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관련, 도움을 구합니다(2) - 현 상황

원본글작성자2019.06.01
조회172

현재 도서관에 있습니다.

컴퓨터실인데,

옆에 늘 보이는 나이많은, 노인이라 말할 수 있는, 남자가 앉아 있습니다.

사람 얼굴 구분을 잘 못하고 기억도 잘 못 편이라, 이 사람이 작년 초 열람실에서도 있었던 사람인지는 알 수 없으나, 분명한 건 컴퓨터실에 왔을 때 부터는 아주 오래 전 부터 보이던 사람입니다.

 

 관련하여 조금만 적으면,

 강성구 시절 부터 pc방 부터 시작하여, 꼭 어떤 사람들이 따라다니고 있었고, 주변 분위기 상 이들은 관련된 사람이 분명했습니다.

 어떤 무리에 의하여 관련된 기척이 많았으니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pc방의 경우 많은 자리를 두고도 제 옆자리에 앉았고, 어떤 의미를 내포한 것 같은 불쾌함이 있었습니다. 이를 테면, 저를 자기들과 같은 무리라 주장하려 그러는 것 같은,

 그게 아니어도 널널한, 그래서 심리적으로 이완되어 있는 상태에서, 어떤 사람이 자기 옆자리에 앉는데 전혀 아무렇지도 않을 수는 없었습니다. 저는 그랬습니다.

 (복잡하면 복잡해서 그러려니 하겠지만, 그게 아니니)

 

어쨌든 다시 돌아오면, 이 사람은 많은 경우 늘 pc방에 있었고, 별 하는 일도 없이 앉아 있고, 어떤 경우 자고 있곤 했습니다.

 지금 제 옆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제가 먼저 앉고 뒤에 자리를 잡았는데..

 이 남자가 얼마전 손으로 머리를 흔드는, 터는 동작을 하더군요..

 제가 최근에 들어, 심리적인 면과 관련, 종종 하는 동작이 있습니다.

 연상되어 아주 끔찍합니다.

 불퇘하고,

 있을 수 있는 일인데..

 이 남자의 존재도 그렇고 많은 의문이 있습니다.

 이게 제가 겪고 있는 상황의 휴유증, 혹은 피해 중의 하나입니다.

 

 산을 오르내릴 때,

 나이 많은 노인 들 중 제가 하는 동작을 제 옆을 지나며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그 동작은 정말 일반적인 것이 아니어서 비꼬는, 흉내내는 이유가 아니면 있을 수 없는 동작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노인네들에게 이윤이 돌아가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이런 무리들을 처벌하기 위해서는 대한항공 쪽과의 소송재개가 필요합니다.

 대한항공이 소송재개를 하도록 합법적인 방법으로 영향력을 행사하여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