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내도 보길바라는 마음으로 아내아이디로 글을 씁니다. 저는 30대초반 결혼 1년 조금 넘은 남자입니다.. 곧 저에게 지옥이 시작될거에요. .ㅠㅠ 연애하고 좀 지난뒤 잠자리 환상에 관한 얘기를 했을때 아내는 자기가 잠이 덜깬 상태에서 한번 해보고 싶다고했었습니다. 그냥 그땐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는데 그말이 제게 고통이 될줄은 몰랐죠 3년사귀고 결혼했지만 장거리에 둘다 일이바빠 몇달에 한번씩 얼굴을 보곤해서 이게 걱정이 될줄은 그땐 몰랐습니다. 항상 만나면 오랜만에 보는거고 둘이 궁합이 잘맞아서 그땐 너무 좋았죠 .. 그때도 아내는 성욕이 좀 많은거같았지만 한번하고나면 별말을 안해서 걱정하게 될줄 몰랐었는데요 결혼하고나서 새벽마다 하길원합니다... 신혼초 몇달은 저도 좋았어요..( 저녁엔 시간이 잘안나긴해요) 한두달 넘어가니 몸에 무리가 오더라구요 정말 피곤한날은 다른방에가서 문잠그고 자요.. 처음엔 힘들어도 좋았는데 요즘은 무섭고 너무 피곤해요 ...ㅠㅠ 횟수는 일주일에 4~5번하고요 같은방에서 자면 새벽에 일어나서 깨우고 안하면 삐져서 안할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작은방에서 자는게 나아요 작은방에서 자면 잠이라도 푹자죠..이경우에도 물론 삐지고요.. 체력적으로 너무 지치고 이제 무섭기도 한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아내와 제가 같이 있는시간은 주말이구요 어쩔땐 제가 일나갈때도 있습니다. 주말에도 낮잠자고나서 일어나는경우에 하고싶어해요. ..이런거보면 잠결에 하는걸 좋아하는듯.. 평일엔 제가 퇴근하는 시간이 일정하지않고 야근도 많아요 보통 야근하고 집오면 10시~11시정도이고 아내는 저보다 출근시간이 일러 11시 넘어 퇴근하는경우는 먼저 잠들어요 아내는 지금도 좀 부족하다고 느끼는거같아요.. 현명하게 대처하고싶은데 도와주세요..10712
매일새벽 사랑받길 원하는아내
아내도 보길바라는 마음으로 아내아이디로 글을 씁니다.
저는 30대초반 결혼 1년 조금 넘은 남자입니다..
곧 저에게 지옥이 시작될거에요. .ㅠㅠ
연애하고 좀 지난뒤 잠자리 환상에 관한 얘기를 했을때
아내는 자기가 잠이 덜깬 상태에서 한번 해보고 싶다고했었습니다.
그냥 그땐 그런가보다하고 넘어갔는데
그말이 제게 고통이 될줄은 몰랐죠
3년사귀고 결혼했지만 장거리에 둘다 일이바빠 몇달에 한번씩 얼굴을 보곤해서 이게 걱정이 될줄은 그땐 몰랐습니다.
항상 만나면 오랜만에 보는거고 둘이 궁합이 잘맞아서 그땐 너무 좋았죠 .. 그때도 아내는 성욕이 좀 많은거같았지만 한번하고나면 별말을 안해서 걱정하게 될줄 몰랐었는데요
결혼하고나서 새벽마다 하길원합니다...
신혼초 몇달은 저도 좋았어요..( 저녁엔 시간이 잘안나긴해요)
한두달 넘어가니 몸에 무리가 오더라구요
정말 피곤한날은 다른방에가서 문잠그고 자요..
처음엔 힘들어도 좋았는데 요즘은 무섭고 너무 피곤해요 ...ㅠㅠ
횟수는 일주일에 4~5번하고요
같은방에서 자면 새벽에 일어나서 깨우고 안하면 삐져서 안할수가 없습니다
차라리 작은방에서 자는게 나아요 작은방에서 자면 잠이라도 푹자죠..이경우에도 물론 삐지고요..
체력적으로 너무 지치고 이제 무섭기도 한데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아내와 제가 같이 있는시간은 주말이구요 어쩔땐 제가 일나갈때도 있습니다.
주말에도 낮잠자고나서 일어나는경우에 하고싶어해요. ..이런거보면 잠결에 하는걸 좋아하는듯..
평일엔 제가 퇴근하는 시간이 일정하지않고 야근도 많아요 보통 야근하고 집오면 10시~11시정도이고
아내는 저보다 출근시간이 일러 11시 넘어 퇴근하는경우는 먼저 잠들어요
아내는 지금도 좀 부족하다고 느끼는거같아요..
현명하게 대처하고싶은데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