그 연애과정을 또겪고싶지가않아."
비수꽂는소리만 듣고 너무충격받았는데 남자가 연락하지마.라고 하더니 끊는다?이러더니 먼저 끊더라구요.
비참했습니다.
전화끊고 너무힘들었어요.
10일뒤 제가 술의힘을 빌려....부재중전화와 문자를남기는 실수를했고 답장은 안왔습니다.
그로부터6일뒤 남자는 프사에 잘사는걸 티내는 사진과대화명으로 바뀌는걸보고 알았습니다.
"걘 잘 사는데 나혼자 3달째 병.신처럼 그리워했구나. 이제놔야겠구나." 깨닫고 지금 4달됐습니다.
확실히 2달째,3달째때보다 덜힘들고 가슴아픈거 많이 없어지긴했습니다. 이렇게 더 무뎌지고 가슴아픈건 없어지겠죠.
참 씁쓸합니다. 사귀는 내내 남자는 주변 친구들로부터
'사랑꾼' 이라는별명 얻을정도로 제가느껴도
친구랑 만나지도않고 저만 바라보며,
본인 쇼핑 안하고 제선물이나 저와데이트로 돈을쓰고,
무엇보다 저 외에 여자한텐 관심이 아예없었습니다.
"남자가 사랑에 취하면 이정도로 여사친없고 나를 사랑할수도있구나" 였거든요.
그만큼 너무나 사랑꾼이였던 남자가 한번접으니
진짜단호해지는걸 전 연애하며 처음겪는거라
제가 많이힘들었던것같습니다.
헤어진지 4달 입니다.
결혼에 대해 계획세워 교제할 정도로 서로 푹빠져
사랑했었습니다.
나이는 곧30을 향해갔지만 이렇게 서로 사랑한건
그남자도 저도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특별했나봐요.
남자 잘못때문에 헤어졌습니다. 술주사가 안좋은걸 사귀는동안 2번봤고 금주를 하기로해서 믿어주고 교제를 했습니다.
어느날 성격차이로 헤어졌는데
저랑헤어지고 멍청한 남친은 또 술을 먹었고
또 술주사가 일어났었다고 재회후,고백을 했고
저는 더듣지도 묻지도않고 그자리에서 헤어지게 된것입니다.
재회하기까지 정말 힘들었고 아직 서로 너무 많이
사랑해서 재회한건데
헤어져있는동안 술주사 일어난걸로
헤어져야했던 그상황이, 그남자행동이
이해가지않아 2달내내 가슴이쥐어짜지듯이
아파하며 영혼없이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결국 도저히 잊을수가 없었고 가끔 저절로 눈물도 나고 무엇보다 가슴이 너무아팠습니다. 이런통증이 처음이였습니다. 이대론안되겠다싶어서 2달 됐을때 전화를 걸기위해 문자를보냈습니다.
전화하자는 제문자에
남자가 갑질하듯 답장이왔고 우여곡절 설득?끝에 10분정도 통화가 이루어졌는데, 돌아오는말들이 말도안될정도로 쓴소리,저 상처주는소리만 하더라구요.
저는 2달동안 하루하루 괴로움에 살았고 그리워만 했는데 그남자는 제단점,지잘못 생각못하고 저의잘못만 계속생각했나보더라구요.
여자생겼냐,내가싫은거냐 라고 물었는데
"여자사귈생각도없고, 난지금이좋아.
너랑 만날때 자주싸우고 너무 스트레스받아왔어.
생각도 났지만 2달동안 한번도 돌아가고싶다고
생각한적 없어. 그 연애과정을 또겪고싶지가않아."
비수꽂는소리만 듣고 너무충격받았는데 남자가 연락하지마.라고 하더니 끊는다?이러더니 먼저 끊더라구요.
비참했습니다.
전화끊고 너무힘들었어요.
10일뒤 제가 술의힘을 빌려....부재중전화와 문자를남기는 실수를했고 답장은 안왔습니다.
그로부터6일뒤 남자는 프사에 잘사는걸 티내는 사진과대화명으로 바뀌는걸보고 알았습니다.
"걘 잘 사는데 나혼자 3달째 병.신처럼 그리워했구나. 이제놔야겠구나." 깨닫고 지금 4달됐습니다.
확실히 2달째,3달째때보다 덜힘들고 가슴아픈거 많이 없어지긴했습니다. 이렇게 더 무뎌지고 가슴아픈건 없어지겠죠.
참 씁쓸합니다. 사귀는 내내 남자는 주변 친구들로부터
'사랑꾼' 이라는별명 얻을정도로 제가느껴도
친구랑 만나지도않고 저만 바라보며,
본인 쇼핑 안하고 제선물이나 저와데이트로 돈을쓰고,
무엇보다 저 외에 여자한텐 관심이 아예없었습니다.
"남자가 사랑에 취하면 이정도로 여사친없고 나를 사랑할수도있구나" 였거든요.
그만큼 너무나 사랑꾼이였던 남자가 한번접으니
진짜단호해지는걸 전 연애하며 처음겪는거라
제가 많이힘들었던것같습니다.
시간이 좀더 지나서 얼른 아무렇지않은 날이 오길 바랍니다.
좋은사람이 찾아와 제가 행복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