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 다시 돌아온 석봉님이에요. 이제 너무 너무나 더워요. 짜증이 난다애오. 집사야 내놓거라. 발라당.1 발라당.2 더운데 왜 저렇게 들어가는지... 노이해.. 점점 꽉차가는 스크래쳐♥ 아유 비좁다냥 못생김.1 못생김.2 다리가 짧아 슬픈..식빵굽기 ㅜ0ㅜ 통통배에 발 얹기 좋아하는 석봉 역시 짧뚱해서 슬픈 그의 다리.. 지켜보고있다..★ 모두들 무더위 피해서 시원한 날 보내시길 바라요. 끝:•3 1258
하-옹! 석봉도령 4탄
안녕하세요.
또 다시 돌아온 석봉님이에요.
이제 너무 너무나 더워요.
짜증이 난다애오.
집사야 내놓거라.
발라당.1
발라당.2
더운데 왜 저렇게 들어가는지... 노이해..
점점 꽉차가는 스크래쳐♥
아유 비좁다냥
못생김.1
못생김.2
다리가 짧아 슬픈..식빵굽기 ㅜ0ㅜ
통통배에 발 얹기 좋아하는 석봉
역시 짧뚱해서 슬픈 그의 다리..
지켜보고있다..★
모두들 무더위 피해서 시원한 날 보내시길 바라요. 끝:•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