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병원에서 근무중입니다 명찰을 착용하고 근무하는데 오늘 명찰때문에 있었던 일로인해 짜증이나서
어디 풀어놓을곳도 없고...
제가 맡은 일은 다 끝내고 다른 사람 도와주러 가는 길에 양쪽에 3명이 서서 길막을하고 있었어요 빨리가서 도와줘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지나가는데(비켜주지도 않았어요)명찰이 거기 서있던 한사람 팔을 스쳤나 봐요 명찰이 스친건 느꼈는데 그냥지나갔어요(인형에코백을 안고 있었음)두걸을 지나니 뒤에서 아... 악 소리가나서 보니 째려보며 팔을잡고 있길래 스쳤냐고 미안하다 가서 얘기하니 인상쓰며 됐다고 자리를 뜰려고 했어요 따라가면서 미안하다 많이 다쳤냐 잡으려고 하니 손을 탁치며 됐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멍해서 저도 그냥 돌아왔어요 화도 나고요
원래 감정조절 못하는 사람인건 알았는데 인상 팍쓰면서 쳐내니까 저도 짜증나네요
제가 잘못 했나요?
어디 풀어놓을곳도 없고...
제가 맡은 일은 다 끝내고 다른 사람 도와주러 가는 길에 양쪽에 3명이 서서 길막을하고 있었어요 빨리가서 도와줘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지나가는데(비켜주지도 않았어요)명찰이 거기 서있던 한사람 팔을 스쳤나 봐요 명찰이 스친건 느꼈는데 그냥지나갔어요(인형에코백을 안고 있었음)두걸을 지나니 뒤에서 아... 악 소리가나서 보니 째려보며 팔을잡고 있길래 스쳤냐고 미안하다 가서 얘기하니 인상쓰며 됐다고 자리를 뜰려고 했어요 따라가면서 미안하다 많이 다쳤냐 잡으려고 하니 손을 탁치며 됐다고 하더라구요 순간 멍해서 저도 그냥 돌아왔어요 화도 나고요
원래 감정조절 못하는 사람인건 알았는데 인상 팍쓰면서 쳐내니까 저도 짜증나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