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내려요

ㅇㅇ2019.06.02
조회96,679
글내립니다,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봤고
감사합니다..자작이라는 분도 계시는데 상황이 너무 말이 안되는게 많아서 그렇다고 생각 하시는 거겠죠?..

제가 신랑한테 약간의 희망이라고 해야될까
그래도 내맘 알겠지..라는 기대를 하고있었나봐요

아무튼 댓글보고 , 더 현실적으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아가를 위해 준ㅂ해야겠습니다..댓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