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첫 댓글을 다시 보고 싶어 방문을 했더니 수많은 분들께서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응원과 격려의 댓글이 이리도 무수히 많으리라곤 생각지도 못 했습니다.
판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덕분에 "내가 둔한 건 아닐까?" 외에도 여러 죄책감을 쌓느라 바쁜 나날도 이제 한 수 접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사회를 진출하여 생활하다보니 업무 외에도 내가 사회인으로서 짊어야 할 일이 있다는 걸 하나둘 깨닫고 있습니다.
아직 우물 안 개구리마냥 모르는 것이 수많은 별처럼 많으나 차차 지식을 쌓고 배우며 훗날 댓글을 달아주시고 관심을 지녀주신 분들처럼 저 또한 힘들어 하는 이를 외면하지 않고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걸어보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공감하고 이해해주며 응원을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20대 청년입니다.
일자리를 알아보는 폭이 점차 좁아지니 초조함과 우울감 오만 감정이 스쳐지나갈 쯤 첫 직장에서 일을 하게 됐습니다.
일을 한 지 일 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인수인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눈앞에 업무거리를 마주하면 머리가 새하얗게 변합니다. 잘 하고 싶고 동료에게 선임에게 뒷짐을 지지 않는 한 회사원으로서 나아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마음과는 다른 실수거리가 만연합니다. 작은 실수를 여러 번 짓다보니 신뢰도가 떨어짐은 물론이고, 직장 상사로부터의 한숨 소리가 안 들어도 충분히 감이 잡힙니다.
오늘도 인원수 체크를 할 때 실수를 하여 직장 상사께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크게 한 목소리를 들었더니 마음이 무겁고, 왜이리 일을 못하는지 자책이 듭니다.
아르바이트 혹은 근로장학생 때 일을 하던 때를 비교할 때 차원이 다른 업무니까 여러모로 혼잡하고 이 업무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고.. 타 회사와의 협업 연락이 올 땐 혹은 클레임이 들어올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긴장이 되고 두렵습니다. 직장으로부터 신뢰가 낮아지고 스스로 자책하여 내 한계를 만들어 내는 건 아닌가 의문이 듭니다.
아직도 제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안면이 있는 이에게 제 부정적인 일들을 하소연을 하지 않는 터라 여기서나마 풀고 싶었습니다.
제 푸념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직장에서 실수를 자주하여 죄책감이 듭니다.
첫 댓글을 다시 보고 싶어 방문을 했더니 수많은 분들께서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응원과 격려의 댓글이 이리도 무수히 많으리라곤 생각지도 못 했습니다.
판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덕분에 "내가 둔한 건 아닐까?" 외에도 여러 죄책감을 쌓느라 바쁜 나날도 이제 한 수 접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사회를 진출하여 생활하다보니 업무 외에도 내가 사회인으로서 짊어야 할 일이 있다는 걸 하나둘 깨닫고 있습니다.
아직 우물 안 개구리마냥 모르는 것이 수많은 별처럼 많으나 차차 지식을 쌓고 배우며 훗날 댓글을 달아주시고 관심을 지녀주신 분들처럼 저 또한 힘들어 하는 이를 외면하지 않고 응원과 격려의 말씀을 걸어보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공감하고 이해해주며 응원을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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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청년입니다.
일자리를 알아보는 폭이 점차 좁아지니 초조함과 우울감 오만 감정이 스쳐지나갈 쯤 첫 직장에서 일을 하게 됐습니다.
일을 한 지 일 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인수인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눈앞에 업무거리를 마주하면 머리가 새하얗게 변합니다. 잘 하고 싶고 동료에게 선임에게 뒷짐을 지지 않는 한 회사원으로서 나아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마음과는 다른 실수거리가 만연합니다. 작은 실수를 여러 번 짓다보니 신뢰도가 떨어짐은 물론이고, 직장 상사로부터의 한숨 소리가 안 들어도 충분히 감이 잡힙니다.
오늘도 인원수 체크를 할 때 실수를 하여 직장 상사께 동료들이 보는 앞에서 크게 한 목소리를 들었더니 마음이 무겁고, 왜이리 일을 못하는지 자책이 듭니다.
아르바이트 혹은 근로장학생 때 일을 하던 때를 비교할 때 차원이 다른 업무니까 여러모로 혼잡하고 이 업무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모르겠고.. 타 회사와의 협업 연락이 올 땐 혹은 클레임이 들어올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긴장이 되고 두렵습니다. 직장으로부터 신뢰가 낮아지고 스스로 자책하여 내 한계를 만들어 내는 건 아닌가 의문이 듭니다.
아직도 제가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안면이 있는 이에게 제 부정적인 일들을 하소연을 하지 않는 터라 여기서나마 풀고 싶었습니다.
제 푸념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