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어디 넋두리 할 곳이 없어 여기에 올려봅니다.
저는 엄마 때문에 정말 하루하루 숨막히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엄마는 권위적이며 예전 아버지가 여러가지로 엄마를 힘들게
했고 지금은 어느 누구보다 잘 하고 잘지내십니다.
하지만 엄마는 매번 다툴때마다 늘 과거이야기를 반복하십니다.
네 물론 힘들었던거 알고 지금에 와서 잘 살수 있었던 것도 엄마
공이 큰거 압니다.그래서 엇나가지도 않았고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해 어린동생을 제가 키워가며 친구와 한창 놀고싶은 중학
생의 나이부터 지금껏 집안일을 돌봐왔습니다.
하지만 엄마의 시도때도 없는 잔소리와 자격지심 비교에 시달
렸습니다.제가 대학교도 도중에 다니다 물론 다니기싫어 안다녀버려서 돈까먹은거 압니다.그래서 20살이후로 제가 알바를 해서
용돈벌이며 동생까지 챙겼고 부모님에게 용돈달라는 소리또한
일체안했습니다.하지만 매번 어디서화가나거나 다투고오면 늘
제욕과 무시에 시달렸습니다.그래서 너무 화가나 집안일을 안챙기면 그새 전화로 저에게 온갖 욕설을 퍼붓고 하물며 저에게
쓰레기년 미친년 나가뒤져라 장애인보다못한년이라며 막말을
하염없이 퍼부으셧고 저는 묵묵히 듣고 있는게 한두번 아닙니다.
상처 수도없이 받았고 하지만 며칠지나면 아무렇지않게 또 대하시고 배고프다며 밥차려달라며 전화하시고..일바쁜거 압니다.
저도 남자친구랑 한창 놀고싶고 친구들과도 놀고싶어요. .
지금껏 크게 불만을 내비치친적은 없었지만 지칩니다.
그리고 동생을 키우며 희생했던 저에겐 늘 한번도 고맙단말 한적없었구요 ..언니나 오빠들이 부럽고 부모님이 이제와서 너무 밉더라구여..왜저만 늘 막둥이 동생을 돌봐야하나요.
한번은 동생이 잘못해도 늘 저를 탓하고 아파서 병원에잇어도 전
화로 배고프다며 밥차려달라며 전화하더라구요..
내가 식모인가 생각이들고 울적해지더라구요.제가 하는건 하나부
터 열까지 맘에안드시고 무시하시고 늘 한집에서 불똥 튀는거 견뎌내는데 이젠 그만하고싶어요.
왜 같이사냐구요?말그대로 나갈수잇지만 저랑 띠동갑넘게 차이
나는 동생이 혹여나 그럴까 바쁜엄마아빠 인데 혼자잇을것 같고
그러더라구요.내가 참으면 되지 그러자 말겟지하며..
제가 잘낫다는것도 아니고 저도 제 할일하며 여가생활 좀 즐기며
살고잇습니다.하지만 엄마는 돈쓰고다닌다며 뭐라하고 ..
그리고 오늘 엄마가 자기가 어제 물건값 세어서 넣어낫는네 돈이
빈다며 저한테 다짜고짜 전화로 욕을 퍼붓더라고요 두서없이
손님이 잇는데 수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목소리에 너무 창피하고
숨고싶더라구요 아니라고 햇더니 자수해라 니같은년이지 누구냐
내놔라 먼년먼년 하는데 억울하더라구요.본인이 가지고 잣는데
제가 가져갓다뇨..제가 한두살 어린애도 아니고 동생이 아닌 무조건 저부터 의심하고 저부터 죽일듯이 퍼붓는 엄마의 의심에 정말
숨이막히고 너무힘들어요.결국 엄마가 오해한거 더라고요 미안하단말 못들었구요.니가 전부터 미운행동해서 너를 신뢰를 못하게 되서 그런거라네요...중학생때 한번 엄마지갑에서 돈좀빼간적잇엇지만 어릴때 한번씩은 할수잇지않나요..걸린후로 엄청 혼낫도
맞은 뒤로 그런적 없고10년이지난 일입니다...
제가 엄마한테 딸이긴 할까요..식모일까요 아니면 미친년에 쓰레기년 나가죽어야하는 년일까요.
전 엄마한테 바라는거 없습니다.저도 딸취급 받고싶고 고생했어
잘했어 우리딸 이말 한마디만 들어보고싶네요...
엄마 때문에 숨막혀요.
어디 넋두리 할 곳이 없어 여기에 올려봅니다.
저는 엄마 때문에 정말 하루하루 숨막히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엄마는 권위적이며 예전 아버지가 여러가지로 엄마를 힘들게
했고 지금은 어느 누구보다 잘 하고 잘지내십니다.
하지만 엄마는 매번 다툴때마다 늘 과거이야기를 반복하십니다.
네 물론 힘들었던거 알고 지금에 와서 잘 살수 있었던 것도 엄마
공이 큰거 압니다.그래서 엇나가지도 않았고 바쁜 엄마 아빠를
대신해 어린동생을 제가 키워가며 친구와 한창 놀고싶은 중학
생의 나이부터 지금껏 집안일을 돌봐왔습니다.
하지만 엄마의 시도때도 없는 잔소리와 자격지심 비교에 시달
렸습니다.제가 대학교도 도중에 다니다 물론 다니기싫어 안다녀버려서 돈까먹은거 압니다.그래서 20살이후로 제가 알바를 해서
용돈벌이며 동생까지 챙겼고 부모님에게 용돈달라는 소리또한
일체안했습니다.하지만 매번 어디서화가나거나 다투고오면 늘
제욕과 무시에 시달렸습니다.그래서 너무 화가나 집안일을 안챙기면 그새 전화로 저에게 온갖 욕설을 퍼붓고 하물며 저에게
쓰레기년 미친년 나가뒤져라 장애인보다못한년이라며 막말을
하염없이 퍼부으셧고 저는 묵묵히 듣고 있는게 한두번 아닙니다.
상처 수도없이 받았고 하지만 며칠지나면 아무렇지않게 또 대하시고 배고프다며 밥차려달라며 전화하시고..일바쁜거 압니다.
저도 남자친구랑 한창 놀고싶고 친구들과도 놀고싶어요. .
지금껏 크게 불만을 내비치친적은 없었지만 지칩니다.
그리고 동생을 키우며 희생했던 저에겐 늘 한번도 고맙단말 한적없었구요 ..언니나 오빠들이 부럽고 부모님이 이제와서 너무 밉더라구여..왜저만 늘 막둥이 동생을 돌봐야하나요.
한번은 동생이 잘못해도 늘 저를 탓하고 아파서 병원에잇어도 전
화로 배고프다며 밥차려달라며 전화하더라구요..
내가 식모인가 생각이들고 울적해지더라구요.제가 하는건 하나부
터 열까지 맘에안드시고 무시하시고 늘 한집에서 불똥 튀는거 견뎌내는데 이젠 그만하고싶어요.
왜 같이사냐구요?말그대로 나갈수잇지만 저랑 띠동갑넘게 차이
나는 동생이 혹여나 그럴까 바쁜엄마아빠 인데 혼자잇을것 같고
그러더라구요.내가 참으면 되지 그러자 말겟지하며..
제가 잘낫다는것도 아니고 저도 제 할일하며 여가생활 좀 즐기며
살고잇습니다.하지만 엄마는 돈쓰고다닌다며 뭐라하고 ..
그리고 오늘 엄마가 자기가 어제 물건값 세어서 넣어낫는네 돈이
빈다며 저한테 다짜고짜 전화로 욕을 퍼붓더라고요 두서없이
손님이 잇는데 수화기 넘어로 들려오는 목소리에 너무 창피하고
숨고싶더라구요 아니라고 햇더니 자수해라 니같은년이지 누구냐
내놔라 먼년먼년 하는데 억울하더라구요.본인이 가지고 잣는데
제가 가져갓다뇨..제가 한두살 어린애도 아니고 동생이 아닌 무조건 저부터 의심하고 저부터 죽일듯이 퍼붓는 엄마의 의심에 정말
숨이막히고 너무힘들어요.결국 엄마가 오해한거 더라고요 미안하단말 못들었구요.니가 전부터 미운행동해서 너를 신뢰를 못하게 되서 그런거라네요...중학생때 한번 엄마지갑에서 돈좀빼간적잇엇지만 어릴때 한번씩은 할수잇지않나요..걸린후로 엄청 혼낫도
맞은 뒤로 그런적 없고10년이지난 일입니다...
제가 엄마한테 딸이긴 할까요..식모일까요 아니면 미친년에 쓰레기년 나가죽어야하는 년일까요.
전 엄마한테 바라는거 없습니다.저도 딸취급 받고싶고 고생했어
잘했어 우리딸 이말 한마디만 들어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