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원래 커피 음료를 안 좋아해서 작년 취업하기 전까지 카페를 가본적이 없었는데취업하게 되면서 서류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근처 이디X 카페를 가게되었습니다.그러던 중 카페 여직원을 보게 되었고요. 처음에는 좋아하는 감정 그런것 거의 없었는데어느덧 카페를 간지 8개월정도 되었는데 지금은 그분이 열심히 하는 모습에 좋아하고 있습니다.그런데 8개월이 지난 지금도 저도 숯기가 없어서 사적인 말을 꺼낸적도 없고 친구들한테 어떻게하면 좋을지 상담을해도 "번호 달라고 해봐" 라는 말뿐이네요저는 갑자기 아무 대화도 없는사이였다가 번호 달라고하면 황당한 상황연출할까봐 그러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카페바리스타 여자분을 진지하게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