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일하는 직속상사는 아닌데 제 일을 접수받아서 넘겨주는 놈인데 진짜 1도 손해안보려고 하고 잘난척하고 싶어하고, 사람 시켜먹을라하고, 지보다 위에는 개무시하면서 밑에는 지 대접해주길 바라는 예의 없는 새끼라서 상종을 안하려고 무시하려고 하고있는데 이제 목소리도 듣기싫고, 업무절차상 부딫힐 일이 생겨서 너무 힘드네요. 그 새끼 하나땜에 회사 정내미 다떨어지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다른데로 제가 전근만 바라고 있는데.. 주변에서도 다 싫어하는 놈이라서 그냥 참고 무시하라고만 하시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요.. 혹시 여러분은 복수방법이나 마음다스리는 생각 뭘 하시나요.. 오늘도 너무 열받아서 눈물이 쏟아질라 하드라구요.. 좋은 방법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기적인 상사
제 일을 접수받아서 넘겨주는 놈인데
진짜 1도 손해안보려고 하고
잘난척하고 싶어하고,
사람 시켜먹을라하고,
지보다 위에는 개무시하면서
밑에는 지 대접해주길 바라는 예의 없는 새끼라서
상종을 안하려고 무시하려고 하고있는데
이제 목소리도 듣기싫고,
업무절차상 부딫힐 일이 생겨서 너무 힘드네요.
그 새끼 하나땜에 회사 정내미 다떨어지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고
다른데로 제가 전근만 바라고 있는데..
주변에서도 다 싫어하는 놈이라서
그냥 참고 무시하라고만 하시는데..
전혀 도움이 안되요..
혹시 여러분은 복수방법이나 마음다스리는 생각 뭘 하시나요..
오늘도 너무 열받아서 눈물이 쏟아질라 하드라구요..
좋은 방법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