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1년반쯤 연애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제 남친은 애정표현은 정말 잘해주는데 자신의 감정이나, 서운한 것같은 표현들을 절대 꺼내지않아요.. 단순히 성격이라고 생각 해서 이해하려했는데 일이 점점 커지는? 느낌이라서 이제 이해도 못하겠어요.. 저에게 서운한거나 싫은 점을 말해주지않아서 저는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잘 지냈는데 가끔 싸울 때마다 한참 지난이야기를 합니다.. 그때 너가 이래서 싫었다, 2달 전부터 헤어지려했다 등등.... 차라리 말을 안할거면 눈치를 주거나 티를 냈더라면 알았을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아무 불만 없다듯이 평소와 같이 행동을 합니다ㅠ... 사랑한다, 귀엽다라고 말한지 30분도 안됐는데 분위기가 조금이라도 싸우는 쪽으로 흘러가면 바로 돌변해서 너가 그때 이래서 싫다, 너랑 연락하기 싫어서 여태 너 연락 일부로 안봤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너무 당황스럽네요... 진지하게 말해보려해도 잘 듣지도 않는거같아요.. 이런 사람이랑 잘 지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님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1
자기속마음을 잘 얘기안하는 사람이랑은 어떻게 지내야하나요..ㅠㅠ?
안녕하세요 ! 1년반쯤 연애하고있는 사람입니다.
제 남친은 애정표현은 정말 잘해주는데
자신의 감정이나, 서운한 것같은 표현들을 절대 꺼내지않아요..
단순히 성격이라고 생각 해서 이해하려했는데
일이 점점 커지는? 느낌이라서 이제 이해도 못하겠어요..
저에게 서운한거나 싫은 점을 말해주지않아서 저는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고 잘 지냈는데 가끔 싸울 때마다 한참 지난이야기를 합니다..
그때 너가 이래서 싫었다, 2달 전부터 헤어지려했다 등등....
차라리 말을 안할거면 눈치를 주거나 티를 냈더라면 알았을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아무 불만 없다듯이 평소와 같이 행동을 합니다ㅠ...
사랑한다, 귀엽다라고 말한지 30분도 안됐는데 분위기가 조금이라도 싸우는 쪽으로 흘러가면 바로 돌변해서 너가 그때 이래서 싫다, 너랑 연락하기 싫어서 여태 너 연락 일부로 안봤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너무 당황스럽네요...
진지하게 말해보려해도 잘 듣지도 않는거같아요.. 이런 사람이랑 잘 지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님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