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 설명 없이...과거 내용 언급하지 않고, 각자의 상황 설정 없이..대화나눈 부분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5년.....만났고요..정말.. 제가... 이상한건가요?전 저님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남 : 나 생활비 빌려줘 얼요일도 1차 xxx해야하고 xx도 갔다와야 하고 수요일에 줌
여 : 월화 각각 얼마 필요한대여
남 : 그냥 20만원 빌려줭 남는 건 같이 수욜에 반환함대징
여 : 뭐에 필요한지 알고 빌려주고 싶어요 치사하게 그러는 게 아니라 권리로써
남 : 원래 xx하면, xxx하는 게 관례임, xx도 왔다갔다 순수 교통비만 5만원 듦. 내밥 아무것도 안먹어도
여 : 근데 디펜스가 모얌 졸업하는거?
남 : 응, 졸업 파이널디펜스 1차, 졸업심사
여 : 아하! 우리은행 업데이트를 해서 그런지공인인증서 등록이 빠져있어서 지금당장은 카페 연결계좌에 17만워ㄴ밖에 없어서 17보낼게
남: 아웅 상관없을듯. 고마워 어짜피 그 돈 다 못쓸거야 왜냐면 지금 김영란법때문에 접대관례가 사려저서 다과로 대체 할지 모름
여 : ㅇㅇ 총 22고(지난 번 5마넌 더 빌려줬었음)
남 : 웅
여 : 유월오일날 월급다가지고 와 (이모티콘 귀여운 거 씀)
남 : 엉 나는 가난해
여 : ㅇㅇ 다 가지고 와야해
남 : 근데 벌써부터 그러면 안되 그러면 내가 담부터는 A한테 돈빌려 (남친 절친)
여 : 저기 무슨 당당함인지 모르겠는데요.
남 : 돈 빌리는 것도 스트레스임
여 : 내가 오빠의 경제를 지켜주려 하는것이며, 오빠가 돈빌리는 것이 스트레스라 하여 내가 아무말없이 턱턱 빌려줄 의무는 제가 없어요
남 : 엉 알써
여 : 내 입장에선 오빠 빌려줘서 지금까지 다 받은 것도 아니고 못받은 거죠. 언제나 후순위니까
그리고 그렇게 말하실거면 앞으로 A한테 밀리세요
남 : 아니 너무 그러니까 그렇지
여 : 내가 멀 너무 그랬는데
남 : 꼭 보내주려고 했는데 어디다쓰고 돈 다가져오라하고 너무 못믿는 거 처럼 일일히 하나하나 돈빌리는 것도 나도 좋은 게 아닌데 그래도 뭐 너니까 그렇지 친구가 그랬으면 그냥 댔다 안빌려 했지 근데 내가 할말은 없는 게 맞아 장문의 글로 이야기 하지마 무슨 말 하려는지 아는데..
여 : 할말하않할게 오빠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오년동안 있었던 팩트 중심으로 내 입장에서 생각하고 다시 말걸어 줬음 좋겠어. 나니깐 참아줬다는 말은...ㅎㅎ
돈 빌려달라는 남자친구의 태도...
남 : 나 생활비 빌려줘 얼요일도 1차 xxx해야하고 xx도 갔다와야 하고 수요일에 줌
여 : 월화 각각 얼마 필요한대여
남 : 그냥 20만원 빌려줭 남는 건 같이 수욜에 반환함대징
여 : 뭐에 필요한지 알고 빌려주고 싶어요 치사하게 그러는 게 아니라 권리로써
남 : 원래 xx하면, xxx하는 게 관례임, xx도 왔다갔다 순수 교통비만 5만원 듦. 내밥 아무것도 안먹어도
여 : 근데 디펜스가 모얌 졸업하는거?
남 : 응, 졸업 파이널디펜스 1차, 졸업심사
여 : 아하! 우리은행 업데이트를 해서 그런지공인인증서 등록이 빠져있어서 지금당장은 카페 연결계좌에 17만워ㄴ밖에 없어서 17보낼게
남: 아웅 상관없을듯. 고마워 어짜피 그 돈 다 못쓸거야 왜냐면 지금 김영란법때문에 접대관례가 사려저서 다과로 대체 할지 모름
여 : ㅇㅇ 총 22고(지난 번 5마넌 더 빌려줬었음)
남 : 웅
여 : 유월오일날 월급다가지고 와 (이모티콘 귀여운 거 씀)
남 : 엉 나는 가난해
여 : ㅇㅇ 다 가지고 와야해
남 : 근데 벌써부터 그러면 안되 그러면 내가 담부터는 A한테 돈빌려 (남친 절친)
여 : 저기 무슨 당당함인지 모르겠는데요.
남 : 돈 빌리는 것도 스트레스임
여 : 내가 오빠의 경제를 지켜주려 하는것이며, 오빠가 돈빌리는 것이 스트레스라 하여 내가 아무말없이 턱턱 빌려줄 의무는 제가 없어요
남 : 엉 알써
여 : 내 입장에선 오빠 빌려줘서 지금까지 다 받은 것도 아니고 못받은 거죠. 언제나 후순위니까
그리고 그렇게 말하실거면 앞으로 A한테 밀리세요
남 : 아니 너무 그러니까 그렇지
여 : 내가 멀 너무 그랬는데
남 : 꼭 보내주려고 했는데 어디다쓰고 돈 다가져오라하고 너무 못믿는 거 처럼 일일히 하나하나 돈빌리는 것도 나도 좋은 게 아닌데 그래도 뭐 너니까 그렇지 친구가 그랬으면 그냥 댔다 안빌려 했지 근데 내가 할말은 없는 게 맞아 장문의 글로 이야기 하지마 무슨 말 하려는지 아는데..
여 : 할말하않할게 오빠 중심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오년동안 있었던 팩트 중심으로 내 입장에서 생각하고 다시 말걸어 줬음 좋겠어. 나니깐 참아줬다는 말은...ㅎㅎ
남 : 나도 자존심이 상해서 그러는 거임
여 : 알아
남 : 20만원 없어서 어디다 쓸지 일일히 다 말해가며 빌리는 나도 자괴감임
여 : 알아.. 근데 원래 돈이란 건 그렇게 어려워야 하는 거야.