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옹! 석봉도령 4탄

묘생석봉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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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또 다시 돌아온 석봉님이에요.



이제 너무 너무나 더워요.






짜증이 난다애오.













집사야 내놓거라.











발라당.1












발라당.2














더운데 왜 저렇게 들어가는지... 노이해..













점점 꽉차가는 스크래쳐♥













아유 비좁다냥










못생김.1











못생김.2














다리가 짧아 슬픈..식빵굽기 ㅜ0ㅜ











통통배에 발 얹기 좋아하는 석봉

역시 짧뚱해서 슬픈 그의 다리..












지켜보고있다..★









모두들 무더위 피해서 시원한 날 보내시길 바라요. 끝:•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