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다른건 진짜 모든게 다 정말 완벽해요
어딜가나 모두가 좋은사람으로 인정하고 착하고 배려심깊고 성실하고 능력있고
언제나 제가 1순위에 선물도 자주해주고 사랑도 듬뿍 주고 술담배게임 안하고 친구 안좋아하고 주위에 여자 없고 남편감으로서 정말 뭐 하나 빠질 데가 없어요
근데 딱 하나 걸리는게...
극도로 화가 나면 자학을 해요
그게 분출할 방법이 없어서 그렇게 하는거라고 하는데..
그럴 일이 거의 없다가 저랑 한번씩 심하게 싸우면 그러더라구요
제가 보는 앞에서 스스로를 온힘다해 주먹으로 막 때려요ㅜ
저는 처음엔 엄청 충격적이었지만 보다보니 좀 익숙해지기도 했구요..
자기 딴엔 다른 사람 해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하는거니까 괜찮지 않냐고, 그렇게라도 분출해야 한다는데..
정말 저거 하나 빼고는 정말정말 모든게 다 완벽하고 서로 너무 사랑하고 잘 맞거든요 ㅠ
남친 말대로 그냥 제가 극도로 화나는 상황을 안만들면 될 거 같기도 하고
다른사람한테 피해주는건 죽어도 싫어하는 성격이라 절대 다른사람 해할 사람은 아니거든요..
결혼 얘기가 오가는데 저거 딱 하나 걸려요
다른건 정말 모두가 완벽한 남자인데
지금은 큰 문제 없을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자학하는 사람과 결혼 괜찮을까요?
어딜가나 모두가 좋은사람으로 인정하고 착하고 배려심깊고 성실하고 능력있고
언제나 제가 1순위에 선물도 자주해주고 사랑도 듬뿍 주고 술담배게임 안하고 친구 안좋아하고 주위에 여자 없고 남편감으로서 정말 뭐 하나 빠질 데가 없어요
근데 딱 하나 걸리는게...
극도로 화가 나면 자학을 해요
그게 분출할 방법이 없어서 그렇게 하는거라고 하는데..
그럴 일이 거의 없다가 저랑 한번씩 심하게 싸우면 그러더라구요
제가 보는 앞에서 스스로를 온힘다해 주먹으로 막 때려요ㅜ
저는 처음엔 엄청 충격적이었지만 보다보니 좀 익숙해지기도 했구요..
자기 딴엔 다른 사람 해하는게 아니라 스스로 하는거니까 괜찮지 않냐고, 그렇게라도 분출해야 한다는데..
정말 저거 하나 빼고는 정말정말 모든게 다 완벽하고 서로 너무 사랑하고 잘 맞거든요 ㅠ
남친 말대로 그냥 제가 극도로 화나는 상황을 안만들면 될 거 같기도 하고
다른사람한테 피해주는건 죽어도 싫어하는 성격이라 절대 다른사람 해할 사람은 아니거든요..
결혼 얘기가 오가는데 저거 딱 하나 걸려요
다른건 정말 모두가 완벽한 남자인데
지금은 큰 문제 없을거 같은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