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답변 부탁드려요

알록달록2019.06.01
조회69
제 동생이 현재 중국에서 어학연수 중이고 한달뒤에 귀국예정입니다

한국오면 cgv영화관 미소지기 알바하고 싶다고 그래서 구인공고를 찾았는데 모집마감날이 6/5 이더라구요

근데 본인이 면접을 못보니

저희엄마말로는 저희가 서류를 갖다내고
엄마가 대신 면접 보고 이야기하겠다는데..

전 상식적으로 누가 면접을 대신가냐고
아무리 상황이 면접을 못보러 오는상황이어도 포기를 하고 한국왔을때 다시 미소지기 구인공고 뜨면 지원하던지 다른데를 찾아보라고 했는데도

저희엄마 밑져야본전이라고 그러는데
어떻게 말려야할까요

여러분들 생각듣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