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근로계약서는 애초에 점주님이 하실줄을 몰라서 못하신거 모르세요? 매번 월급도 요즘처럼 어플이 아닌 전화로 하시는거 보면 얼마나 그런걸 못하시는지 짐작하실텐데요...
그리고 뭐 먹을때 말을 안하셨다는데 확신하세요? 편의점 이모님도 넌지시 말씀 전달하셨구요. 단지 세분들 때문에 알바전체한테까지 말하시다가 안되니까 직접 말했습니다. 그쪽들 말이면 먹을때 바로 전화해서 해야한단건데 그럼 얘네가 언제 먹나 하고 계속 폰을 붙들고 있어야 한단건가요? 그리고 볼때마다 전화해서 따지라는건가요? 그러셨음 그게 괜찮으셨을까요?
말로해도 안되니까 나중엔 그 폐기시간마다 챙겨가는 수고로움까지 한 이유가 뭐겠습니까. 그 와중에도 폐기중에 먹고싶은거 골라라 하며 어떻게든 피자랑 도시락 빵 몇개씩 쥐어주고 나머지 가져갔어요.
그리고 점주님이 먼저 연락했을때 안받으셨잖아요. 전화해도 카톡해도 안받더니 이제 이렇게 되고나서야 연락하는데 누가 받고싶을까요. 뭐 전화기록이랑 카톡이라도 올려드림 될까요. 카톡으로도 언제 오냐 와서 이거 작성하자 하니까 네 도착해서 편의점 갈게요 해놓고 안왔잖아요. 그거 아직 내용 그대로 있습니다.
더불어 그걸 주머니에 넣었다가 빼서 찍고 먹었는데 어쨌든 그건 김밥이니까 괜찮다 이겁니까? 오분정도만 주머니에 넣어놨으니 상관없어요? 그런거면 차라리 오분동안 기다리다가 찍고 드셨음 상관없는일 아니에요? 그사이에 팔릴까봐 그러신거에요? 그리고 직접 사드신건 여기에 전혀 포함 안했어요. 씨씨티비 싹다 판독해서 거기서 아닌것들만 골라 모은겁니다.
그리고 세분들 중 누군지는 몰라도 가끔은 아예 폐기점표까지 버리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컴퓨터로는 뜨는데 점표도 상품도 없었으니까요.
그렇게 당당하시다면 그냥 찾아오셔서 법적으로 따지시면 될텐데 왜 먼저 이런곳에 올리셔서 뭘 얻고자 이렇게 하시는지를 모르겠네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그냥 법으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빵인지 김밥인지 기억을 못하시는것 같기에 캡쳐 올려놓을테니 이제 기억나시겠죠. 그래도 아니다 싶으시면 그냥 경찰서가서 말하시면 됩니다. 김밥이었고 그런적 없다구요.
원글)
방탈 죄송합니다. 방금 네이트에 편의점 고소 건 올라왔다고 해서 보니까 본인들 유리한것만 적어놨길래 어이가 없어서 글씁니다.
우선 처음에 그저 손님들이던 여자 두분이 계속 저희 편의점에 알바를 하고싶다며 둘이 같이 할 수만 있다면 최저시급으로 둘에게 주는게 아닌 한명분의 돈만 받아도 좋단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걸 듣고 점주님은 고민하시다가 그때 군대를 가게 된 알바분이랑 다른 분이 사정상 그만두고 한참 알바를 못 구할 시즌이라 저 두분을 쓰게 됐습니다. 그때 처음에 내걸은 조건이 이게 잘못이긴 하지만 여기가 앞에 마트가 들어오면서 계속 마이너스라서 주휴수당까지는 못챙겨줄것같다. 근데도 괜찮으면 일은 해라 하셨고 둘은 동의하고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애초에 알고 왔습니다.
우선 말씀드리자면 폐기 삼십분 전은 말 한적이 없습니다. 애초에 시스템상 폐기 시간 전에 찍으면 생폐기 찍은게 나중에 다 뜹니다. 그래서 저 분들 외에 알바들은 다 딱 폐기 시간이 되야지만 폐기를 찍고 더불어 폐기도 엄연히 점주의 재산이기 때문에 다들 뒤에 가져다 놓습니다. 그나마 다른분들도 빨리 찍어도 오분이나 십분전에 찍는 경우 말고는 없었어요. 폐기를 찍으면 언제 찍었는지 폐기점표에 시간이 정확히 나오니까요.
점주님은 그 중에서 도시락 김밥 햄버거는 언제든 먹으라고 하셨어요. 그냥 유제품이나 간식거리같이 가끔 나오는 폐기는 먹지 말라고 하셨죠.
근데 저 알바 분들은 그걸 알면서도 몇번씩이나 찍어댔고 먹지 말라고 한 제품마저도 그냥 다 먹었어요. 점주님은 그걸로 몇번 좋게 말하셨는데 매번 알겠다며 그냥 먹었습니다. 다른 알바생들은 안그랬고요. 오히려 도시락이나 햄버거 김밥 이런것만 먹어도 충분해하셨거든요.
제일 심한건 저기 알바 두분 중 한분 남자친구가 저희 편의점에 와서 디저트 하나를 챙겨서 자기 패딩 안에 숨겨 밖에 나갔다가 폐기 시간 쯤 다시 갖고와서 그걸 폐기찍고 지들끼리 나눠먹더라구요. 이건 씨씨티비에 다 찍혔구요. 이걸로 인해서 횡령죄로 점주님이 고소를 하신겁니다. 이거랑 더불어 본사에서 생폐기 찍은것도 엄연히 포함된다며 하라고해서 생폐기 찍은 것도 포함한겁니다.
더불어 일을 그만두겠다고 점장님께 직접 말한적도 없습니다. 점장님은 저 분들 그만둔다는거 다른 알바 통해서 들으셨어요. 저 분들이 다른 알바분한테 자기들은 이달 말에 그만둘거라며 점장님한테는 말 안했다고 알아서 하지않겠냐고 했어요. 알바생 다시 구하기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요. 그러다가 진짜 그만두기 직전에서야 자기들 다른일 할꺼란 식으로 말했어요. 이거 진작에 알고서 점장님이 미리 공고올리고 면접 봐서 망정이지 하마터면 한참동안 못 구할뻔했거든요....
그리고 저분들이 급하게 알바를 시작하면서 근로계약서 작성을 못 한 상태라 계속 작성이 미뤄지다가 막판쯤에 더이상은 못미루니까 작성을 하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작성하겠다면서 휴가 끝나고 오면 작성하겠다고 알바비나 제때 보내달라고 하길래 알바비 보내주고 믿고 기다렸더니 그대로 연락도 안받고 오지도 않고 그대로 노동청에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하더니 신고 무르고싶으면 주휴수당을 달라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주휴수당 보내줬습니다. 근데 저쪽에선 계산을 어떻게 한 건지 오십얼마 가량 달라했는데 출석카드로 확인해본 결과 줘야 할 주휴수당이 이십만원 넘짓 밖에 없었어요. 믿고 줬음 또 낚일뻔 했죠.
저분들 툭하면 생리 한다고 빠진다 그러고 점주님 그거 이해하고 그때마다 다른 분 급하게 구해와서 세우고 어쩔때는 점주님께 말도 없이 본인들 맘대로 다른 분한테 연락해서 세웠습니다. 그걸 나중에야 점주님은 알고요. 친구들이 놀러오면 같이 놀고있고 일도 제대로 안할 때 많았어요. 더불어 저 두분중 한분 남친이 야간을 맡고 있었는데 저 둘이 나가면 야간도 같이 나가니까 점주님은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매번 손해보면서도 말 안하셨어요. 야간분이 근무중에 카운터에서 앉아서 자고 청소도 안하고 물건 채우지도 않아도 그냥 암말 없이 돈 다 주셨어요.
지금까지 알바생중에 이런 분들은 처음입니다. 오히려 다른분들은 이렇게 좋은 곳 처음이라며 벌써 일 한지 몇년 째인 분도 계시고 다들 한번 시작하면 진짜 피치 못 할 사정이 아닌 이상 끝까지 하시다 그만두고 그후로도 놀러오실 정도로 좋아합니다. 점주님은 알바생분들한테 명절마다 선물세트 사주시고 아파하면 약도 사주시고 일주일에한두번씩 마시고 싶은거나 먹고싶은거 고르라며 사주십니다.
그 덕에 저분들 괜히 꾀부리다가 역고소 당하시자 당황하셔서 증인 구하려고 다른 알바생분들한테 증인 해달라고 했는데 다 거절당했어요. 제가 알기론 가끔 땜빵해준 학생 하나만 꼬드긴걸로 알아요. 오히려 다른 알바생분들은 이 얘기 알고 저분들 싫어합니다.
이런곳에 거짓 된 글을 올리면서까지 어찌하고 싶으신건 알겠습니다. 사실 여기 적은것 말고도 훨씬 찾아낸건 많아요. 다만 굳이 그런거 안적고 얘네만으로도 충분해보여서 여기까지만 적습니다. 본사에서 이런 알바는 싹을 뽑아야한다며 난리났고 점주님도 원래는 그냥 노동청건만 취소해주시면 좋게 해결하고 넘기려하셨는데 그쪽에서 돈은 다 받아먹고 연락은 다 쌩까셨잖아요. 그래놓고 이제와서 불리해지니까 연락하고 있네요.... 진짜 너무하시네요.
편의점 고소 글 오해입니다.(추가)(사진)
방금 뭐 반박글 올라왔다길래 보고왔는데 어이가 없네요.. 근로계약서를 안써도 된다구요? 아는사람이라? 하다못해 점주님 자식 친구분 쓸때도 근로계약서는 작성했는데 그게 무슨소리십니까.
전자근로계약서는 애초에 점주님이 하실줄을 몰라서 못하신거 모르세요? 매번 월급도 요즘처럼 어플이 아닌 전화로 하시는거 보면 얼마나 그런걸 못하시는지 짐작하실텐데요...
그리고 뭐 먹을때 말을 안하셨다는데 확신하세요? 편의점 이모님도 넌지시 말씀 전달하셨구요. 단지 세분들 때문에 알바전체한테까지 말하시다가 안되니까 직접 말했습니다. 그쪽들 말이면 먹을때 바로 전화해서 해야한단건데 그럼 얘네가 언제 먹나 하고 계속 폰을 붙들고 있어야 한단건가요? 그리고 볼때마다 전화해서 따지라는건가요? 그러셨음 그게 괜찮으셨을까요?
말로해도 안되니까 나중엔 그 폐기시간마다 챙겨가는 수고로움까지 한 이유가 뭐겠습니까. 그 와중에도 폐기중에 먹고싶은거 골라라 하며 어떻게든 피자랑 도시락 빵 몇개씩 쥐어주고 나머지 가져갔어요.
그리고 점주님이 먼저 연락했을때 안받으셨잖아요. 전화해도 카톡해도 안받더니 이제 이렇게 되고나서야 연락하는데 누가 받고싶을까요. 뭐 전화기록이랑 카톡이라도 올려드림 될까요. 카톡으로도 언제 오냐 와서 이거 작성하자 하니까 네 도착해서 편의점 갈게요 해놓고 안왔잖아요. 그거 아직 내용 그대로 있습니다.
더불어 그걸 주머니에 넣었다가 빼서 찍고 먹었는데 어쨌든 그건 김밥이니까 괜찮다 이겁니까? 오분정도만 주머니에 넣어놨으니 상관없어요? 그런거면 차라리 오분동안 기다리다가 찍고 드셨음 상관없는일 아니에요? 그사이에 팔릴까봐 그러신거에요? 그리고 직접 사드신건 여기에 전혀 포함 안했어요. 씨씨티비 싹다 판독해서 거기서 아닌것들만 골라 모은겁니다.
그리고 세분들 중 누군지는 몰라도 가끔은 아예 폐기점표까지 버리시는 분들도 계셨어요. 컴퓨터로는 뜨는데 점표도 상품도 없었으니까요.
그렇게 당당하시다면 그냥 찾아오셔서 법적으로 따지시면 될텐데 왜 먼저 이런곳에 올리셔서 뭘 얻고자 이렇게 하시는지를 모르겠네요. 다른분들 말씀처럼 그냥 법으로 하면 됩니다.
그리고 빵인지 김밥인지 기억을 못하시는것 같기에 캡쳐 올려놓을테니 이제 기억나시겠죠. 그래도 아니다 싶으시면 그냥 경찰서가서 말하시면 됩니다. 김밥이었고 그런적 없다구요.
원글)
방탈 죄송합니다. 방금 네이트에 편의점 고소 건 올라왔다고 해서 보니까 본인들 유리한것만 적어놨길래 어이가 없어서 글씁니다.
우선 처음에 그저 손님들이던 여자 두분이 계속 저희 편의점에 알바를 하고싶다며 둘이 같이 할 수만 있다면 최저시급으로 둘에게 주는게 아닌 한명분의 돈만 받아도 좋단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그걸 듣고 점주님은 고민하시다가 그때 군대를 가게 된 알바분이랑 다른 분이 사정상 그만두고 한참 알바를 못 구할 시즌이라 저 두분을 쓰게 됐습니다. 그때 처음에 내걸은 조건이 이게 잘못이긴 하지만 여기가 앞에 마트가 들어오면서 계속 마이너스라서 주휴수당까지는 못챙겨줄것같다. 근데도 괜찮으면 일은 해라 하셨고 둘은 동의하고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애초에 알고 왔습니다.
우선 말씀드리자면 폐기 삼십분 전은 말 한적이 없습니다. 애초에 시스템상 폐기 시간 전에 찍으면 생폐기 찍은게 나중에 다 뜹니다. 그래서 저 분들 외에 알바들은 다 딱 폐기 시간이 되야지만 폐기를 찍고 더불어 폐기도 엄연히 점주의 재산이기 때문에 다들 뒤에 가져다 놓습니다. 그나마 다른분들도 빨리 찍어도 오분이나 십분전에 찍는 경우 말고는 없었어요. 폐기를 찍으면 언제 찍었는지 폐기점표에 시간이 정확히 나오니까요.
점주님은 그 중에서 도시락 김밥 햄버거는 언제든 먹으라고 하셨어요. 그냥 유제품이나 간식거리같이 가끔 나오는 폐기는 먹지 말라고 하셨죠.
근데 저 알바 분들은 그걸 알면서도 몇번씩이나 찍어댔고 먹지 말라고 한 제품마저도 그냥 다 먹었어요. 점주님은 그걸로 몇번 좋게 말하셨는데 매번 알겠다며 그냥 먹었습니다. 다른 알바생들은 안그랬고요. 오히려 도시락이나 햄버거 김밥 이런것만 먹어도 충분해하셨거든요.
제일 심한건 저기 알바 두분 중 한분 남자친구가 저희 편의점에 와서 디저트 하나를 챙겨서 자기 패딩 안에 숨겨 밖에 나갔다가 폐기 시간 쯤 다시 갖고와서 그걸 폐기찍고 지들끼리 나눠먹더라구요. 이건 씨씨티비에 다 찍혔구요. 이걸로 인해서 횡령죄로 점주님이 고소를 하신겁니다. 이거랑 더불어 본사에서 생폐기 찍은것도 엄연히 포함된다며 하라고해서 생폐기 찍은 것도 포함한겁니다.
더불어 일을 그만두겠다고 점장님께 직접 말한적도 없습니다. 점장님은 저 분들 그만둔다는거 다른 알바 통해서 들으셨어요. 저 분들이 다른 알바분한테 자기들은 이달 말에 그만둘거라며 점장님한테는 말 안했다고 알아서 하지않겠냐고 했어요. 알바생 다시 구하기 얼마나 힘든지 알면서요. 그러다가 진짜 그만두기 직전에서야 자기들 다른일 할꺼란 식으로 말했어요. 이거 진작에 알고서 점장님이 미리 공고올리고 면접 봐서 망정이지 하마터면 한참동안 못 구할뻔했거든요....
그리고 저분들이 급하게 알바를 시작하면서 근로계약서 작성을 못 한 상태라 계속 작성이 미뤄지다가 막판쯤에 더이상은 못미루니까 작성을 하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작성하겠다면서 휴가 끝나고 오면 작성하겠다고 알바비나 제때 보내달라고 하길래 알바비 보내주고 믿고 기다렸더니 그대로 연락도 안받고 오지도 않고 그대로 노동청에 근로계약서 미작성으로 신고하더니 신고 무르고싶으면 주휴수당을 달라고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주휴수당 보내줬습니다. 근데 저쪽에선 계산을 어떻게 한 건지 오십얼마 가량 달라했는데 출석카드로 확인해본 결과 줘야 할 주휴수당이 이십만원 넘짓 밖에 없었어요. 믿고 줬음 또 낚일뻔 했죠.
저분들 툭하면 생리 한다고 빠진다 그러고 점주님 그거 이해하고 그때마다 다른 분 급하게 구해와서 세우고 어쩔때는 점주님께 말도 없이 본인들 맘대로 다른 분한테 연락해서 세웠습니다. 그걸 나중에야 점주님은 알고요. 친구들이 놀러오면 같이 놀고있고 일도 제대로 안할 때 많았어요. 더불어 저 두분중 한분 남친이 야간을 맡고 있었는데 저 둘이 나가면 야간도 같이 나가니까 점주님은 오히려 그냥 이렇게 매번 손해보면서도 말 안하셨어요. 야간분이 근무중에 카운터에서 앉아서 자고 청소도 안하고 물건 채우지도 않아도 그냥 암말 없이 돈 다 주셨어요.
지금까지 알바생중에 이런 분들은 처음입니다. 오히려 다른분들은 이렇게 좋은 곳 처음이라며 벌써 일 한지 몇년 째인 분도 계시고 다들 한번 시작하면 진짜 피치 못 할 사정이 아닌 이상 끝까지 하시다 그만두고 그후로도 놀러오실 정도로 좋아합니다. 점주님은 알바생분들한테 명절마다 선물세트 사주시고 아파하면 약도 사주시고 일주일에한두번씩 마시고 싶은거나 먹고싶은거 고르라며 사주십니다.
그 덕에 저분들 괜히 꾀부리다가 역고소 당하시자 당황하셔서 증인 구하려고 다른 알바생분들한테 증인 해달라고 했는데 다 거절당했어요. 제가 알기론 가끔 땜빵해준 학생 하나만 꼬드긴걸로 알아요. 오히려 다른 알바생분들은 이 얘기 알고 저분들 싫어합니다.
이런곳에 거짓 된 글을 올리면서까지 어찌하고 싶으신건 알겠습니다. 사실 여기 적은것 말고도 훨씬 찾아낸건 많아요. 다만 굳이 그런거 안적고 얘네만으로도 충분해보여서 여기까지만 적습니다. 본사에서 이런 알바는 싹을 뽑아야한다며 난리났고 점주님도 원래는 그냥 노동청건만 취소해주시면 좋게 해결하고 넘기려하셨는데 그쪽에서 돈은 다 받아먹고 연락은 다 쌩까셨잖아요. 그래놓고 이제와서 불리해지니까 연락하고 있네요.... 진짜 너무하시네요.
보니깐 매번 이런식으로 알바 하신거같은데 여기까지만 하고 다른것 가셔서 열심히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