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대화를 해봐도 풀리지는 않고 더 쌓여져가는게 너무 힘들고 지칩니다.
그냥 다 얘기하고 이제는 못참겠다하고 정리하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지금도 충분히 힘든 상황에 있어 불평 불만인데 저랑 헤어지면 그땐 진짜 더 힘들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또 남자친구 부모님이 너무 저에게 (제 부모님한테까지) 잘해주셨던게 너무 마음이 걸려요..제 부모님도 가끔 남자친구 부모님이랑 따로 만남을 가질 정도이고요. 그런데 이 만남을 계속 이어가면 정말 제 숨통이 죄일거 같습니다. 어떡하면 좋죠? 그래도 마음에 걸리는게 있으니 상황이 좀 더 나아질때까지 더 참아봐야 할까요?
남자친구랑 정리하고 싶은데..
그냥 다 얘기하고 이제는 못참겠다하고 정리하고 싶은데, 남자친구가 지금도 충분히 힘든 상황에 있어 불평 불만인데 저랑 헤어지면 그땐 진짜 더 힘들까봐 걱정되기도 하고, 또 남자친구 부모님이 너무 저에게 (제 부모님한테까지) 잘해주셨던게 너무 마음이 걸려요..제 부모님도 가끔 남자친구 부모님이랑 따로 만남을 가질 정도이고요. 그런데 이 만남을 계속 이어가면 정말 제 숨통이 죄일거 같습니다. 어떡하면 좋죠? 그래도 마음에 걸리는게 있으니 상황이 좀 더 나아질때까지 더 참아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