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동거중인 8살차이나는 커플입니다.
제가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2년동안 적어도 일주일에 8~9끼 이상은 만들어주고 빵같은것도 좋아해서 만들고 여튼 요리하는걸 좋아하는데요..
오늘 갑자기 저한테 “자긴 요리는 좋아하는데 재능은 없는것 같다” 라고 말을 했는데요.. 정이 너무 떨어져서 2일째 말안하고 있습니다.
저의 입장은 남들은 다 맛있게먹고 좋아하는데 자기가 뭔데 나를 평가하는가 싶고 웃긴게 저한테 밥차려줘 배고파 등등 이런말을 합니다.. 지가 배고프다고 맛있는거 해달라고 그러면서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제가 속이좁은건지 답변부탁드려요
2년 동거중인 8살차이나는 커플입니다.
제가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2년동안 적어도 일주일에 8~9끼 이상은 만들어주고 빵같은것도 좋아해서 만들고 여튼 요리하는걸 좋아하는데요..
오늘 갑자기 저한테 “자긴 요리는 좋아하는데 재능은 없는것 같다” 라고 말을 했는데요.. 정이 너무 떨어져서 2일째 말안하고 있습니다.
저의 입장은 남들은 다 맛있게먹고 좋아하는데 자기가 뭔데 나를 평가하는가 싶고 웃긴게 저한테 밥차려줘 배고파 등등 이런말을 합니다.. 지가 배고프다고 맛있는거 해달라고 그러면서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