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연락할땐 잘 하다가 직접 만나면 무뚝뚝해져요... 마주쳤을때 인사도 개미소리만하게 하고 웃음 한번을 못지어주겠네요..... 회사라 다른사람들 눈치보느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이제껏 이정도로 좋아해본 사람도 없고 이렇게 마음과 몸이 따로논것도 첨이라 어찌할빠를 모르겠네요 그분도 먼저 다가오지도 않고.. 제 짝사랑인것같은데 어떡해야 좋을까요ㅜㅜ 다들 짝사랑할때 이런가요..334
좋아하는사람앞에서면 돌이 돼요
직접 만나면 무뚝뚝해져요...
마주쳤을때 인사도 개미소리만하게 하고
웃음 한번을 못지어주겠네요.....
회사라 다른사람들 눈치보느라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이제껏 이정도로 좋아해본 사람도 없고
이렇게 마음과 몸이 따로논것도 첨이라 어찌할빠를 모르겠네요
그분도 먼저 다가오지도 않고.. 제 짝사랑인것같은데 어떡해야 좋을까요ㅜㅜ
다들 짝사랑할때 이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